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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완 듀브론트 100만달러에 계약 합의 2017-12-14 10:46:46
기자 =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 서로 얼굴을 붉히며 갈라선 롯데 자이언츠가 린드블럼의 대타로 풍부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좌완 투수를 영입했다. 롯데는 14일 좌완 투수 펠릭스 듀브론트(30·미국)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9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0억9천만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연락 두절된 니퍼트, 내년에도 한국서 볼 수 있을까 2017-12-12 09:09:24
두산은 11일 지난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투수 조쉬 린드블럼(30)과 계약, 니퍼트와 작별을 고했다. 니퍼트로서도 충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한국시리즈를 치르던 올해 10월 말 "내년에도 꼭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 이후에는 나도 잘 모르겠다.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2011년부터 줄...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종합) 2017-12-11 15:57:38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1일 우완 조쉬 린드블럼(30)과 총액 145만 달러(약 15억8천만원)에 전격 계약했다. 미국 출신의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그 해 32경기(210이닝)에서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30경기(177⅓이닝)에서 10승13패 5.28의 평균자책점을...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 2017-12-11 15:18:3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1일 우완 조쉬 린드블럼(30)과 총액 145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로써 두산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함께한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와는 결별하게 됐다.미국 출신의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그 해 32경기(210이닝)에서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을...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 2017-12-11 14:30:3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1일 우완 조쉬 린드블럼(30)과 총액 145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출신의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그 해 32경기(210이닝)에서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30경기(177⅓이닝)에서 10승13패 5.28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린드블럼은 지난...
린드블럼 "롯데 구단 언론플레이, 정도 지나쳤다"(종합) 2017-12-11 12:43:04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0)이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 협상이 최종 무산된 것은 딸의 건강 문제나 돈 문제가 아닌 롯데 구단의 불합리한 처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린드블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18시즌부터 부산을 떠나게 된 것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들이 진실을 알...
린드블럼 "롯데, 협상 의지 없었다"…KBO 타 구단 이적 추진중 2017-12-11 12:09:38
조쉬 린드블럼(30)이 롯데자이언츠와의 재계약 무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오늘(11일) 린드블럼은 SNS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롯데 구단에 FA 조항을 요구한 건 딸의 건강이나 돈 문제와는 무관하다"며 "정직하지 않고 전문성이 부족한 구단에 대응하기 위함이었다"라고 입을...
린드블럼 "롯데 구단 언론플레이, 정도 지나쳤다" 2017-12-11 11:47:29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0)이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 협상이 최종 무산된 것은 딸의 건강문제나 돈 문제가 아닌 롯데 구단의 불합리한 처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린드블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2018시즌부터 부산을 떠나게 된 것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들이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프로농구 KCC, 전자랜드 꺾고 홈 6연승…단독 2위 도약(종합) 2017-12-10 19:02:46
16점을 넣고 리바운드도 7개를 잡았다. 전자랜드에선 조쉬 셸비와 브라운이 각각 30점, 26점을 넣었으나 박찬희(14점)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이 잠잠했고 리바운드에서 열세를 보이면서 연승에 실패했다. 이날 울산 현대모비스는 3점 슛 6개를 넣은 전준범의 활약을 앞세워 고양 오리온을 82-72로 제압하며 홈 관중에게 오랜...
프로농구 KCC, DB 힘겹게 꺾고 공동 2위 도약(종합) 2017-12-09 18:56:44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선 인천 전자랜드가 4쿼터에만 11점을 넣은 조쉬 셀비를 앞세워 창원 LG에 82-68로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12승 8패로 4위를 지켰다. LG는 3연패에 빠지며 7승 13패로 8위 자리마저 위협받게 됐다. 4쿼터 초반까지 승부는 엎치락뒤치락했다. 그러나 전자랜드가 60-59로 근소하게 앞선 4쿼터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