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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반만에 임원...식품기업 3세, 초고속 승진 2024-11-27 06:50:55
2021년 오뚜기에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 경영관리 부문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함연지씨는 올해 초 오뚜기 미국법인인 오뚜기아메리카에서 인턴으로 일하다 지난 5월부터 오뚜기아메리카에 입사해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 오뚜기의 최대주주는 함 회장(25.07%)이고 윤식, 연지씨가 각각 2.79%, 1.07%를 보유하고 있다....
오리온 3세, 1년반만에 수억대 임원…식품 3세들 초고속 승진 2024-11-27 06:15:00
부문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함연지씨는 올해 초 오뚜기 미국법인인 오뚜기아메리카에서 인턴으로 일하다 지난 5월부터 오뚜기아메리카에 입사해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 함 회장은 지난해 11월에는 사돈이자 연지씨의 시아버지인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하며 가족 경영을 더...
윤성덕 제네바대사 IOM 총회 의장직 수임 2024-11-26 19:53:03
국가라는 비전에도 부합하는 다자외교 성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등 주요 지역의 인도적 위기 해결을 위해 IOM과 협력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이성아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차장이 IOM의 운영개혁 담당 사무차장직에 임명되는 등 기구 내 중책에도 진출하고 있다....
BMW·벤츠, 올해 수입차 1위 각축전…테슬라, 볼보 제치고 3위 2024-11-26 16:10:40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전기차 화재로 촉발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할인전에 BMW코리아, 아우디코리아 등 독일 경쟁 회사의 참전이 이어져서다. 수입차업계 관계자는 “통상 연말에 할인폭이 커지는 만큼 12월에 수입차 구매를 노리는 게 좋다”고 했다. 한국에 진출한 수입차 판매사들은 연말 실적을 쌓기 위해 총력전을...
"아들, '세자'로 불려"…김세환 前 선관위 사무총장 구속되나 2024-11-22 10:14:25
'중'을 주고, 4개 항목에서 '상'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 선관위가 김씨를 채용하기 위해 일부러 선발 인원을 늘리고, '5년 동안 다른 지역으로 옮길 수 없다'는 채용 조건도 없앤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채용 당시 김 전 사무총장은 중앙선관위 사무처 2인자인 선관위 사무차장(차관급)을 맡고...
해운대백병원, 중증·응급 병상 700개 확대 2024-11-21 17:28:40
공영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2033년까지 중증질환 전문센터를 건립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및 서부산권에 비해 열악한 의료 환경에 놓인 동부산권에 첨단 필수 의료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전문센터에는 암센터를 비롯해 희소난치성 질환, 장기이식, 소아·청소년, 권역 응급의료, 심·뇌혈관...
민주당 탄핵 시도에…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검사 "명백한 남용" 직격 2024-11-21 16:59:10
돈 봉투 의혹 사건도 수사 중이다. 조 차장검사는 "중앙지검장과 4차장의 직무가 정지되면 수사가 멈추는 것은 물론 공소 유지에도 막대한 지장이 간다"며 "중앙지검에는 매일 고소·고발이 들어오고, 민생·경제범죄 사건도 많은데 사건 처리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지하주차장 전기차 열폭주 발생시 "물 드릴로 배터리 뚫는다" 2024-11-20 17:22:41
이날 훈련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발생으로 10명이 사망하고 150여 대의 차량이 전소되며 인근 호텔까지 화재가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을 주관한 행안부는 화재 대응부터 인명 구조 및 보고 체계 등의 종합 훈련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행안부를 비롯해 소방청,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압구정 롤스로이스남' 징역 10년 확정…대법 "도주치사는 무죄" 2024-11-20 14:06:00
4시경 또다시 수면 마취를 받았다. 신 씨는 같은 날 오후 8시경 병원을 나가면서 의사로부터 ‘어지럼증 등 약 기운이 남아 있으면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운전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는데도, 이를 무시한 병원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된 자신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전하다 서울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인도로...
우크라 전쟁 1천일, 사상자 100만명 추산…北파병·트럼프 당선에 중대기로 2024-11-19 17:18:54
약 4분의 1은 지뢰로 오염됐다. 스위스 국토의 4배 크기다. 우크라이나는 이제 세계에서 지뢰가 가장 많이 묻힌 국가가 됐다. 여기에 약 400만명의 국내 피란민이 발생했고, 680만여명이 조국을 떠났다. 인구는 전쟁 전의 4분의 1 수준인 1천만명이 줄었다. 로즈메리 디칼로 유엔 사무차장은 성명에서 "1천일이 지나도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