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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의미래, 최고위원도 당직자로…韓, 선대위원장 등 역할 검토 2024-03-06 18:41:15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국민의미래는 당초 7일까지 진행하려던 공천 접수 기간을 오는 9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날 국민의미래는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비례 대표 추가 접수를 받겠다고 공표했다. 현재까지 200~300여명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양한 후보군이 거론 중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손수조, 與 비례대표 도전…"청년 정치 역량 발휘할 것" 2024-03-06 17:30:26
위원, 사단법인 차세대 미래 전략 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청년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리더스클럽 대표로 재직 중이다. 그는 "정당과 정부 기관, 시민사회를 거쳐 창업까지 두루 경험했다"며 "지금 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 검증된 여성 청년 정치인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성민 안산갑 후보 "다문화특구 경기 안산에 이민청 설치할 것" 2024-03-06 14:35:55
한국 경제의 중심지로 확실히 일으켜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장 전 기획관은 김대중 정부에서 정무비서관과 국정상황실장을 지냈다. 국민의힘에 입당한 뒤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정무특보와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거쳤다.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이끌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고동진 강남병 전략공천…텃밭 5곳선 '국민투표' 2024-03-05 18:45:40
공관위는 서울 강남갑, 강남을, 대구 동구·군위갑, 북구갑, 울산 남구갑 등 5개 지역구는 국민 추천을 받기로 했다. 이날 결정으로 유경준(서울 강남병), 류성걸(대구 동구갑), 양금희(대구 북구갑), 이채익(울산 남구갑) 등 현역 의원 4명이 사실상 컷오프(공천배제)됐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지방만 6000㎞ 뛴 한동훈, 이젠 접전지 지원사격 2024-03-04 18:26:17
의원을 상대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가시적인 변화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 위원장은 5일 충북 청주에 이어 수원(7일), 성남·용인(8일)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또 인천 중구·강화·옹진을 비롯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른 전략 지역도 조만간 잇따라 찾을 계획이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지방만 6000km 뛴 한동훈…이재명 대선 유세 거리 넘어섰다 2024-03-04 17:17:30
시·도당을 방문해 4.10 총선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전면 취소했다. 한 여권 고위 관계자는 "당원이 아닌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행사 위주로 재편한 것"이라며 "수도권 접전지는 가능한 한 여러 차례 찾아 지역 민심을 들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총선 후보 리스트에 20대 '0명'…與 "비례 공천서 여성·청년 배려" 2024-02-29 18:21:58
서울지역위원이 경선을 치르게 됐고, 대전 중구는 3자 경선(강영환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이은권 전 의원·채원기 변호사)에 붙이기로 했다.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비례대표 국회의원 추천 신청을 받겠다고 같은 날 공고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박민식, 경선 포기…윤석열 정부 장관 출신 '공천 잔혹사' 2024-02-27 18:51:32
장관은 당초 서울 강남을에 공천을 신청했으나 서울 내 험지로 분류되는 서대문을로 지역구를 옮겼다. 이외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대결이 예고됐고,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야권 강세 지역인 경기 수원병에서 뛰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뭉쳐야 이긴다" 험지서 힘 합치는 與 후보들 2024-02-26 18:53:09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수원에서도 ‘수원 삼남매’가 뭉쳤다. 김현준(수원갑) 방문규(수원병) 이수정(수원정) 후보는 지난달 교통 인프라 관련 합동 공약을 발표했다. 송파에서도 배현진 의원(송파을), 박정훈 후보(송파갑), 김성용 예비후보(송파병) 등이 ‘송파 삼남매’를 결성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송파·수원 삼남매에 동북부 청년벨트·태영호준석까지…與 "뭉쳐야 산다" 2024-02-26 16:48:41
등도 ‘송파 삼남매’로 주목도를 높여 왔다. 한 여당 관계자는 “송파병은 특히 야권 지지세가 강하기 때문에 이 지역 지원 유세 성격도 있을 것”이라며 “이미 후보가 확정된 열세·경합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유세나 합동 공약 발표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