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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MG손보 '가교보험사' 세운다 2025-05-13 17:37:02
MG손보가 작년 한 해 종업원 급여로 지출한 금액만 560억원에 달한다. 인건비가 많이 들수록 보험계약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향후 계약 이전 시 예보가 더 많은 기금을 투입해야 한다. MG손보 노조는 “금융위의 모든 결정에 협조하지 않고 결사 항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대만 "中공산당, 항일전쟁에 기여 안해"…중러 정상회담에 항의 2025-05-09 20:48:18
내용과 '대만은 중국과 불가분한 일부'라는 잘못된 내용을 담은 것에 대해 엄중히 항의하고 규탄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중화민국(대만) 정부와 모든 군민이 항일전쟁에서 무수한 희생과 헌신으로 침략에 맞서고 고향을 지켰다"며 "중국공산당은 단지 그 기회를 이용해 공산세력을 확장하고 공고히 할 뿐...
트럼프 "러의 키이우 공습 타이밍 매우 나빠…푸틴, 멈추라!" 2025-04-24 22:11:17
"한 주에 5천명의 군인들이 죽고 있다"며 "평화 합의를 매듭짓자"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입장은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을 담당하는 자신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25일 러시아를 방문할 예정인 상황에서 나왔다. 미측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크림반도의 러시아 영토 편입, 현재 전선의 동결 등을...
한항전 울진비행훈련원, 항공조종사 자격 2종 ‘1년 단기완성’ 훈련생 모집 2025-04-23 22:56:21
바 있다. 한항전 울진비행훈련원 관계자는 “국토부사업용통합과정은 예비 파일럿 인재가 단기간에 필수 자격을 모두 취득하고, 민간항공사 채용에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라며 “우리 훈련원의 교육 역량과 전문성은 공허한 말이 아닌 실질적인 취업 결과로 증명된다”고 말했다. 이어...
UAE 공군 KF-21 시제기 탑승..KAI 중동시장 확대 노린다 2025-04-17 11:13:39
한 바 있다. 강 사장은 이 자리에서 향후 유무인 복합 및 AI 파일럿을 통한 미래전장에서의 KF-21의 확장성과 개발 로드맵에 대해 설명했다. UAE공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KAI의 항공기 개발 현황과 생산 역량을 확인하고, KF-21 항공기를 직접 비행해 우수한 비행성능과 최신 개발된 항전 기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차장 칼럼] 온실속 화초 vs 진흙탕 잡초 2025-04-10 17:46:32
불린 한 인사가 A기업 최고위 임원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B기업에서 일하는 엘리트 임원을 통상교섭본부장으로 추진한 적이 있다. 간략히 조사해보니 검증에서 크게 문제가 될 사안이 없었다. 대통령의 허락도 받았다. 대통령과 정권 최고위층이 직접 소속 기업 오너에게 양해도 구했다. 그런데도 무산됐다. 후보자로...
中, 美관세에 3대전략으로 맞선다…맞불·경기부양·주변국 공조 2025-04-09 22:24:33
주겠지만, 하늘이 무너질 정도는 아니다"라며 항전 의지를 고취하기도 했다. 특히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90%를 점하는 중국은 2023년 이후 5차례에 걸쳐 광물 수출 조치를 했다. 미국 방위산업을 중심으로 서방 기업들의 첨단 산업에 광범위한 타격을 미치는 대응을 정교하게 준비해온 흔적이 보인다. 중국은 더 나아가...
트럼프 104% 관세에도…"끝까지 싸운다" 시진핑 믿는 구석은 2025-04-09 11:18:16
한 데 이어 이달 9일(현지시간)부터 34%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도 34%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불을 놓자 트럼프 대통령은 조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관세를 50% 더 추가하겠다고 위협했다. 합쳐서 104%에 달하는 관세 위협에도 중국은 굴하지 않고 "미국이 고집대로 한다면 반드시...
[美관세폭풍] 'USMCA 숨통 확보' 멕시코·캐나다…對美 대응 차별화 2025-04-03 10:05:28
한 미국의 25% 관세 부과로 멕시코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지목되는 부문이기도 하다.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 반미(反美) 정서 부상을 경험하고 있는 캐나다는 멕시코와는 다소 결이 다른 '항전'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 시절 트럼프로부터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라"는 취지의...
방글라 경찰, 미얀마 로힝야 반군수장 체포…"난민촌서도 악명" 2025-03-19 10:56:03
'로힝야 사태'를 촉발한 경찰서 습격 사건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당시 ARSA는 대미얀마 항전을 선포하며 경찰서를 공격했고, 미얀마군은 대대적인 로힝야족 토벌에 나섰다. 이후 약 75만명의 로힝야족이 미얀마군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넘어갔고, 지금까지도 국경 인근 콕스바자르로 등에 대규모 난민촌을 이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