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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국토 안전관리 체계, 완전히 바꿔야" 2025-04-03 14:28:43
진화대를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인건비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지사는 건의사항 설명 이후 “이번 정부 추경이 확정되면 임차 헬기 확보 등 산불 피해 예방과 복구에 필요한 17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과 정부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가천대학교, 전국 대학중 유일 '산업통상자원부 배터리특성화대학원' 선정 2025-04-02 16:48:34
화대학원 설립 및 운영 협약식’도 가졌다. 두 기관은 배터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이차 전지 분야 공동연구와 학연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가천대가 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KETI는 운영 및 연구 노하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이 보유한 고가 분석 및 평가 인프라도 공동 활용한다. 특히 방학 등을 이용해 충북...
산청 산불 역대 2번째로 길어...213시간 탔다 2025-03-30 18:48:03
진화대원들이 밤샘 작업을 한 끝에 이날 주불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주한미군이 보유한 치누크(CH-47) 기종을 포함한 수십 대의 헬기가 수시로 투입되어 진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산불이 장기화하며 인명·재산 피해도 컸다.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10명이...
청송 산불 재발화, 주민 대피령…진화 헬기 투입 2025-03-30 07:06:39
넓은등 주변에서 이날 새벽 잔불이 되살아났다. 군청 직원들은 해당 지역 주민의 대피를 돕는 한편, 산림·소방당국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주불은 진화됐지만 완전히 꺼지지 않은 잔불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진화헬기와 진화대를 투입,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리산 산불 1% 남았다…당국, 밤샘 진화작업 돌입 2025-03-29 21:43:03
구역은 경사가 40도에 달할 정도로 급하고 진입로가 없어 공중진화대, 특수진화대, 고성능 산불 진화차 등 인력 및 장비 투입이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낙엽층 깊이만 최대 100cm에 그 무게는 ha당 300∼400t에 달하며 산불은 낙엽층을 연료 삼아 확산하는 '지중화' 양상을 보였다. 일몰 이후 헬기는 모두...
서울 면적의 75% 전소…역대 최악의 산불 [중림동사진관] 2025-03-29 10:00:05
제기됐고, 김해 산불은 묘지 관리 중 과자 봉지를 소각하다가 불이 번졌다는 정황이 보고됐다. 산청 산불은 예초기 사용 중 튄 불씨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지상 진화를 위한 인프라 확대와 전문 진화대 양성, 진화 장비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처럼 산불 진화 전문 요원(스모크...
"연기가 나요"…경북 산불 재발화에 헬기 집중 투입 [종합] 2025-03-29 09:37:46
다시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산불전문진화대와 공무원 등 2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의성군 사곡면 신감리 소감 마을과 대감 마을 사이에는 전날부터 끄지 못한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군청 공무원과 육군 50사단 장병 등 50명이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투입됐다. 한편 안동,...
[속보] 안동 이어 의성도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6대 투입 2025-03-29 08:21:18
다시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산불전문진화대와 공무원 등 2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곡면 신감리 소감 마을과 대감 마을 사이에는 전날부터 끄지 못한 잔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청 공무원과 육군 50사단 장병 등 50명이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투입됐다. 의성 지역에 투입된...
지리산권 주불 진화 실패 '야간 대응'…부상 1명 추가 [종합] 2025-03-28 20:13:11
모두 철수했다. 특수·공중진화대 등 인력·장비를 배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지리산권 진화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헬기 등 공중 지원 없이 적극적 진화는 힘들어 주불을 잡으려면 내일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진화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1명이 발가락 골절로 치료받았고, 이로써 경남 지역 산불로 인한...
경북 의성 산불 거의 잡혔다…주말까지 화재 진압 '골든타임' 2025-03-28 09:57:37
진화대, 공무원, 소방, 군·경찰 등을 포함해 6976명이 현장에 동원됐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25분 의성을 시작으로 안동, 영덕, 청송, 영양 등 경북 동부권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이후 경남 산청과 하동, 전북 무주, 충북 옥천, 울산 울주로까지 번지며 중대형 산불 11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