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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병행해야" vs "방역에 더 집중을"…전 세계 학자들 논쟁 2020-04-14 17:51:48
피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1918년 스페인 독감 유행 당시 5세 이하였던 세대는 30~40년이 지난 뒤에도 학업성취도와 건강상태가 뒤떨어졌다”며 “전염병 확산에 따른 손실이 장기간 누적되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은 방역에 힘을 쏟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지적했다. 더운...
[편집국에서] '배달의민족 결합 심사'에 혁신 가치 감안해야 2020-04-08 18:07:42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불어났다. 보건경제학 전문가인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평가 기준 등에 따라 다르지만 ‘삶의 가격’이 1인당 최대 960만달러(약 117억원)까지 책정되면서 공공 인프라가 모두 건설해야 할 것으로 분류되는 일이 벌어졌다”며 “재정 부담을 감당하지 못한 미국...
코로나 이후…개인 삶, 기업 경영, 정부 역할 다 바뀐다 2020-04-05 17:38:25
수 있다. 보건경제학 전문가인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앞으로 계속 반복될 감염병 유행 대처에 실패하면 세계 경제 전반이 상당한 비용을 치르며 저성장에 접어들 수 있다”며 “공공 및 민간에서 관련 산업 투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널드 트럼프...
'5조∼51조' 재난기본소득…전문가 찬반 엇갈려 2020-03-15 06:01:03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한다고 하더라도 소비지출이 늘어날지 미지수"라며 "경기 부양 효과도 크지 않을 것"이라며 반대의 뜻을 밝혔다. 그는 "외출을 자제하는 코로나19 특수성 때문에 기본소득이 전달된다고 하더라도 오프라인 소비로...
[인사] 셀트리온그룹 ; 종근당 ; 화승그룹 등 2020-01-02 17:34:44
홍석철▷〃 학생부학장 이건학▷〃 기획부학장 이준환▷의과대학장 겸 의학대학원장 신찬수▷의과대학 및 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정은▷〃 학생부원장 박경운▷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이재영▷〃 기획부학장 강병철▷보건대학원장 이기영▷보건대학원 교무부원장 유승현▷〃 학생부원장 황승식▷국제농업기술대학원...
문재인 케어 쇼크…"20兆 건보재정, 2년 뒤 바닥" 2019-12-19 17:35:56
내다봤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는 2024년 이보다 더 많은 8조6000억원의 누적 적자를 예상했다. 김윤희 전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은 1년 더 빠른 2023년 기금이 소진돼 700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기금이 조만간 소진될 것이라는 전망은 2023년 7조7000억원에...
[게시판] 서울대경제연구소, '데이터 중심 헬스케어' 정책 세미나 2019-09-05 16:47:50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미국의 대형 민간보험사 애트나보험사(Aetna)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에는 조슈아 웨이너(Joshua Weiner) 애트나 부사장, 서울의대 박상민 교수, 삼성화재 최낙천 박사, 서울대 경제학부 홍석철 교수 등이 참석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9세법개정] 전문가 "투자지원 시의적절…기업 살리기에는 미흡" 2019-07-25 14:00:20
거두기는 미흡하다고 평가했다. 홍석철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소득 분배 개선에 맞췄던 조세 정책 초점이 경제활력 회복으로 적절하게 이동했다"며 "다만 투자 지원 확대가 한시적이고 세수 감소 효과로 본 지원 규모가 크지 않다"고 말했다. 한국세무학회장을 역임한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는 "기업 살리기에는...
대기업 한시 감세로 투자 마중물…2년째 '세수감소' 세법개정 2019-07-25 14:00:11
재정 건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반론도 있었다. 홍석철 서울대 교수는 "이번에 세수 감소 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 설비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 확대로, 1년간 한시적 적용이기 때문에 재정 악화 문제를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기업 설비투자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
“건강 위해 '설탕세' 도입해야” vs “소비자에 부담 떠넘길 수도” 2019-05-24 13:27:31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서울대 경제학과 홍석철 교수는 "도입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설탕세의 과세 부담이 소비자에게 모두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설탕 제품은 가격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에 덜 민감하다. 설탕세 도입의 효과성과 경제성이 먼저 검증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