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석열 부부·장모 의혹`, 공수처 1호 사건되나…최강욱 "수사 당연히 가능" 2020-03-31 21:44:58
언급했다. 한편 같은 당 비례대표 후보인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페이스북에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장학금 문제를 뇌물죄로 기소하면서 윤 총장 부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대한 대기업 자금은 뇌물죄로 기소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한 네티즌 글을 소개하면서 "제 글이 아닌데 제 심정"이라고 밝혔다. 역시...
최강욱 "윤석열 부부가 공수처 대상 1호" vs 김우석 "범죄혐의자가 적반하장" 2020-03-31 18:19:56
황희석 전 검찰개혁추진단장은 아예 대놓고 '4.15 총선이 조국의 명예회복을 결정한다'며 노골적으로 ‘조국마케팅’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부분의 국민은 아직도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무너뜨린 조국에 치를 떨고 있다"면서 "4월 15일. 미래통합당이 승리하지 못하면, 말...
검찰 개혁 공약 발표한 열린민주당 "총장 권한 축소 나설 것" 2020-03-31 14:58:51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등이 참석했다. 두 인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측근으로 불리는 인사들이다. 열린당 내에서는 '검찰개혁 원투펀치'로도 불리고 있다. 황 전 인권국장은 "전국 검찰 피라미드 정점에서 제왕적 권한을 행사하는 검찰총장의 역할을 일선 검찰에 대한...
두 갈래로 나뉜 진보 스피커…김어준은 '시민당' 이동형은 '열린당' 지지 호소 2020-03-30 09:16:40
말했다. 이 작가는 "최강욱·주진형·황희석 후보 이런 이들이 민주당으로 가서 출마한다고 하면 민주당이 받아주겠는가"라며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국회에 가는 것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제로섬 게임이 아닌 시너지 싸움"이라며...
'조국 측근' 황희석 "일반인이라면 구속감, 검찰이 윤석열 장모 봐줬다" 2020-03-28 16:24:32
열린민주당 비례후보인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에 대한 불구속기소는 봐주기 수사"라고 비판했다. 황 전 국장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측근이다. 황 후보는 27일 "(윤 총장 장모가)350억 원대의 잔고가 있다고 잔고증명서를 위조해 돈을 빌려 수십억 원의 재산을 편취한 의혹을...
진중권 "민주당 총선 이기면 조국 복권운동 일어날 것" 2020-03-28 11:16:05
전 교수는 또 황희석 전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이 "조국이 무죄라고 확신한다"고 말하는 것도 "자기들이 깔아놓은 프레임을 굳히려는 기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실 조국의 장관임명을 둘러싼 문제는, '그에게 공직수행에 요구되는 도덕성이 있느냐'를 따지는 문제였는데 그들이 슬쩍...
시민당과 의기투합한 이해찬…열린민주당에는 '견제구' 2020-03-25 14:08:39
각각 비례대표 후보 2번과 4번에 배치했다. '조국 키즈'라고도 불리는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8번을 받았다. 우 공동대표는 "'더불어'라는 성을 가진 종갓집을 찾아온 느낌"이라며 "국민들은 '더불어'라는 두 집안을 꼭 기억해달라"고 했다. 아울러 "이해찬 대표는...
황희석 "소설 쓰시나" vs 진중권 "개그 하시나" 2020-03-24 15:41:52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열린민주당 비례대표 8번)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검사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 서로 '소설을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 전 국장은 24일 자신이 작성한 '검찰 명단'에 대해 "'정치 검사 리스트'가 정확한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황 전 국장은...
더불어시민 vs 열린민주…범여 '비례 내전' 점입가경 2020-03-24 14:48:40
4번,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사장은 6번,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8번에 배치됐다. 주 전 사장의 음주운전 논란 등의 문제를 제기한 서정성 광주 남구의사회 회장(12번)은 자진 사퇴해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서 제외됐다. 손 의원의 장담대로 열린민주당이 최소 12석을 얻기 위해서는 20%가 넘는 득표율을 올려야...
손혜원 "친 조국 프레임 겁 안나, 15명 당선시킬 자신 있다" 2020-03-24 10:14:51
있다"고 했다. 열린민주당은 전날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확정했다. 김진애 전 의원과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강민정 전 교사,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1~4번에 배치됐다. 허숙정 전 육군 중위와 주진형 전 증권사 사장, 한지양 노무사,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5~8번을 받았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