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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테마' 올라탄 인프라 투자…"태양광·ESS 설비에 뭉칫돈 몰린다" 2024-10-17 18:10:28
리 핌코 부동산부문 수석부사장)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대거 늘어나면서 여기에 전력을 공급할 케이블망·신재생에너지 설비 수요도 넘쳐나고 있습니다.”(윌리엄 스매일스 모리슨 최고투자책임자)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SK 2024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AI 시대에...
"가동률 97%…변방 도시 데이터센터마저도 활황”[ASK 2024] 2024-10-17 14:24:05
있는 주변국에서도 활황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알리시아 리 핌코 부동산 부문 수석부사장은 17일 ‘ASK 2024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에서 ‘AI(인공지능) 진화와 데이터 센터의 미래’ 강연자로 나서 “한 해 처리되는 데이터 규모는 올해 159ZB(제타바이트)에서 2028년 394ZB로 2.5배 성장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수익·안정성 갖춘 ABL…위기때 소방수 역할" 2024-10-16 18:16:51
가장 큽니다.” 크리스토퍼 크라우스 핌코 전무(사진)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SK 2024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에서 “기존 제도권 은행을 대체하는 사모대출 시장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큰 시기에 ABL의 안정성이 돋보일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부동산·AI 주목"…금리인하기 큰손 투자법은 [뉴스+현장] 2024-10-16 17:40:54
물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퍼미라와 핌코, 제너럴애틀란틱 등 세계적인 대체투자 자산운용사뿐만 아니라 국민연금공단과 한국투자공사(KIC), 사학연금공단 등 국내 주요 연기금과 공제회의 투자 책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 사모대출, 세컨더리 및 운용사...
핌코 "ABL로 수익률·안정성 모두 잡는다" [ASK 2024] 2024-10-16 11:34:55
전무는 2010년부터 핌코에 합류했다. 그는 사모 크레디트 분야 가운데 자산을 담보로 대출해주는 ABL 시장에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항공기, 부동산, 자동차 등 실물자산은 물론 학자금, 음악 저작권까지 담보의 범위는 다양하다. 사모 크레디트 성장에 발맞춰 ABL 시장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핌코에 따르면...
'채권왕' 빌 그로스 "버핏 현금 보유량...험난한 길 시사" 2024-10-10 13:15:27
그로스 핌코 공동 창업자가 주식 투자자들을 경고하고 나섰다. 9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그로스는 워런 버핏의 기록적인 현금 보유량을 지적하며 "주식 투자자들에게 험난한 길이 놓여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이날 빌 그로스는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금리인하 시대 '돈 버는 법'…글로벌 대체투자 고수들이 답한다 2024-10-07 17:58:44
대거 참가한다. 퍼미라, 핌코, 제너럴애틀랜틱, 프랭클린템플턴,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 PAG, 누빈, 스컵터캐피털, 라운드힐캐피털, BGO 등 세계 정상급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투자 전문가들도 참석한다. 올해는 글로벌 사모투자 및 대출, 부동산, 인프라 시장의 투자 기회를 조망하고 금리 인하 시기에 적합한 투자처를...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들, '금리인하 시대' 투자법 공개 2024-09-24 18:08:31
핌코 전무와 밀우드 홉스 오크트리 전무는 사모대출 시장 기회를 소개합니다. 링컨 팬 PAG 파트너가 아시아 시장 사모주식 전략을 발표하고, 숀 리스 누빈 최고투자책임자(CIO)와 앨리시아 리 핌코 전무는 각각 미국 부동산시장을 전망할 예정입니다. ASK 콘퍼런스는 사모대출&사모주식과 부동산&인프라 프로그램으로 나눠...
자산운용사들, 신흥국채권 주목…"美따라 도미노 금리인하 전망" 2024-09-02 11:51:28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1일(현지시간) 핌코를 비롯해 누버거 버먼, 그랜덤 마요 반 오털루 앤드 컴퍼니(GMO) 등 유명 자산운용사들이 신흥국 현지 통화 표시 채권을 주목하는 등 포지션을 재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3곳은 블룸버그가 신흥국 채권 5억 달러(약 6천705억원) 이상을 보유한 70여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지금 사두면 돈 된다"…발 빠른 부자들 뭉칫돈 들고 '우르르' 2024-09-02 10:58:57
다완 핌코 신흥시장 채권 책임자)" 채권 시장 큰손들이 신흥국 채권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되면 최근 수년간 부진했던 신흥국 채권 시장에 다시 자금이 몰릴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부진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는 성공 사례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핌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