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관련 시장 실태 파악 나서 2025-03-12 14:04:20
홈플러스와 관련된 금융채권은 7000억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 대다수가 개인 투자자 등 리테일에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 채권 성격상 무보증 후순위 채권인 경우가 많아 원금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다. 금감원은 은행에도 홈플러스 관련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홈플러스 사태와 연결된...
홈플러스 '0원'이어도 MBK 3호펀드 대박...RCPS 투자자만 전전긍긍 2025-03-07 11:29:07
채권자가 아닌 주주로 판단한다면 변제 순위도 공익채권(세금, 급여 등), 회생담보권, 회생채권에 밀려 가장 후순위가 돼 이들의 손실 위험은 더욱 커지게 된다. MBK와 함께 대규모 감자에 직면할 가능성도 크다. 국민연금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MBK 측도 RCPS 투자자들을 회생채권자로 분류해달라 요청하거나 최악의 경우...
홈플러스 노조 "구조조정 안돼…MBK가 책임져라" 2025-03-06 14:32:36
절차에서 RCPS는 후순위 채권으로 분류된다"며 "자본전환에 따라 RCPS의 채권 순위가 변경됨에 따라 MBK가 회생을 사전에 준비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MBK는 자산유동화로 인해 폐점한 점포 가운데 9개 점포는 재입점 예정이라고 주장하지만, 2020년부터 주요 매장이 폐점된 이후 실제로 재입점한...
홈플러스노조 "MBK가 회생 책임져야…10만 노동자 해고 불안"(종합) 2025-03-06 14:19:04
낮아졌다고 발표했는데 본래 회생 절차에서 RCPS는 후순위 채권으로 분류된다"며 "자본전환에 따라 RCPS의 채권 순위가 변경됨에 따라 MBK가 회생을 사전에 준비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MBK는 자산유동화로 인해 폐점한 점포 가운데 9개 점포는 재입점 예정이라고 주장하지만, 2020년부터 주요 매장이...
'50조' 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반도체·AI에 집중투자 2025-03-05 15:31:33
외에도 지분투자, 후순위 보강 등 종합적인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규모 공장설비투자에 특수목적법인(SPC)이 지분을 투자하거나, 초장기 인프라 사업에 기금이 리스크가 높은 후순위로 진입하는 방식으로 산은·민간은행과 공동대출을 시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재원은 정부 보증 첨단전략산업기금채 발행을 통해...
"중한 건 타이밍"…반도체·배터리·AI에 100조 2025-03-05 11:07:26
대출수준의 위험가중치만 적용받는 후순위 보강을 해주고 전력·용수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가세한다. 방산 등에서는 글로벌 수주경쟁시 수주산업의 구매상대방에게 금융지원 패키지를 제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첨단산업 지원에는 '타이밍'이...
"1억 상속받아놓고 빚 안 갚는다고?"…채권자들 '분통'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2-28 10:16:56
따라서 A씨는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해 상속재산분할협의를 취소하고 B씨의 법정상속분 1억원을 책임재산으로 회복시킨 후 채권 만족을 얻을 수 있다. 법정 상속포기: 취소 불가능의 벽 반면 상속포기는 다르다. 민법은 상속개시와 동시에 피상속인의 일체 권리의무가 당연히 상속인에게 승계되는데, 상속포기는 이러한 상속...
건전성 규제에 발목…보험사, 年 1조 부담 2025-01-14 17:17:24
증권(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 규모가 8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리 하락과 회계제도 변경 여파로 보험사 건전성이 급격히 악화하자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본성 증권을 찍는 회사가 급증해서다. 하지만 고금리 채권 발행으로 보험사가 부담해야 하는 이자가 연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선...
자본성 증권 '역대 최대' 8조…건전성 규제에 발목 잡힌 보험사 2025-01-14 15:23:21
발행한 자본성 증권(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 규모가 8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리 하락과 회계제도 변경 여파로 보험사 건전성이 급격히 악화하자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본성 증권을 찍는 회사가 급증해서다. 하지만 고금리 채권 발행으로 인해 보험사가 부담해야 하는 이자 부담은 연 1조원에 달하는...
보험사, 3분기 지급여력비율 소폭 개선…전분기比 1.0%p↑ 2025-01-14 06:04:00
3조4천억 원 규모의 자본성증권(신종 및 후순위채권) 발행 등으로 가용자본이 일부 증가했으나, 주가 하락과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보험부채 증가 여파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11조2천억 원 감소한 결과다. 요구자본의 경우 118조6천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2천억 원 감소했다. 이는 건강보험 판매 확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