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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택시운전사' 관람…"5·18은 촛불의 어머니" 2017-08-12 14:43:20
관람…"5·18은 촛불의 어머니" 하태경 "5·18 종북몰이와 맞서 싸울 것" 이혜훈 대표는 '안보위기' 대응에 주력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바른정당 지도부가 12일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 단체 관람 대열에 동참했다. 하태경·정운천 최고위원, 정문헌 사무총장, 전지명 대변인...
與 "새로운 보수" 한국당과 갈라치며 바른정당 띄우기…왜? 2017-08-10 11:29:40
안보정책에 문제를 제기하되, 색깔론과 종북몰이에 선을 긋겠다는 태도는 당면한 안보 위기에 분열을 우려하는 많은 국민에 환영받을만한 자세"라고 호평을 쏟아냈다. 우 원내대표는 특히 이혜훈 대표의 광주 5·18 민주묘역 참배 및 봉하마을 방문,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택시운전사' 단체 관람 등을...
우원식 "北, 불량국가 오명 자랑스레 여겨선 더 큰 고립·제재" 2017-08-10 10:14:40
행보를 환영한다"며 "한국당이 종북몰이, 색깔론으로 낡은 구태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수세력의 태동을 기대해도 좋겠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한국당의 보수화와 차별화된 모습"고 평가했다. 그는 "이른바 '관리'라는 이름의 부정한 로비로 만들어온 삼성공화국의 민낯이 확인됐다"며 이른바...
[인터뷰] 장태한 교수 "도산 선생 추방의 경위 밝혀냈다" 2017-08-10 07:01:04
볼셰비스트 모함은 종북논리의 원조 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국에서 추방됐다는 사실 자체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그 추방의 경위를 밝혀낸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을 볼셰비스트(공산주의자)로 모함한 미 이민국 접수 투서를 최초로 공개한 장태한 리버사이드...
바른정당도 영화 '택시운전사' 본다 2017-08-09 17:43:52
광주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종북몰이하려는 강한 시도가 있다"며 "바른정당은 이런 시도에 단호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하 최고위원은 "바른정당은 영화 택시운전사를 단체관람하기로 했다"며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반발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수 정당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국정원 적폐청산 TF, 우편·전화로 '적폐' 제보 접수 2017-08-08 07:48:49
사찰, 정치와 선거 개입, 간첩 조작, 종북몰이 등 국정원의 직무 범위를 벗어난 불법행위를 선정해 엄정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른 유형의 의혹과 관련한 조사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적폐청산 TF가 조사하고 있는 사안에는 국정원 댓글 사건을 비롯해 북방한계선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문화계 블랙리스트,...
"세금이 댓글로.." 국정원 댓글 부대 실체 `충격` 2017-08-04 17:18:14
가리고 진실을 밝히려는 국민들에게 목에 칼을 겨눴던 아주 중대한 범죄임.(pada****)"라는 등의 의견과 "전형적인 내로남불(jeed****)", "댓글부대 잡기전에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남한 내 간첩과 현 여당내 종북세력 잡아내는게 국익에 도움이되지 않겠냐?(@gnd*****)", "노사모 댓글부대는 되면서..국정원 댓글 부대는...
"국정원, 2012년 대선 개입…민간인 3500명 댓글부대 운영" 2017-08-04 00:50:40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워 반정부 여론을 제압하기 위해 운영됐다. 외곽팀 구성원은 회사원과 주부, 학생 등 보수 성향의 민간인이며 각자 개인 시간에 활동했다고 tf는 보고했다. 국정원이 인터넷 여론 조작을 위해 민간인에게 지급한 돈은 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부대’ 규모와 예산에...
'대선 댓글' 국정원 개입…30개 외곽팀·ID 3천500개로 여론조작(종합) 2017-08-03 22:42:08
'종북세력의 국정방해' 책동으로 규정, 반정부 여론을 제압하는 것이었다고 적폐청산TF는 밝혔다. 원세훈 전 원장 취임 이후 심리전단은 2009년 5월 다음의 토론 섹션인 '아고라'에서 활동하기 위한 '외곽팀' 9개팀을 신설했고, 원 전 원장의 지시로 지속해서 팀을 확대해 2011년 1월에는 24개의...
'대선 댓글사건' 국정원 개입…30개 원세훈 외곽팀이 여론조작 2017-08-03 22:01:30
'종북세력의 국정방해' 책동으로 규정, 반정부 여론을 제압하는 것이었다고 적폐청산TF는 밝혔다. 원세훈 전 원장 취임 이후 심리전단은 2009년 5월 다음의 토론 섹션인 '아고라'에서 활동하기 위한 '외곽팀' 9개팀을 신설했고, 원 전 원장의 지시로 지속해서 팀을 확대해 2011년 1월에는 24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