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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조선일보 상대 소송 취하 속내는? 2013-09-30 14:08:34
검찰총장이 30일 퇴임식 직후 조선일보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취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채 전 총장은 이날 퇴임식 직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채 전 총장은 "정정보도 청구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며 "하지만 유전자 검사는 신속히 성사될 수 있도록...
채동욱 조선일보 상대 `정정보도청구` 소송취하 ··유전자 검사는 계속! 2013-09-30 14:00:46
채동욱 검찰총장이 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청구소송을 취하했다. 채 총장은 30일 퇴임식 직후 자신의 혼외자 논란을 보도했던 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청구소송에 대해 소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채동욱 총장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았다" (종합) 2013-09-30 13:47:19
열린 퇴임식에서 "최고의 가장은 아니었지만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 총장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감찰을 지시하자 사의를 표명했고 지난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수리하면서 이날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났다.이날 퇴임식장엔 부인과 딸도 참여했다....
채동욱 총장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았다" (2보) 2013-09-30 11:38:28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최고의 가장은 아니었지만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채 총장의 부인과 딸이 함께 했다. 채 총장은 "무거운 검찰총장직을 내려놓으며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39년 ...
채 총장 "부끄럽지 않은 가장으로 살았다"…25년 검사 종지부 2013-09-30 11:34:51
채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최고의 가장은 아니었지만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
채동욱 퇴임식 오늘 오전 11시‥혼외자 논란 입장 밝히나 2013-09-30 09:54:50
▲채동욱 퇴임식 박근혜 정부 첫 검찰총장인 채동욱(54·사법연수원 14기) 총장이 취임 6개월만에 검찰수장직에서 물러난다. 대검찰청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 별관 4층 대강당에서 채 총장의 퇴임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8일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채 총장의...
차기 '檢의 수장' 누구…이르면 11월 초 임명될 듯 2013-09-29 17:44:54
채 전 총장은 30일 오전 11시께 대검에서 퇴임식을 하고 물러난다. 길 차장이 당분간 총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법무부가 지난 27일 “의혹을 사실로 인정할 만한 정황을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채 총장 사표 수리를 건의하자 28일 이를 받아들였다. 한편 검찰은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채동욱 검찰총장, 내일 퇴임식…입장 밝힐까 2013-09-29 15:32:23
180일 만이다. 퇴임식에는 전국 5대 고검장과 대검 전 직원, 법무부 과장급 이상,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급 이상, 서울고검 과장급 이상 간부가 참석할 예정이다.채 총장이 정식 퇴임하면 후임이 임명 될 때까지 길태기 대검 차장 검사가 총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이번 퇴임식에서 채 총장이 직·간접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평검사들 "중립성 훼손" 반발…'제2의 檢亂' 번질지는 미지수 2013-09-15 17:20:02
처리키로 결정하면서 16일로 예정됐던 퇴임식도 무기한 연기됐다. 검찰은 주말 내내 어수선한 분위기였지만 청와대가 15일 ‘선 진상규명·후 사퇴’ 방침을 밝히면서 내부에서 ‘속도조절론’이 제기됐다. 잇단 평검사회의, 간부급의 사퇴로 공세 수위를 높이기보다는 검찰이 얻을 수 있는 실익과 내상을 차분하게 따져봐...
'전격 사퇴' 채동욱 총장, 1분 소회 뒤 곧장 청사 떠나 2013-09-13 17:28:05
청사를 떠났다. 별도의 퇴임식은 없었다.지난 4월 취임한 채 총장은 163일만에 2년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나훈아, 2년간 이혼 소송에서 끝내… 조영남, 청담동 자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