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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강풍 속 이븐파 '공동 2위' 2024-05-16 19:33:13
거둔 '핀크스의 남자' 김비오는 7오버파를 쳤고, 지난해 3승을 거둔 '다승왕' 고군택은 12오버파로 고전했다. 최경주는 이날 버디 3개에 보기 3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이날 유일한 언더파를 친 김진성(1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바람이 많이 불어 1, 2오버파 정도면 좋겠...
'2연승' 윤이나 "매치플레이가 더 재밌어요" 2024-05-16 17:42:41
“버디가 한 개도 없어서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한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역전승에 대해서도 “제가 잘해서 뒤집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다”고 답했다. 지난주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도 지한솔을 3홀 차로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거뒀다....
30만원대 중저가폰 쏟아진다…"'SKL'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2024-05-14 07:00:04
3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3’를 공식 출시했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버디2'를 선보인 이후 2년 만이다. 해당 모델은 6.5인치 FHD+ 대화면 디스플레이, 최대 5,0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 128GB 스토리지, 6GB 램, 5000밀리암페어(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출시 당시...
"오랜만에 우승경쟁 행복…新무기 퍼트 기대하세요" 2024-05-13 18:55:21
미쳤다. 그런데 이번 대회의 평균 퍼팅 수는 29.33개를 기록했다. 특히 최종 라운드 14번홀(파4)에서는 15.4m의 장거리 버디퍼트에 성공해 구름 갤러리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약점인 퍼트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쳤다. 윤이나는 “시즌 초반 퍼팅에 아쉬움이 많아 최종환 프로에게 집중 레슨을 받았다”...
'이글·이글' 매킬로이 대역전…첫승 거둔 필드서 통산 26승 2024-05-13 18:53:46
2개, 버디 2개로 6타를 줄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10번홀(파5)에서는 드라이버로 367야드를 날린 뒤 10m 이글 퍼트를 잡아냈고, 15번홀(파5)에서는 그린 옆 벙커에서 친 공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어 환상적인 이글을 만들어냈다. 경기를 마친 뒤 경쟁자 쇼플리가 “알잖아요, 그는 매킬로이예요”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약속의 땅'에서 부활한 매킬로이 "이제 스윙 확신 생겼다…다음은 발할라" 2024-05-13 16:22:49
이 홀에서 버디를 잡은 쇼플리와 동타로 올라섰다. 13.14.15번홀에서는 매킬로이의 독주가 펼쳐졌다. 쇼플리가 12.13번홀 연속 보기로 흔들리는 사이, 매킬로이는 버디 2개 이글 1개로 4타를 줄이며 쇼플리를 압도했다. 15번홀(파5)에서는 그린 옆 벙커에서 친 공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어 환상적인 이글을 만들어냈다....
'영암의 남자' 김찬우, 영암에서만 통산 2승 2024-05-12 18:58:14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 6점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 하지만 후반 11, 12번홀에서 연달아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김찬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2번홀부터 3연속 버디를 낚아 단숨에 6점을 따냈다. 승부는 14번홀(파3)에서 결정됐다. 장유빈이 보기로 1점을 잃은 홀에서 김찬우는 2.5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단독...
'영암의 남자' 김찬우, 전남 영암서만 2승 2024-05-12 17:19:39
9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 6점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 하지만 후반 11.12번홀에서 연달아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김찬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2번홀부터 3연속 버디를 낚아 단숨에 6점을 따냈다. 승부는 14번홀(파3)에서 결정됐다. 장유빈이 보기로 1점을 잃은 홀에서 김찬우는 2.5m 버디퍼트를 잡아내 단독...
'윤이나 버디쇼' 따돌린 이예원…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24-05-12 16:41:48
4타 뒤진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윤이나는 전반에만 버디 3개로 3타를 줄여 챔피언조에서 함께 경기한 이예원을 끈질기게 뒤쫓았다. 윤이나의 추격은 후반전에 불을 뿜었다. 후반 11번홀(파5)과 12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솎아낸 윤이나는 14번홀에서 장거리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이예원을 한때 2타 차까지...
몸살 떨쳐내고 더 강해진 '아이언맨' 임성재… PGA 웰스파고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 2024-05-10 18:49:21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선두 잰더 쇼플리(미국.7언더파 64타)에 4타 뒤진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올 시즌 임성재의 임성재는 2주 전 한국을 찾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2연패에 성공했다. 올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