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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배구 트리플크라운 풍년…토종 선수 중 송명근만 '유일' 2017-12-23 17:35:58
각 3개 이상)이 그야말로 대풍이다. 한국전력 주포 펠리페 알톤 반데로는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백어택 8개,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4개를 올려 두 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을 작성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남자부에서 나온 트리플크라운은 총...
'서재덕 복귀' 한국전력, 4위 탈환…OK저축은행 8연패 2017-12-23 16:15:44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국전력 주포 펠리페 알톤 반데로는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4개를 포함해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0점을 올렸다. 펠리페는 19일 KB손해보험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서브·후위공격·블로킹 각 3개 이상)을 작성했다. 전광인이 17점으로 승리를 뒷받침했고, 센...
오심 패배 충격 씻은 KB손보…현대캐피탈 꺾고 3연패 탈출 2017-12-22 21:41:13
서브 득점 12개로 현대캐피탈(5개)을 압도했다. 주포 KB손해보험 알렉스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는 24득점과 서브 6득점으로 활약했지만, 공격성공률 41.86%에 범실 18개로 흔들렸다. 대신 강영준(18득점)과 이선규(11득점)가 알렉스의 빈틈을 메웠다. 뒷심을 보여준 현대캐피탈(10승 7패·승점 33)은 승점 1을 보태는 데...
강원FC, 신인 최준혁·이호인 영입 2017-12-22 08:53:22
맹활약을 펼쳤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주포지션이지만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그는 강원FC의 유스팀인 강릉제일고 출신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호인은 대학 시절 오른쪽 수비수로 많은 경기에 나섰다. 100m를 11초대에 주파할 정도로 빠른 발을 가진 게 큰 특징이다. cycle@yna.co.kr (끝)...
러시아, 요격 불가능 극초음 미사일 '지르콘' 실전배치 초읽기 2017-12-20 11:11:41
Kh-35 '카약' 대함미사일, S-350E 함대공 미사일, 100㎜ 주포 등을 갖췄다. 이 초계함은 스텔스 기술을 적용해 적 레이더에 거의 탐지되지 않아 연안방어에 상당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와는 별도로 그렘야쉬급('20385 계획'ㆍ'20386 계획') 스텔스 초계함 세 척을 추가로...
[고침] 체육('승부처 집중력' 한국전력, 두 번 듀스…) 2017-12-19 22:04:07
이날 한국전력은 주포들의 부진으로 힘겨운 경기를 했다. 외국인 공격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29점, 등록명 펠리페)의 공격 성공률은 38.46%로 낮았고, 토종 주포 전광인(14점)도 공격 성공률 41.93%의 기복을 보였다. 하지만, 승부처에서 강했다. 한국전력은 1세트에서 공격 성공률 77.79%, 10득점으로 맹활약 알렉산드리...
'승부처 집중력' 한국전력, 두 번 듀스에서 승리하며 4위 도약 2017-12-19 21:35:26
이날 한국전력은 주포들의 부진으로 힘겨운 경기를 했다. 외국인 공격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29점, 등록명 펠리페)의 공격 성공률은 38.46%로 낮았고, 토종 주포 전광인(14점)도 공격 성공률 41.93%의 기복을 보였다. 하지만, 승부처에서 강했다. 한국전력은 1세트에서 공격 성공률 77.79%, 10득점으로 맹활약 알렉산드리...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최대 쟁점은 '임금' 2017-12-19 21:11:11
제외) 인상, 순이익 30%(우리사주포함)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했다. 또 정년 연장안에서 노조는 59세 임금 동결과 60세 임금 10% 삭감을 폐지하는 안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60세 이후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공백 기간까지(평균 65세) 정년을 연장해 달라고 주장했다. 정년 연장은 최근 몇 년 사이 노조가 임단협 때마다...
커쇼·하퍼…벌써 들썩이는 MLB 2018년 FA 시장 2017-12-18 11:08:26
선수를 소개했다.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 워싱턴 내셔널스의 주포 브라이스 하퍼, 그리고 현재 한창 트레이드 논의의 중심에 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간판 매니 마차도가 '빅 3'을 형성했다. 커쇼는 2014년 1월 다저스와 7년간 2억1천500만 달러(약 2천345억8천700만원)에 연장 계약했다. 평균 연봉 3천만...
박미희 감독 "크리스티나, 팀 분위기·공격 바꾼다" 2017-12-17 15:34:54
변화도 기대한다. 이전까지 흥국생명의 주포 역할을 맡은 심슨과 이재영은 모두 레프트였다. 크리스티나는 라이트다. 박 감독은 "팀이 조금은 라이트 위주로 경기할 수 있다. 팀 색이 변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레프트에 몰리던 공격을 분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