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년사 요지>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 2013-01-03 10:26:01
'회사야말로 안전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해양 설비들이 동시에 생산될 예정입니다. 임직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자중자애'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는무재해 작업장을 기필코 달성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cherora@yna.co.kr(끝)<저...
[조간신문브리핑] "한국식 스피드 대출에 반했다" 2013-01-03 07:50:23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년 메시지로 균형재정원칙을 강조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의 자세로 일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국궁진력`이란 중국 삼국시대 촉(蜀)나라의 제갈공명이 황제에게 올린 출사표에서 인용한 말로 `국민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 몸을 구부려 온 힘을 다한다`는 뜻입니다. *...
청와대, 택시법 고심…거부권 '만지작' 2013-01-02 22:22:48
“택시법 통과는 우리 사회의 원칙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정부의 거부권 행사는 법이 행정부로 넘어오면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택시법안 통과로 대체입법으로 추진하던 특별법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이라며 “올해 예산에 택시의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감차보상비 50억원이 책정돼 있는데 이번 법...
[경제의 창W] 재계 "2013년 위기 극복 새 도전" 2013-01-02 18:27:35
한마음 한뜻을 갖고 모든 구성원들이 단결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실천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앵커> 기업들 뿐만 아니라 경제단체에서도 국가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단체들은 어떤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까? <기자> 지난 해 우리나라는 2년 연속 ...
포스코, 계열사 구조개편 속도 붙었다 2013-01-02 18:26:46
중복사업 업역조정, 비핵심사업 정리라는 원칙 아래 계열사 구조재편을 진행해왔으며, 올해 말까지 모두 6개 정도를 추가로 줄여 모두 30여개의 계열사를 축소할 계획입니다. 이번 구조재편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대우인터내셔널 인수과정에서 자동 편입된 마산백화점 등 자회사의 유통관련 부문도 당초 계획대로 해당 ...
포스코, 계열사 7개 정리‥구조재편 가속 2013-01-02 17:29:13
원칙 아래 계열사 구조재편을 진행해왔으며, 올해 말까지 모두 6개 정도를 추가로 줄일 계획입니다. 합병, 지분매각 등 현재까지 구조재편이 완료된 자회사 또는 증손회사는 포스코건설의 청라국제업무타운, 수원그린환경, PHP,푸른김포, 송도국제스포츠클럽, 포스코에너지의 포항연료전지발전, 신안에너지 등입니다....
행추위·국가미래硏 인사들, 인수위 핵심 역할 맡을 듯 2013-01-02 17:07:37
중요시한다는 원칙과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김재후/도병욱 기자 hu@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유명 女배우, 임신...
새정부 경제수장, 측근 참모냐? 관료냐? 2013-01-02 17:07:01
누누이 강조해온 복지재원 마련 원칙은 이른바 ‘60 대 40’이다. 대선 과정에서 내놓은 복지 공약을 맞추려면 연간 27조원의 추가 재원이 필요한데, 60%는 정부 지출을 줄이고, 나머지 40%는 세입을 늘려 마련한다는 것이다.정부 지출의 경우 모든 부처의 재량지출을 마른 손수건 쥐어짜듯 줄이자는 것인데, 매년 재량지출...
인수위원 금명간 발표…정부조직 개편 착수 2013-01-02 17:04:50
게 기본 원칙”이라며 “금융시스템 개편 등 공감대가 형성된 것은 추진하고 대규모 개편은 천천히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이명박 정부 인수위 시절에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를 통합해 기획재정부로 개편하고, 재경부의 금융정책 기능은 금융위원회로 이관하는 등 대규모 조직 개편이 있었다. 이 때문에...
아베 "제조업 살려 日 황금시대 되찾겠다" 2013-01-02 16:58:02
목표로 원전 신·증설을 불허하고 기존 원전에 대해서는 수명 40년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던 노다 전 총리의 방침을 뒤집은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업주인 도쿄전력 주가는 총선 이후 36%가량 뛰었다.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