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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7도에 "비행기 못 떠요"...수천명 '발 동동' 2026-01-12 08:15:23
핀란드에 닥친 혹한으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됐다. 이에 관광객 수천 명이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11일(현지시간)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핀란드를 덮치면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고 이날 AP통신 등이 전했다. 이날 아침 이 지역 기온은 영하 37도까지 떨어졌다. 이에...
핀란드 영하 37도 혹한에 항공편 취소…여행객 수천 명 발 묶여 2026-01-12 08:07:16
핀란드 영하 37도 혹한에 항공편 취소…여행객 수천 명 발 묶여 예년보다 심한 추위…유럽 곳곳 폭설·한파 피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핀란드에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덮치면서 항공편이 결항,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유엔 안보리, 12일 러시아 공습 관련 긴급회의…우크라 요청 2026-01-10 15:00:33
곳곳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 내 주거용 건물 중 절반인 약 6천채에 난방이 끊겼다며 대피령을 내렸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
젤렌스키 "러, 오레시니크 과시적으로 EU 접경지에 쏴" 2026-01-10 03:44:54
유럽 "확전·용납불가" 규탄…혹한속 난방중단에 키이우시장, 대피 촉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를 과시적으로 유럽연합(EU) 국경 가까이에 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비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연설 영상에서...
"눈보라 속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 세나테크놀로지, 차세대 스노우 스포츠 라인업 2종 출시 2026-01-09 21:10:05
시장에서 축적한 세나의 기술력을 설원으로 옮겨와, 혹한의 환경에서도 장갑을 벗거나 이동을 멈추지 않고도,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 스마트 헬멧 하나로 완성되는 완벽한 핸즈프리 '래티튜드 S2' 기존 래티튜드 시리즈의 검증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메시 인터콤 3.0을 통합...
러, 극초음속 미사일 동원 대규모 공습…유럽, 강력 규탄(종합) 2026-01-09 20:33:48
아래의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정확히 한파가 닥쳤을 때 공격이 벌어졌다"며 "평범한 사람의 일상을 겨냥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공습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외교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가운데 이뤄졌다. 미국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우방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러, 종전압박 속 우크라 타격…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 투입 2026-01-09 15:49:43
도시의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시민들은 혹한 속에서 난방 없이 공포에 떨어야 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번 공습은 최근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외교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가운데 이뤄졌다. 미국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우방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했고, 7일에는 대서양에서 베네수엘라와 연계...
"인구 대감소는 숙명…인구 회복 대신 안정화를 목표로 삼아야" 2026-01-09 13:25:54
엄혹한 경고가 담겼다. "인류는 곧 정점을 찍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게 쇠퇴할 것이다(We peak soon. And then we shrink)." 글은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뉴욕타임즈 홈페이지 해당 칼럼에 달린 댓글이 1800개가 넘어갔고 신규 등록을 잠가뒀을 정도다. 독자 의견 코너에는 반박글이 실렸다. 인공자궁 등 신기술이...
트럼프, 미국 기후정책 유예 넘어 '관뚜껑 못질' 시도 2026-01-08 15:49:23
혹한 등 극단기상에 신음하는 세계인을 향한 냉소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진 갤브레이스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에 "미국이 세계에 절실한 기후정책을 경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백악관 기후고문을 지낸 지나 매카시는 "근시안적이고 창피하며 어리석은 결단"이라고 주장했다....
[기고] 韓 경제영토 넓힐 통상 전략 필요하다 2026-01-07 17:53:59
냉혹한 경기장에 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계 무역 질서는 효율 중심에서 안보를 중시하는 ‘지정학적 파편화(geopolitical fragmentation)’의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정치적으로 가까운 국가와의 프렌드쇼어링 무역 비중은 2021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