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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옆사람 재채기하자 줄행랑…코로나 위험성 진작 알았다" 2020-09-15 15:38:16
포스트 부편집인은 14일(현지시간) 미국 CBS의 유명 프로그램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터뷰 음성 녹음 파일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 4월13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를 두고 우드워드 편집인과 이야기를 나눈 당시 녹음본이다. 공개된 인터뷰 음성파일에 따르면 트럼프...
트럼프, 처칠 비교하며 자화자찬…"코로나 침착하게 잘 대응"(종합) 2020-09-11 23:56:53
한 일"이라고 발언한 부분도 논란을 빚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 문구가 1939년 영국 정부가 만든 세 가지 중 하나지만 당시 영국 대중은 승리와 방어를 강조한 두 문구 외에 이 문구는 거의 듣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2차 대전 때 이 문구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오히려 처칠은 영국인에게 삶이 정상인 것처럼...
시카고 시장, '트럼프 코로나 거짓말' 늑장 폭로 우드워드 비판 2020-09-11 14:14:01
전 워싱턴포스트 기자 우드워드에게 공개 질문을 던졌다. 라이트풋 시장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경시한 것이라면, 우드워드는 왜 그 주요 정보를 여태껏 공개하지 않고 있었는지 직접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워터게이트' 특종으로 유명한 우드워드는 신간...
"트럼프, 카슈끄지 암살사건 후 '내가 빈 살만 보호했다' 자랑" 2020-09-11 10:47:46
특종을 한 것으로 이름난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인은 자신의 신간 격노(Rage)》에서 이같이 썼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오는 15일 출간을 앞두고 미리 입수한 우드워드 부편집인의 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카슈끄지 살해사건을 두고 "내가 그(빈 살만 왕세자)를 곤경에서 구했다. 미국 의회가 그를 공격하지...
트럼프 2월초 코로나 발언을 왜 이제야…우드워드 늑장공개 논란 2020-09-11 01:18:39
9일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에 주요 내용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월 초 이미 코로나19가 독감보다 치명적이라고 판단했고 파장을 축소해왔다는 것을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입으로 털어놓은 것이다. 우드워드는 인터뷰 녹음파일까지 CNN방송에 제공, 시청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육성으로 해당 발언을...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적 위협 알고도 은폐" 폭로 2020-09-10 08:01:56
위협을 은폐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방송이 내주 발간 예정인 언론인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를 입수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드워드에게 지난 2월 7일 "이것은 치명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매우 까다로운 것이고 다루기 힘든(delic...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적 위협 알고도 은폐·경시…국민 오도"(종합) 2020-09-10 07:57:18
트럼프 "패닉 만들고 싶지 않아" 반박…바이든 "국민에게 거짓말" 공격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에 퍼지기 시작한 1월말∼2월초에 독감보다 훨씬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무시, 미 국민을 오도하고 위협을...
트럼프 "나는 치어리더…패닉 원치 않아" 우드워드 폭로 반박 2020-09-10 06:04:28
패닉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자신감을, 힘을 보여주고 싶고 그것이 내가 해온 일"이라면서 "우리는 놀라운 일을 해왔다. 우리가 한 일을 하지 않았다면 수백만 명이 죽었을 것이라고 본다"고 자찬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미국에 코로나19를 보낸 것이라면서 "역겹고 끔찍한 상황"이라고 비난했다....
美 IT 빅4 '반독점 청문회'…기업인 망신주는 '정치쇼'는 없었다 2020-07-30 17:27:06
하지만 실제로는 이들을 괴롭히고 공포와 패닉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베이조스는 “놀랐다”며 고개를 숙이면서도 “시스템적으로 그런 건 아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하원이 이번 청문회를 위해 130만 건 이상의 빅4 문서를 분석하고 수백 시간의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의원들도 그만큼 철저히 자...
美 "원격수업 듣는 외국인 유학생 떠나라"…대학가 `패닉` 2020-07-07 14:13:22
미 대학들도 패닉에 빠진 모습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대학 관계자들이 새로운 연방 지침에 맞추기 위해 허둥지둥했다면서 일부 학생들은 소셜미디어(SNS)상에서 갑작스러운 추방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본인이 현재 다니거나 지원한 학교가 어떤 정책을 정하느냐에 따라 미국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