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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무사4구 완봉승' 두산, SK 이틀 연속 제압 2017-05-11 21:10:41
SK 1루수 한동민은 실점을 막으려고 홈에 송구했지만, 공이 포수 이재원 뒤로 빠져서 두산 주자 두 명이 모두 홈에 들어왔다. 두산은 이어진 1사 2, 3루에서 박건우의 희생 플라이로 1점 더 달아났다. 박종훈은 2회말에만 안타 1개와 사구 1개, 볼넷 2개, 도루 2개를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 6-0으로 앞선 6회말, 두산...
니퍼트, 괴력의 10K 탈삼진쇼…두산, SK 꺾고 3연패 탈출 2017-05-10 21:51:14
4번 한동민, 7번 정의윤 등 3명이 두 번씩 니퍼트에게 삼진을 당했다. 두산은 2회 안타 2개와 볼넷 1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민병헌과 오재원의 연속 우전 적시타로 3점을 얻었다. 3회에도 2사 후 박건우의 우선상 2루타에 이은 최주환의 중전 적시타를 보태 4-0으로 달아났다. 안방마님 양의지는 4-0이던 7회 1사 1루에서...
시즌 초 맹타로 프로야구 달구는 '예비역 5형제' 2017-05-08 10:32:32
한동민은 올해 1군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 타율 0.344(8위)에 홈런 11개(2위), 26타점(3위)으로 공격 주요 부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다. 한동민은 올해 친 33개의 안타 중 장타가 21개다. 홈런이 11개, 2루타가 9개, 3루타가 1개다. 덕분에 장타율 0.802로 당당하게 리그 1위에 등극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넥센-SK, 시즌 최장 5시간 17분 혈투 끝 헛심 공방 2017-05-07 19:22:09
2루타와 최정, 한동민, 이재원의 몸에 맞는 공을 묶어 다시 1점을 내 앞서갔다. 넥센은 6회 말 반격에서 대거 4득점 해 경기를 뒤집었다. 2사 1, 2루에서 송성문이 우익수 쪽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택근의 2루타와 수비 실책을 묶어 4-2로 앞서갔다. 2사 3루에서는 서건창이 기습번트 내야안타로 추가점을 냈다. SK는...
이정후·김규민·김웅빈…'젊은 야수의 힘' 넥센, SK에 역전승 2017-05-05 17:00:57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고, 한동민의 우중월 2루타로 2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섰다. 분위기가 SK로 넘어갈 법한 상황, 넥센의 젊은 야수들이 힘을 냈다. 5회말 1사 후 김규민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쳤다. 김규민의 1군 무대 두 번째 안타이자 첫 장타였다. 대타로 나선 김웅빈은 좌월 2루타로 1타점을 올렸고, 고졸...
29경기에서 54홈런…SK의 무시무시한 홈런 행진 2017-05-04 22:47:03
1위를 달리고, 한동민이 11홈런으로 뒤를 바짝 쫓는다. 김동엽(6홈런)과 나주환(5홈런), 정의윤(4홈런)도 꾸준히 홈런을 추가한다. 타선에 거포들이 즐비하다 보니 SK 타선을 상대하는 팀은 3∼4점 차 리드도 안심할 수 없다. 가장 쉽게 점수를 올리는 방법이자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득점 공식인 홈런포를 장착한 SK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4 15:00:05
한동민, 퓨처스리그 홈런왕 계보 잇나 170504-0346 체육-0026 10:35 유럽축구연맹, 먼저 차면 유리한 승부차기 방식 바꾼다 170504-0350 체육-0027 10:36 '미녀 골퍼' 안신애, JLPGA 데뷔전에 日 언론 관심집중 170504-0356 체육-0028 10:40 '연승행진' 수원-울산 6일 정면대결…'상승세 살려라'...
[주요 기사 2차 메모](4일ㆍ목) 2017-05-04 14:00:39
홈런 11개' SK 한동민, 퓨처스리그 홈런왕 계보 잇나(송고) - '연승행진' 수원-울산 6일 정면대결…'상승세 살려라'(송고) [동포ㆍ다문화] - "선거 절차, 얼마나 공정할까요?" 박세리ㆍ양준혁 온라인 홍보(송고) [문화] -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 사의…한기총ㆍ한교연 통합 '빨간불'(송고) -...
'벌써 홈런 11개' SK 한동민, 퓨처스리그 홈런왕 계보 잇나 2017-05-04 10:29:41
한동민은 특급으로 평가받는다. 김동엽, 정진기가 힐만의 선택이라면 한동민은 구단의 '믿는 구석'이었다. SK의 한 관계자는 "퓨처스(2군)리그에서 상무 소속으로 2015년(21개), 2016년(22개) 2년 연속 홈런왕에 오른 한동민의 재능이 이젠 1군 무대에서도 꽃피울 때가 왔다고 기대했다"고 전했다. 이런 예상은 ...
주전 경쟁 뛰어든 정진기 "스피드, 파워를 무기로" 2017-05-04 08:35:55
한동민(11홈런)과 김동엽(6홈런)이 힘을 앞세워 코너 외야수(우익수, 좌익수) 자리를 꿰찼다. 올해는 지명타자로 뛰지만 정의윤도 외야수 요원이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중견수만은 주력, 수비력을 갖춘 선수'를 기용하고 싶어한다. 1순위는 단연 김강민이다. 하지만 김강민은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