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늘의 arte] 예술인QUIZ : <반지의 제왕> 작가이자 언어학자 2024-07-14 17:43:04
햄릿’이 오는 29일까지 서울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한다. 왕위를 빼앗긴 왕위 계승 서열 1위 햄릿 공주의 복수극으로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각색했다. ● 전시 - 젖은 초록의 자국 작가 오자현의 개인전이 오는 21일까지 서울 아트스페이스 보안1에서 열린다. 단편소설 ‘아보카도’ 3부작, 신작 과 시리즈 영상,...
박상준 배우, 뮤지컬 '흔해빠진 일' 트리고린 役 2024-07-03 17:56:32
'갈매기'와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융합한 작품이다. 기존의 관람 방식을 탈피해 배우가 관객과 직접 교감을 시도하는데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박상준 배우는 "5전 전 대학 시절에 트리고린 역할을 연기해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의 삶과 가깝게 닿아있는 인물을 표현하는 만큼 트리고린이 매 순간...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드보르자크 교향곡 8번의 조화된 느낌 2024-07-02 18:05:21
음악과 무용을 함께 선보인다. ● 뮤지컬 - 흔해빠진 일 뮤지컬 ‘흔해빠진 일’이 이달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를 융합해 재해석했다. ● 전시 - 최소침습 아침 김조은의 개인전이 8월 3일까지 서울 글래드스톤에서 열린다. 주변 여성들의...
'이해랑 손녀, 이석주 딸'…화려한 수식어 지우고 그려낸 원더랜드 2024-06-27 18:01:14
햄릿’이나, 말갈기가 휘날리는 장면까지 정밀하게 묘사한 부친의 그림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한마디로 비현실적이다. 3대(代)에 걸친 예술가의 DNA는 어디로 갔을까. 지난 26일 서울 관훈동 노화랑에서 막을 내린 그의 개인전 전시장을 찾아가 물었다. “조부, 부친과 완전히 다른 예술을 추구하는 이유는 뭔가요?” 곱게...
대구, 뮤지컬 도시로 변신…7개국 25개 작품 무대에 오른다 2024-06-20 16:22:28
<햄릿>과 <모차르트!> 초연 무대의 음악감독을 맡았던 ‘이성준’이 제작진으로 힘을 합쳤다, 제1회 DIMF 뮤지컬스타 대상 수상하며 인기몰이 중인 배우 ‘조환지‘가 주연을 맡았다. (7/3~7/7,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공연 <드리머스>는 DIMF와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공동 기획한 뮤지컬로 전석 무료다. 발달장애인과...
고뇌와 절망의 진한 철학극 '햄릿' 2024-06-17 18:55:34
‘햄릿’의 플롯은 단순하다. 덴마크 왕자 햄릿의 복수극이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숙부 클로디어스 왕을 죽인다. 작중에 대단한 사건이 팡팡 터지지도 않는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외치며 작품 내내 고민만 한다. 답답하다. 하지만 그런 모습에 존재와 죽음에 대한 진한 고민...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베네치아 비엔날레 섹션 인상 깊어 2024-06-16 18:39:34
연극 ‘햄릿’이 7월 5~29일 서울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한다. 셰익스피어 원작 희곡의 고뇌하는 왕자에서 ‘악한 공주’로 변모한 왕위 계승자 햄릿의 여정을 그린다. ● 전시 - 짐 아비뇽: 21세기 스마일 팝 아티스트 짐 아비뇽의 개인전이 9월 1일까지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대형 벽화 작업, 회화,...
"햄릿은 배우 개성이 뚜렷이 드러나…안하면 평생 후회할 거 같아서 도전" 2024-05-21 19:07:27
이번에 처음 햄릿에 도전했다. 이승주는 두려움 속에 캐스팅 제의를 수락했다고 했다. 그는 “셰익스피어의 대가로 불리는 로런스 올리비에 감독의 1948년 개봉작 ‘햄릿’을 보고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며 “대선배들 앞에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됐지만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역을 받았다”고 했다. 강필석은 2년...
[이 아침의 극작가] 역사상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 2024-05-13 18:41:54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와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등 37편의 희곡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세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이 선보인 케네스 맥밀런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다. 영국 출신 안무가...
황정민 "아내가 내치지 않으면 연극 계속할 것"…'맥베스'로 무대 복귀 [종합] 2024-05-10 15:11:57
햄릿'을 했던 곳"이라며 "연극을 끝내고 제가 펑펑 울었는데, 배우만 느끼는 감정들이 있다. 형용할 수 있는 뭔가가 있고, 발을 디디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영광이다"면서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연출자인 양정웅은 "이 배우들 모두 제가 팬인데, 특히 황정민 씨가 '맥베스'의 팬이라는 얘길 들었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