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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흑자' 반도체 봄 온다…"삼성 올해 영업익 34조 회복" 전망 [종합] 2024-01-31 10:37:39
3나노 GAA 공정을 안정적으로 양산하고 2나노 공정 개발 등 첨단공정 개발을 지속하며 응용처 수주를 확대한다. MX는 AI를 탑재한 갤럭시 S24 시리즈를 통해 AI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해 연간 플래그십 출하량 두 자릿수 성장과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스마트폰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 네트워크는 주요 해외 사업에 적기...
반도체 불황 터널 지났다…삼성전자, 4분기 만에 D램 흑자 전환(종합) 2024-01-31 09:46:48
3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Gate All Around) 공정을 안정적으로 양산하고 2나노 공정 개발 등 첨단공정 개발을 지속할 방침이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제품별 회복 속도 차이에 따라 전사적으로는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실적을 예상했다. ◇ R&D 투자는 역대 최대…"미래 성장 준비" 삼성전자는 작년 실적...
삼성전자 'HBM' 승부수…내년에도 생산량 2.5배로 늘린다 2024-01-12 14:34:43
올해 39억달러에서 2027년 89억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부사장은 "AI 시대엔 메모리반도체가 주도적인 역할을 갖게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업황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투자 규모를 유지해 향후 시장 확대에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수탁생산) 사업의 시너지를...
UBS "중국의 美반도체 규제 극복 역량 과소평가해서는 안 돼" 2024-01-10 12:05:55
14나노를 기준으로 그 이하를 미세 공정으로, 그 이상을 성숙 공정으로 구분한다.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이 미국의 제재로 첨단 장비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범용 반도체를 위한 성숙 공정에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이 올해...
"中SMEE 28나노 노광장비 개발사실 공표…관련보도는 검열돼" 2023-12-31 17:16:17
28나노 이상 성숙 반도체 생산 역량이 확대될 것이며, 그 결과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이 31%인 중국의 범용 반도체 제조 역량이 2027년까지 39%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주 미국 상무부는 자국 기업의 중국산 범용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 등 중국의 범용 반도체 생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서초 '메이플자이' 관심…인천 송도, 경기 용인·광명도 주목 2023-12-27 16:20:31
아파트는 전용 84~208㎡짜리 2728가구다. 오피스텔은 전용 39㎡ 단일 면적에 542실로 구성된다○광명, 용인 등 인기 지역 ‘출격’경기에서도 광명, 용인 등 인기 지역 물량들이 대기 중이다. 총 6개 단지 4283가구가 공급되고, 이 중 일반공급 물량은 2955가구다. GS건설,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광명5R구역을...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스타트업 CEO]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전문 스타트업 ‘리벨리온’ 2023-12-21 23:30:32
5나노(㎚·1나노미터=10억분의 1m) 극자외선(EUV) 공정에서 생산했습니다. 이때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초거대언어모델(LLM)을 가속하는 차세대 제품 리벨 제작도 삼성전자와 함께해 협력 수준을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리벨리온은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뿐만 아니라 메모리 사업부와도...
국내 최대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 IPO 추진 2023-12-14 11:39:45
11: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 세미파이브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미파이브는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대형 증권사들에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내년 초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주관사를 선정한 뒤 공모 준비를...
젊어지는 삼성…3년 연속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배출 2023-11-29 10:51:45
셈이다. 갤럭시 S시리즈 선행 개발을 주도한 손왕익(39) 디바이스경험(DX)부문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그룹 상무가 이번 인사에서 유일한 30대 상무다. 삼성전자는 "지속 성장을 위한 리더십 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SW)와 신기술 분야 인재를 다수 승진시켰다"며 "젊은 리더와 기술인재 발...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삼성전자 143명 승진 2023-11-29 10:38:45
적용한 3나노 제품 양산 성공에 기여한 현상진 부사장(51세)과 Modem 사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김병승 상무(47세)도 승진했다. ●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30대 상무와 40대 부사장 등 젊은 임원들을 다수 배출했다. 전략제품에 적용된 부품 개발과 기술고도화에 기여한 박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