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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두바이초콜릿 가장 먼저 내놓은 비결은 2024-07-12 17:09:47
CU 관계자는 “레시피를 바꿔 출시를 앞당긴 이유는 디저트 유행 주기가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SNS로 입소문을 탄 디저트는 보통 두 달, 길어야 석 달 정도 지나면 유행의 정점을 찍는다”고 말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은 원조 레시피대로 카다이프면을 넣은 제품을 예약 판매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생각보다 구하기 쉽네"…'두바이초콜릿' 쫙 깔린 비결은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7-12 14:07:09
때 빠르게 물량을 풀어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게 CU의 의도다. CU는 발 빠르게 후속 제품도 기획했다. 이달 내 두바이초콜릿 스타일의 쿠키를 출시한다. 김 MD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를 이어갈 새 상품을 빠르게 준비했는데, 새로운 쿠키 상품에는 카다이프면을 넣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한달치 예약 꽉 찼다" 인기…'매출 폭발'한 핫플 어디길래 2024-07-11 15:36:53
국내 최초의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를 공개했고, 연말에는 식품관 슈퍼마켓을 기존의 3배 크기로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는 오는 8월 럭셔리 편집숍 분더샵의 상위 버전인 ‘분더샵 메자닌’과 VIP 고객을 위한 퍼스널 쇼퍼룸 등을 추가로 오픈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배민, 중개 수수료 9.8%로 인상 2024-07-10 17:28:33
무료 배달 구독제 서비스 ‘배민클럽’을 월 3990원에 유료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모기업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유럽연합(EU)으로부터 반독점 관련 벌금 4억유로(약 6000억원)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을 강화하라는 DH 측 압박이 커졌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배민, 수수료 올리고 배달비 내렸다…업주들 "부담 더 커져" 2024-07-10 14:07:53
반데피트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우리의 새로운 요금 정책은 업주들이 앱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목표는 고객을 위해 지속 가능하고, 가게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는 배달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무료배달 출혈 경쟁에…배민, 수수료 올린다 2024-07-10 01:35:38
말했다. 배민의 수수료 개편 움직임은 정부가 최근 소상공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배달 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나와 더 주목을 끈다. 정부는 이달 플랫폼 사업자와 외식업, 관계부처,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가동해 연내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팝업에 짝퉁 내놨다가 뺀 쉬인 2024-07-09 17:29:19
법인을 설립한 쉬인은 올해 들어 한국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국내 패션 회사와 접촉하며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한국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한 데 이어 브랜드 데이지의 모델로 배우 김유정을 기용한 것도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김유정 간판 걸고 짝퉁 팔다니"…성수동 팝업 첫날 '망신살'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7-09 15:09:58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상품을 만들어내는 게 특징이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한 뒤 시장 반응에 따라 추가 생산 여부를 결정한다. 이 같은 방식으로 앞서 진출한 미국·유럽에서는 이미 글로벌 SPA 브랜드인 H&M, 자라(ZARA) 등을 제칠 만큼 성장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이자도 못갚는 지방 中企·자영업자들…전북·제주銀 연체 '눈덩이' 2024-07-08 17:48:53
등을 통해 채무 재조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 지방은행 관계자는 “자영업자 밀접 업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대출 부실이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방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별도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재원/양지윤/원종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파리 홀린 우영미·도쿄 오픈런 마뗑킴…글로벌 패션 'K'를 입다 2024-07-08 17:39:50
시장에 본격 진출한 브랜드가 잇따르면서 K패션의 독자적인 경쟁력이 주목받고 있다. 해외 패션위크에 매년 참석하는 한 패션회사 대표는 “몇 년 전부터 K패션의 달라진 위상을 피부로 체감한다”며 “해외 패션시장에서 한국 디자이너와 브랜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했다. 도쿄=양지윤/전설리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