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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증권시스템 구축 작업 본격화…이용자 워킹그룹 구성 2016-12-21 09:37:33
명의개서대행회사등 5개 분야의 24개 회사가 참가했다. 워킹그룹은 전자증권시스템의 프로세스를 설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모든 단계에서 내용을 공유하며 의견을 내게 된다. 전자증권시스템 기획·준비 등을 거쳐 시스템을 구현하기까지 30개월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승화 예탁결제원...
예탁결제원, 240억원 규모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 2016-12-16 13:34:42
받지 않은 사람도 명의개서대행기관인 예탁결제원과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미수령 주식 여부를 확인한 뒤 해당 대행기관 영업점을 방문하면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명의개서대행기관으로서 주주의 재산을 찾아주는 공익적 소임을 다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주인 못찾은 주식 240억원어치…"찾아가세요" 2016-12-16 10:48:59
개서대행기관이 보관하고 있는 주식이다. 주주가 증권회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증권회사 본인계좌로 자동입고돼 미수령주식이 발생하지 않는다. 예탁결제원은 2009년부터 매년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시행해왔다. 최근 4년간 환급된 주식은 224만주, 시가 213억원 수준이다. 예탁결제원은...
잠자고 있는 금융재산 1조4천억원‥확인한 뒤 꼭 찾아가세요 2016-12-15 12:00:00
개서 대행기관이 행자부의 주민등록정보를 토대로 미수령 주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 이를 받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실직으로 생활비 마련에 애로를 겪던 장 모씨는 집안 정리를 하던중 오래된 통장을 발견하고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를 통해 확인해 보니 약 100만원 가량의 휴면예금이 있다는...
예탁결제원, 나스미디어 위조주권 7억원어치 발견 2016-12-14 15:25:50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유가증권 명의개서 업무를 위해 주권 소지자와 주권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위조주권을 발견했다.이번에 발견된 위조주권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일련번호를 사용했고 불빛에 비춰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은서가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위변조감식기 판별 결과 특수형광도안이...
배당 받으려면 27일까지 주식 사야··29일 증시 폐장 2016-12-12 14:18:42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과 배당금에 대한 권리 행사가 가능하다. 국내 주식시장은 30일 휴장하고 내년 1월2일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실물형태로 갖고 있는 주주들은 오는 30일까지 명의개서를 마쳐야 한다고 안내했다. 명의개서는 본인 이름을 주주명부와 주권에...
하남돼지집, 가맹사업 4년 만에 200호점 돌파…"고급화 전략 통했다" 2016-12-12 11:00:08
평균 창업비는 3억원 이상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해 하남돼지집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은 8억9000만원이다. 하남돼지집은 수도권 소재 매장이 서울 72개 등 경기(55개), 인천(6개)을 포함해 133개로 전체의 67%를 차지한다. 이어 영남권 30개, 충청권 23개, 호남권 11개, 강원권 3개 순이다. 고은빛...
배당 받으려면 27일까지 주식 사야…29일 증시 폐장 2016-12-12 10:00:37
휴장하고 내년 1월2일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실물형태로 갖고 있는 주주들은 오는 30일까지 명의개서를 마쳐야 한다고 안내했다. 명의개서는 본인 이름을 주주명부와 주권에 등재하는 것을 말한다. chom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bhc·맘스터치도 연매출 2000억 돌파… 치킨 프랜차이즈 날다 2016-12-07 17:17:15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치킨브랜드 수만 해도 380개를 넘는다.과당경쟁으로 인해 폐업도 잦다.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치킨집은 창업 후 3년 내 폐업률이 38%(2014년 기준)에 달했다.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한국경제 &...
[단독] 반쪽자리에 불과한 대주서비스 개선안 2016-12-06 09:11:22
소유권을 넘겨받는 ‘명의개서’에 대해선 여전히 방치해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황현일 변호사 “담보를 잡는 방법 중에 단순히 팔지 못하도록 질권을 설정하는 방법이 있고요. 증권금융이 하고 있는 것처럼 명의를 완전히 증권금융으로 돌려버리는 소유권 이전 형식의 양도담보가 있습니다.“ 신용거래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