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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우승상금으로 쓰는 골프역사 2017-04-03 12:08:58
최종 14언더파 274타로 렉시 톰슨(미국)과 동타를 이룬 뒤 돌입한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 전날까지 톰슨에 3타 뒤진 공동 3위였지만 4라운드에서 ‘노보기’에 버디만 4개를 잡았다. 유소연은 1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고 전반 마지막 홀인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에도 중요한 순간...
메이저 우승 유소연, 세계 랭킹 2위로…톰프슨은 4위 2017-04-03 11:59:35
인스퍼레이션에서 렉시 톰프슨(미국)과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오른 유소연은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순위가 한 계단 올랐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2위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3위로 내려섰다.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한 톰프슨은 지난주 9위에서 4위로 껑충 뛰었다. 10위 안에 한국 선수로는...
4벌타 '날벼락' 톰프슨 '눈물의 라운드'…연장전서도 눈물 2017-04-03 11:53:50
기자 = 렉시 톰프슨(22·미국)이 눈물을 흘리며 경기를 마쳤지만 끝내 기쁨의 눈물은 흘리지 못했다. 톰프슨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준우승했다. 유소연(27·메디힐)과 함께 연장전에...
렉시 톰슨 벌타에 웃은 유소연, 작년 68벌타만 할까 2017-04-03 11:25:35
덕분일까. 유소연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렉시 톰슨(미국)과 연장전에 돌입했고 첫번째 홀에서 버디로 우승을 확정했다. 렉시 톰슨의 4벌타는 경기를 지켜보는 세계팬들을 안타깝게 했지만 규정은 규정이었다.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우에하라 아야코가 68타의 벌타를 받은 적이 있었다. 우에하라 아야코는 JLPGA 통산...
유소연 "톰프슨 벌타는 안타깝지만 내가 자랑스럽다" 2017-04-03 11:16:49
렉시 톰프슨(미국)을 언급한 뒤 "너무나 불행한 상황이라서 미묘한 감정이 들지만 내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마지막 라운드 우승경쟁에서 다소 멀어진 상황이었지만 톰프슨의 벌타 이후 순위를 끌어올렸고, 결국 연장전에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유소연은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네티즌 축하 봇물 2017-04-03 11:03:23
자격은 충분하지"(@Kin*****) "연장 첫홀에 우승. 렉시톰슨의 3라운드 4벌타가 결정적이었네요"(@MindG*****)"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유소연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렉시 톰슨(미국)과 연장전을 가졌다. 이후 유소연은 연장 첫 번째 홀서 버디를 낚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유소연의...
[LPGA 최종순위] ANA 인스퍼레이션 2017-04-03 10:59:54
│2 │렉시 톰프슨(미국) │-14 │274(69-67-71-67) │ ├────┼──────────────┼─────┼───────────┤ │3 │박인비(한국)│-13 │275(69-69-68-69) │ ││이민지(호주)│ │ (70-68-68-69) │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 │ (68-69-68-70) │...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LPGA 메이저 2승째(종합) 2017-04-03 10:58:02
유소연은 렉시 톰프슨(22·미국)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 상금 40만5천 달러(약 4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18번 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유소연은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톰프슨을 따돌렸다. 박인비(29·KB금융그룹)와 호주교포 이민지(21),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유소연, 렉시톰슨과 연장전 끝에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쾌거 2017-04-03 10:56:41
렉시톰슨이 12번 홀까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12번 홀을 마친 뒤 4벌타와 함께 2위로 떨어진 덕이다. 이후 18번 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유소연은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렉시톰슨을 따돌렸다.박인비(kb금융그룹)와 호주교포 이민지,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3위에...
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LPGA 메이저 2승째(2보) 2017-04-03 10:47:52
유소연은 렉시 톰프슨(22·미국)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 상금 40만 5천 달러(약 4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18번 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유소연은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톰프슨을 따돌렸다. 박인비(29·KB금융그룹)와 호주교포 이민지(21),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로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