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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기아 퇴치 캠페인 나서 2025-10-17 10:00:02
반찬 수를 간소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임직원들이 이 메뉴를 선택할 때마다 500원씩 적립된다.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약 70만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2억8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모았다. 적립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부식 지원 등에 활용된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경남형 통합돌봄, 내년부터 본격 시행 2025-10-16 13:54:33
‘이웃돌봄’이 경남형 통합돌봄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광역 지자체 최초 관내외 병원동행서비스 제공 경남도는 2023년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희망나눔 통합돌봄서비스’를 바탕으로 돌봄서비스를 표준화한 경남형 ‘틈새돌봄’을 내년 전면 시행한다. 틈새돌봄은 전 시군에서 공통으로 하는 ‘기본서비스’와 지역...
[게시판] 지엠한마음재단, 무료급식 봉사활동 '행복나눔밥차' 실시 2025-10-16 09:54:47
행복나눔밥차에서는 재료 손질, 요리, 배식, 설거지, 청소, 환경정화, 시설청소, 차량 정리 등 자율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GM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온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5명 살리고 떠났다…자연에 순응하겠다던 춤꾼 연극인 하늘로 2025-10-15 21:42:55
꾸준히 해 왔고 쉬는 날이면 농사를 지어 어려운 이웃에게 먹을 것을 나눴다. 고인의 아내 김혜라 씨는 "생명과 희망을 나눠 주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고 싶다던 바람대로 떠나게 됐다"며 "무대에서 환하게 빛나던 당신을 기억한다. 사랑하고 고맙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부천상공회의소, 상공인 자선골프대회로 5000만원 성금 전달 2025-10-15 13:06:08
참석했다. 김종흠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상공인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뜻을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 가운데 3000만원은 부천희망재단에, 500만원은 부천장학재단에, 1500만원은 부천근로자장학재단에 각각 기탁됐다. 대회에서는 정상열 신광엠앤피 대표이사가 우승을...
예탁원,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 6천만원 후원 2025-10-15 11:14:33
후원금을 전달받은 부산남구장애인협회와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는 부산지역 소상인으로부터 각각 쌀과 라면을 구입해 약 2,300가구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순호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란 "트럼프 '평화·대화 제안' 美행동과 모순" 2025-10-14 18:28:07
있나"라고 반문했다. 또 '테러를 포기하고 이웃 국가 위협과 대리 무장세력 지원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의 존재 권리를 인정하면 가장 큰 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무책임하고 수치스럽다"고 지적한 뒤 "미국은 타인을 비난할 도덕적 권위가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
오세훈 "살 집 마련해주는 것이 최고의 이주대책" [뉴스+현장] 2025-10-14 17:42:50
모델"이라며 "도시의 성장 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누구에게나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 쪽방촌'도 남대문 쪽방촌과 유사한 순환 개발 방식으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 쪽방 주민들이 타 지역이 아닌 현재 거주 지역 내 임대주택이 공급되면 이주할 예정이다....
[취재수첩] 정쟁에 뒷전으로 밀린 '동해 심해가스전' 사업 2025-10-14 17:29:37
이웃 국가인 중국과 일본은 수백 개의 시추공을 뚫으며 우리 해역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BP 참여를 통해 자원개발 기술력을 배우고, 해양 주권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기대는 우려로 바뀌고 있다. 한 달이 다 되도록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기미가 없어서다. 국제 입찰에서는...
[한경에세이] 텀블러 하나의 가치 2025-10-14 17:08:29
주말마다 가족과 동네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이웃까지. 환경을 지키는 일은 이제 특별한 사람의 몫이 아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된 것이다. 내가 일하는 관악구청에도 작은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2023년부터 청사에 일회용품을 들고 들어올 수 없게 되면서 회의실 생수병도 다회용기로 바꿨다. 층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