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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홈플러스에 2천억원 추가 투입…"사회적 책임 못다해 반성"(종합3보) 2025-09-24 18:51:04
또 홈플러스에 투자한 국민연금이 수천억 원의 '시민 노후자금'을 잃을 위험에 처한 데다, MBK가 인수했던 롯데카드가 최근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되는 초대형 해킹 사고를 일으켜 MBK가 잇단 경영 실패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앞서 MBK는 증여와 연대 보증 등 방법을 통해...
MBK, 홈플러스에 2천억원 추가 투입…"사회적 책임 못다해 반성"(종합2보) 2025-09-24 16:57:06
또 홈플러스에 투자한 국민연금이 수천억 원의 '시민 노후자금'을 잃을 위험에 처한 데다, MBK가 인수했던 롯데카드가 최근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되는 초대형 해킹 사고를 일으켜 MBK가 잇단 경영 실패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앞서 MBK는 증여와 연대 보증 등 방법을 통해...
국회 나온 롯데카드 대표 "재발급 100만명 밀려" 2025-09-24 14:24:12
롯데카드는 지난달 보안패치 누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해 297만명, 약 200GB의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이 중 28만명은 연계정보(CI), 주민등록번호뿐만 아니라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CVC 번호 등까지 유출됐다. 조 대표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인 ISMS-P 인증을 받고도 사고가 있었던 데 대해서는 "인증과의 직접적인...
롯데카드 대표 "재발급 100만명 밀려…주말까지 해소" 2025-09-24 14:00:23
롯데카드는 지난달 보안패치 누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해 297만명, 약 200GB의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이 중 28만명은 연계정보(CI), 주민등록번호뿐만 아니라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CVC 번호 등까지 유출됐다. 조 대표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인 ISMS-P 인증을 받고도 사고가 있었던 데 대해서는 "인증과의 직접적인...
정태영 "롯데카드 해킹, 남의 일 아냐…우리가 당했다고 생각해야" 2025-09-23 12:00:01
고객 297만명의 정보가 유출되고 카드 비밀번호·CVC 등 민감 정보까지 유출된 회원 수도 28만3천명에 달하면서 금융권 보안 역량 강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 부회장은 "보안에 100억원을 더 투자해 방어되는 문제라면 쉽겠지만, 예산 문제로만 해결될 수는 없기 때문에 조직을 바꿔 (보안 문제를) 다시 봐야...
롯데카드 피해자 소송 움직임…"배상액 적고 판결 오래 걸릴 듯" 2025-09-22 17:05:07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 사태’ 피해자들이 집단소송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피해자 배상액과 과징금 규모 등이 소규모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카페에는 이날 기준 6000여 명이 가입했다. 카페 운영자는 “피해 사례 취합...
롯데카드 보안 소홀 지적에...MBK "투자 매년 확대" 2025-09-21 18:12:10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큰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의혹이 불거졌다. 그러자 MBK는 "관련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왔다"고 21일 반박했다. MBK는 이날 설명 자료를 배포해 "보안 투자 비용은 2019년 71억4천만원에서 2025년 128억원으로 상승했고 정보보호 내부 인력도 2019년 19명이었다가...
[단독] 국가장학금으로 파크골프 친다…만학도만 넘쳐나는 지방 대학 2025-09-21 17:51:30
정원(297명)의 348%에 달한다. 구미대는 입학 정원의 57.2%에 이르는 773명을 모집했다. 영진전문대도 286명의 만학도가 올해 입학했다. 지방 전문대를 중심으로 정원 외 만학도가 급증하면서 국가장학금 지급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등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한국장학재단이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MBK "롯데카드 보안 투자 소홀 없었다…금액 매년 증가" 2025-09-21 16:43:05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큰 물의를 빚고 있다. MBK는 국내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로, 2019년 롯데그룹에서 롯데카드를 인수했다. 정계와 시민사회계 등에서는 MBK가 소유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올해 법정 관리를 신청한 데다 롯데카드 해킹 사태까지 터지면서 MBK 측이 인수 기업을 부실하게 관리한...
[해킹 대란] ①안전지대 없다…금융·통신·공공기관 전방위 뚫려 2025-09-21 07:13:00
전방위 뚫려 KT 소액결제·서버 침해, 롯데카드 297만명 유출 SKT 전 고객 유심 정보 빠져나가…AI까지 해킹 위협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디지털 세상에서 '절대' 안전한 곳은 있을 수 없다. 문제는 안전한 곳이 있는가로 명제 자체를 바꿔야 하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천만건의 개인정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