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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주행 BMW 엔진룸서 불…운전자는 대피 2018-07-15 11:42:52
BMW 520d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스용차 보닛 부분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119 소방대에 진화됐다. A 씨는 "휴게소 100m쯤 앞에서 계기판에 '구동장치 이상'을 알리는 경고가 나오고 속도가 줄며 엔진룸에서 연기가 새어 나와 휴게소 입구에 차를 세웠다"고 말했다. 그는 차 안에서 119에 신고를 하는...
순천 별량터널서 승용차 화재…연기로 차량 서행 2018-07-15 10:27:00
불이 났다. 불은 보닛과 차량 앞바퀴 등을 태우고 24분 만에 진화됐다. 차량에는 운전자 한 명만 타고 있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 차량을 이용해 터널에 남은 연기를 배출시키고 있으며 서행 운행을 유도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획]시대별 가장 아름다운 차 Top 12-⑥ 2018-07-14 08:00:13
얹었다. 파이퍼글래스로 제작된 차체는 실물처럼 여닫히는 도어, 보닛, 리어 엔진 및 후드 외에도 팝업 헤드램프, 속도계, 가죽 인테리어 등을 갖췄다. 최고시속 40㎞를 넘지 못하는 가장 느린 테스타로사였지만 당시 9만7,000달러(약 1억원)의 가격표를 붙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장난감 자동차로 꼽혔다. ...
서대문구 공사현장 소형크레인 도로 위로 넘어져…인명피해 없어 2018-07-12 14:45:42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북가좌삼거리 가로등 설치 공사현장의 크레인이 도로 위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크레인은 트럭에 실린 소형 장비로, 고층 공사용은 아니었다. 다만 도로에 있던 택시의 보닛 부위로 넘어지면서 잠시 주변 교통이 통제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인명피해가 없었다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BMW 520d 주행 중 또 불났다, 뼈대만 남은 차량 `아찔` 2018-07-06 16:05:51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인천 영종소방서 관계자는 "놀란 운전자는 안정을 찾고 귀가했다"며 "엔진 부위에서 불길이 올라왔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운전 중 보닛 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른 뒤 불꽃이 보였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의정부 부패 여성 사인은 간경화…동거남 투신 이유 의문 2018-07-06 15:10:04
보닛 위로 떨어진 B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지금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B씨에 대해서 사체유기나 검시 방해 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법리 검토를 하고 있다"며 "B씨 의식이 회복돼 조사가 먼저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고속도로 주행 중 'BMW 520d' 또 화재…올해만 3번째 2018-07-06 14:13:39
"보닛을 열었더니 불꽃이 보여 대피 후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이 같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 차량은 2016년식 BMW 520d로 지난해와 올해 수차례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한 차종이다. 앞서 올해 5월 15일 경기도 광주시 제2영동고속도로 곤지암 3터널 내부에서 운행 중인...
집에서 부패한 여성 시신…경찰수색에 동거남 9층서 투신 2018-07-04 21:53:29
보닛 위로 떨어진 C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육안으로는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수 없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다만 외관상 눈에 띄는 상처는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씨가 수술을 마치는 대로 A씨가 어떻게 사망했는지와...
이웃집 5곳 현관문 망치로 부순 60대 구속 2018-07-04 09:17:46
없이 자신이 사는 원룸 3층에 나란히 입주한 5가구의 현관 출입문을 망치로 때려 부순 혐의를 받는다. 황 씨는 앞서 며칠 전에도 원룸 근처 도로변에 주차한 승용차 3대의 백미러와 보닛을 지팡이로 부수기도 했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이 소란을 피운 적이 없었는데 황 씨가 `시끄럽다`고 화를 내며 망치로 이웃집...
소란없는데 "시끄럽다" 이웃 현관·승용차 부순 60대 구속 2018-07-04 09:03:25
근처 도로변에 주차한 승용차 3대의 백미러와 보닛을 지팡이로 부수기도 했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이 소란을 피운 적이 없었는데 황 씨가 '시끄럽다'고 화를 내며 망치로 이웃집 현관문을 부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웃들에게 피해를 더 줄 가능성이 커 구속했다"고 밝혔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