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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좋든 나쁘든, 세상을 바꾸는 건 분노 2017-05-04 23:04:35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 이덕임 옮김 / 이야기가 있는 집 / 424쪽│1만4800원 [ 심성미 기자 ] ‘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호머의 대서사시 《일리아드》의 첫머리다. 일리아드의 거대한 서사는 분노에서 시작한다.‘철학계의 악동’으로 불리는 독일 철학자...
"분노는 발전과 변화의 동력…긍정의 에너지로 전환해야" 2017-05-04 13:53:38
독일 철학자 페터 슬로터다이크는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펴냄)에서 분노를 철학적으로 분석한 뒤 서구 문명에서 분노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떨쳤는지 조명한다. 저자는 '일리아스'를 통해 서양 사상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문학에서부터 분노가 높은 위상을 차지했다고...
부활절엔 왜 계란을 나눠줄까? 2017-04-16 10:07:12
유래했다는 것이다.하지만 정확한 근거는 없다.독일 작가 페터 제발트가 쓴 '가톨릭에 관한 상식사전'에 따르면 10세기 이집트의 그리스도교 신자들 사이에는 부활절에 계란을 주고받는 풍습이 있었다. 제발트는 "계란은 거의 모든 문화와 종교에서 다산과 부활을 상징한다"며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계란으로 나누는 부활의 기쁨…부활절 계란의 유래는? 2017-04-16 07:30:01
작가 페터 제발트가 쓴 '가톨릭에 관한 상식사전'에 따르면 10세기 이집트의 그리스도교 신자들 사이에는 부활절에 계란을 주고받는 풍습이 있었다. 저자는 "계란은 거의 모든 문화와 종교에서 다산과 부활을 상징한다"며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상징성이 더 강화되었다. 계란은 훼손되지 않은 껍데기 때문에 죽음을...
"자전거와 자동차 교통위반 범칙금 왜 달라?"…스위스는 논쟁 중 2017-04-13 01:04:47
자전거 이용자에게도 똑같은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지만, 연방정부는 자전거와 자동차를 똑같이 볼 수는 없다며 반대했다. 자전거, 자동차에 똑같은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했던 급진자유당(FDP) 한스 페터 포르트만 의원은 "교통 규칙은 벌금이 강력할 때 지켜진다"고 말했다. minor@yna.co.kr...
"한국, 개인간 전력거래 규제 풀고 경쟁 도입해야" 2017-04-09 17:49:20
중심으로 바뀔 겁니다.”세계적 에너지 전문가인 페터르 빈거호예 에너지빌 수석연구원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래 에너지 시장에 대해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에너지 서비스 업체가 주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유럽연합(eu)의 에너지 장기 전략을 짜는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
LG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디자인 어워드 대상 수상 2017-04-09 11:00:11
어워드 '레드닷'의 페터 체흐 회장, LG전자[066570] 디자인 자문단으로 활동하는 톨스텐 밸루어 등 유수의 디자이너 100여명도 방문했다. 이들은 "LG가 단순히 제품을 프로모션하기 위한 전시가 아니라 예술적 가치를 접목시킨 전시를 선보여 신선하고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고 LG는 전했다. nomad@yna.co.kr...
[신간] 로테, 바이마르에 오다·수잔 이펙트 2017-04-05 16:38:34
덴마크 작가 페터 회의 2014년작. 수잔은 상대의 감정을 무장해제해 진실을 말하게 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유명 음악가와 사이에 천재적 쌍둥이를 둔 수잔은 아내와 엄마이기 이전에 냉정하고 이성적인 과학자다. 1970년대 지상낙원을 건설하려 한 '미래위원회'의 마지막 보고서를 찾아내라는 임무가 수잔에게...
LG '밀라노 디자인위크'서 OLED 활용 작품 전시 2017-04-03 11:00:10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의 페터 체흐 회장도 방문해 "LG는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들로 고객의 삶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며 "LG 브랜드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상징한다"고 말했다고 LG는 전했다. LG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LG가 만들어갈 미래를 직관적으로 엿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佛 대권주자 마크롱, 은행 근무때 뛰어난 친화력으로 승승장구 2017-03-29 01:19:53
당시 네슬레 이사회 의장은 페터 브라베크 레트마테였는데, 그가 과거 프랑스 성장촉진위원회 자문위원 시절 마크롱이 담당 공무원이었다. 이때의 인연이 마크롱이 계약을 따내는데 어느 정도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로스차일드에서 마크롱은 네트워킹의 기술을 익히고 프랑스 재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해충돌의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