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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콜센터 직원 7명 실종…"시신 가방 45개 발견" 2023-06-03 06:55:48
공개되지 않았다. 할리스코주 검찰청은 언론 보도자료에서 "실종자 7명의 행방을 찾는 과정에서 받은 일련의 제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시신 일부가 포함된 가방을 발견했다"며 추가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시신에 대한 유전자(DNA) 감식 작업과는 별도로 7명의 소재 파악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멕시코 "아시아서 오는 마약류 펜타닐 감시 강화" 2023-04-14 10:02:32
코 측 대표단장인 로사 이셀라 로드리게스 안보장관은 "펜타닐을 비롯해 각종 마약 제조에 쓰이는 물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멕시코 재무부와 금융감독원은 미국 재무부와 함께 범죄조직 자금을 차단하기 위한 협약을 하기로 했다. 무기 밀매 감시를 위한 모니터링 실무 그룹도...
멕시코 클럽에서 괴한 무차별 총격, 알고 보니 마약 카르텔 다툼 2023-03-13 07:39:41
무차별 발포했다. 과나후아토주는 멕시코 중부 한복판에 위치한 도시다. 북부 미국 국경과 남부 과테말라를 비롯해 동부 멕시코만과 서부 태평양 사이를 오가는 교통 요지로 마약 밀매에 열을 올리는 카르텔 간 세력 다툼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산타로사 데리마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간 주도권...
멕시코 클럽서 괴한들 무차별 총격으로 8명 사망 2023-03-13 01:14:10
코 중부 한복판에 있는 과나후아토주는 북부 미국 국경과 남부 과테말라를 비롯해 동부 멕시코만과 서부 태평양 사이를 오가는 사통팔달 요지다. 마약 밀매에 열을 올리는 카르텔 간 세력 다툼도 빈번하다. 특히 산타로사 데리마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간 주도권 전쟁 속에 강력 사건이 잇따른다. 지난해...
멕시코서 이주민 343명 탄 화물차 발견…운전자 도망 2023-03-07 04:20:09
코 남동부 해안 지역 도로변에 주차된 트레일러 화물칸에서 이주민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와 콰드라틴할리스코에 따르면 멕시코 이민청(INM)은 전날 밤 검찰과 함께 동남부 베라크루스주 라티나하-아카유칸 고속도로 길가에 있던 트레일러 안에서 미성년자 103명을 포함한 이주민...
멕시코, 송유관 뚫어 석유 절도 활개…"하루 15억원어치 털렸다" 2023-01-20 20:16:29
멕시코 휘발유 가격을 고려하면 최대 15억원어치에 육박하는 기름이 매일 사라진 셈이다. 페멕스는 최근 정부에 제출한 '탄화수소 전환을 위한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을 적시한 뒤 "올해 1월 들어서도 보름간 하루 평균 5500배럴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기름 도둑질은 주로 이달고, 에도멕스, 푸에블라,...
송유관 노리는 멕시코 석유 절도 활개…"하루 15억원 어치" 2023-01-20 02:16:32
멕시코 휘발유 가격을 고려하면 최대 15억원 어치에 육박하는 기름이 매일 사라진 셈이다. 페멕스는 최근 정부에 제출한 '탄화수소 전환을 위한 보고서'에서 이런 내용을 적시한 뒤 "올해 1월 들어서도 보름간 하루 평균 5천500배럴을 도난당했다"고 덧붙였다. 기름 도둑질은 주로 이달고, 에도멕스, 푸에블라,...
성탄절엔 마약 갱단도 산타?…경찰서 인근서 주민에 선물공세 2022-12-26 05:26:30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남성들이 화물차 뒤에 상자 꾸러미를 가득 싣고 동네를 돌며 주민들에게 선물을 돌렸다. 거리를 메운 주민들은 반짝반짝한 조명과 산타클로스 장식으로 치장한 차량을 에워싸고 장난감과 인형 등을 받으며 즐거워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소리치며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모습을 촬영한...
멕시코 경찰 간부 가족, 괴한에 피습…생후 7개월 등 4명 사망 2022-11-23 19:00:32
산타로사 데리마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간 주도권 다툼 여파로 강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미성년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게 나온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지난달 25일에는 부친에 대한 괴한들의 공격 과정에서 10대 자녀 세 명이 함께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멕시코서 경찰간부 가족 피습…생후7개월 아기 등 4명 사망 2022-11-23 09:46:13
산타로사 데리마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간 주도권 다툼 여파로 강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미성년자가 피해를 당하는 사례도 적지 않게 나온다. 최근에는 지난달 25일 부친에 대한 괴한들의 공격 과정에서 10대 자녀 세 명이 함께 희생되는 일도 있었다. walde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