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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값 환불 받았는데 입금자명에 '시OO끼'…"욱해서 그랬다" 2024-10-16 18:39:02
있어 환불받는 과정에서 사장이 입금자명에 욕설을 써넣었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OOOOO 음식점의 기가 막힌 대처.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최근 회사 후배와 점심 식사를 위해 대구 북구의 한 텐동집을 찾았다는 작성자 A씨는 "우동이 좀 이상했다. 면이...
"태민·이승기 등 연락처 넘기고 불법 사채"…연예계 '발칵' 2024-10-16 17:54:57
다시 당사에 전화를 걸어와 욕설과 함께 A씨 대신 금전 문제를 해결할 것을 협박해 왔다"며 "당사는 이번 사건이 단순히 사내 문제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라고 파악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피해 사실을 전부 알려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A씨가 대부업체에 넘긴 전화번호는 약 1200여개로, 그...
"마약 대리처방 지시"…프로야구 오재원, 세 번째 기소 2024-10-15 18:01:08
과정에서 일부 후배들에게는 욕설과 협박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돼 항소심이 진행 중인 상태다. 2022년 11월~2023년 11월 11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 5월에는 지인으로부터 필로폰을 수수해 추가 기소된 바...
부하직원 로또·담배 심부름시킨 경찰관…법원 "감봉 적법" 2024-10-14 12:53:23
사유 없이 직원들의 자유로운 연가 사용을 저해했고 욕설을 섞거나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이런 '직장 내 괴롭힘' 내지 '갑질 행위'는 하급자에게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을 유발할 뿐 아니라 조직 내 인화를 저해해 능동적 업무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점에서 시정 필요성이...
'연매출 200억' 한국사 일타 강사 전한길, 세금 얼마 내길래… 2024-10-14 08:42:04
없는 욕설과 쓴소리로 입소문이 나면서 한국사 강의로 1타 강사로 등극했다. 2020년 7월부터 메가스터디교육 메가공무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천문학적인 수입과 납세, 기부 통장 등을 공유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한길은 올해 2월에도 '인세 입금 기부통장'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며 "이번에...
[사설] "물고문·전기고문 생기지 말란 법 있나"…믿으라고 한 말인가 2024-10-13 18:02:11
의원은 김건희 여사가 참석한 자리에서 국악인들이 가야금 연주를 한 것을 두고 “이분들이 기생인가. 갑자기 기생집으로 만들어놓은 것”이라고 했다. “이 지X들을 하고 있다”고 욕설까지 했다. 이외에도 야당 의원들의 저급한 언행은 손에 꼽기 벅차다. 장경태 의원의 ‘검사의 아랫도리’ ‘김건희 여사 나쁜 손버릇’...
"만나서 붙자" 흉기 들고 나간 유튜버…경찰 출동 소동 2024-10-13 13:39:17
갈등이 있었던 유튜버 A씨와 B씨는 이날 전화로 욕설하며 말다툼했다. "만나서 붙어 보자"며 대화가 이어진 후 A씨가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가자 동거인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고양시 소재 A씨의 거주지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당시 흉기는 차에 두고 내려 담배를 피우...
"고양이 6마리 몰래 키우고 집 망가뜨려"…세입자에 '분노' 2024-10-11 21:09:17
보증금을 달라고 하냐"고 따지자, 이들이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화가 더 이상 힘들어 전화를 끊으니 그때부터 저녁때까지 7시간 동안 욕설 문자를 보냈다"고 호소했다. 그가 캡처한 문자 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세입자는 "300만원 어떻게든 X먹으려고 하는 좀도둑아. 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 "1원이라고...
"시대 변화 따랐어야"…손웅정 감독, 벌금 300만원 약식 명령 2024-10-11 17:04:28
욕설을 들었다는 내용이 진술에 포함됐다. 이밖에 피해 아동들이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함께 사는 숙소에서 A 코치에 의해 엉덩이와 종아리, 머리 부위를 여러 차례 맞았고, 구레나룻을 잡아당기는 체벌을 당했다는 주장도 진술서에 담겼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손 감독은 "맹세컨대 아카데미 지도자들의 행동에...
'아동학대 혐의' 손웅정 감독에 벌금 300만원 2024-10-11 16:46:06
실수를 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들었고, 경기는 물론 기본기 훈련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도 욕을 들었다는 내용이 진술에 포함됐다.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함께 사는 숙소에서 A 코치가 엉덩이와 종아리를 여러 차례 때렸고, 구레나룻을 잡아당기거나 머리 부위를 때렸다는 주장도 진술서에 담겼다. 손 감독은 "맹세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