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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스포티지 전기차' 기대 충족하나…공간감 만족스러운 EV5 2025-09-24 08:30:01
색상의 EV5는 한눈에도 EV9의 축소판 같다고 느끼게 했다. 소형 전기 SUV EV3보다 더 EV9의 박스형 디자인을 닮아있었다. 전면부의 넓은 스키드 플레이트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수직과 수평으로 길게 뻗은 후면부 리어램프도 기아의 전기차임을 나타냈다. 일단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흠잡을 것이 없었다. EV5는 전장...
"스포티지급 전기차 나왔다"…2030 열광할 車 뭐길래 [신차털기] 2025-09-24 08:30:01
있다. EV5의 전장은 4610㎜, 전폭 1875㎜, 휠베이스 2750㎜이다. 전장은 스포티지(4685㎜) 대비 75㎜ 짧은 데도 공간을 결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휠베이스는 스포티지(2755㎜) 대비 5㎜ 짧다. 그만큼 EV5가 스포티지 대비 휠베이스가 길게 나왔다는 얘기로도 볼 수 있다. 더욱이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현대차그룹, 페달 오조작 능동 대처로 급발진 사고 막는다 2025-09-22 10:45:53
적용…EV5 시작으로 다른 차종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그룹은 운전자가 의도치 않게 가속하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첨단 안전 기술을 향후 출시하는 차량의 브레이크 시스템에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출시한 준중형 전용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기아...
'페달 오조작' 사고 날까 불안했는데…놀라운 기술 심은 車 2025-09-22 09:27:01
최근에 적용한 준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기아 EV5가 대표적인 사례다. 2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EV5에는 전 트림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와 '가속 제한 보조' 기술이 탑재됐다. 이 기능은 차량의 다양한 센서와 전자제어 장치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및 일반적인 주행 패턴과...
기아 EV 2·3·4·5·6·9 유럽 총출동…"최대 전기차 시장 잡는다" 2025-09-09 18:54:39
EV4, EV5, EV6, EV9, PV5 패신저 등 7개 차종을 전시한다. EV5는 이번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유럽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콘셉트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기아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2의 콘셉트 모델로 2026년 양산형 모델의 유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류창승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전무)은 "기아는...
베일 벗은 현대차 첫 소형 전기차…해치백으로 유러피언 잡는다 2025-09-09 17:15:55
콘셉트카를 비롯해 전기 세단 EV4와 목적기반차량(PBV) PV5 등을 보려는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기아는 이날 소형 EV2부터 대형 EV9까지 전 차급의 전기차 라인업을 전시했다. 준중형 전기 SUV인 EV5는 이날 유럽인들에게 처음 소개됐다. 지난 6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진출을 선언한 제네시스도 별도 전시관을...
기아, 유럽 최대 모빌리티쇼 IAA서 EV5 등 전기차 7종 공개 2025-09-09 16:00:00
더 기아 콘셉트 EV2를 포함해 더 기아 EV3, 더 기아 EV4, 더 기아 EV5, 더 기아 EV6, 더 기아 EV9, 더 기아 PV5 패신저 등 총 7개의 전기차를 전시한다. 유럽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EV5는 기아의 다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적용해 실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中보다 2000만원 비싼 車' 불만 폭발 2025-09-08 13:08:15
계약을 시작했다. EV5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 라인 5340만원이다(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 중국에서는 가장 저렴한 트림이 한화 기준 약 290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과 비교해 가격 차이가 2000만원 이상 벌어지자 ‘국내 역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기아, 호주 진출 37년만에 100만대 판매 달성 2025-09-04 10:38:50
베스트 셀링 미니밴으로 자리 잡은 카니발, EV3, EV5까지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지난 4월 처음 출시된 픽업트럭 타스만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CEO는 "신차 누적 판매 100만대 달성은 각 딜러사가 기아 브랜드에 쏟은 노력의 증거"라며 "신차 구매시 기아...
기아, 호주서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법인 진출 37년만 2025-09-04 08:51:00
EV5 등 전동화 라인업의 확장, 그리고 지난 4월 처음 출시된 픽업트럭 타스만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최고경영자(CEO)는 "신차 누적 판매 100만대 달성은 각 딜러사가 기아 브랜드에 쏟은 노력의 증거”라며 "신차 구매시 기아 차량을 주저 없이 선택해 주는 고객 없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