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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골대에 막힌 시즌 6호골…트루아는 1-0 승리 2017-12-17 06:36:57
많은 5득점을 올리며 트루아의 주포로 자리 잡았다. 이날 트루아는 석현준이 나간 직후 터진 스테판 다르비옹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3패 끝에 귀중한 1승을 챙겼다. 한편 이날 권창훈(디종)은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릴과의 홈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61분을 뛰었다. 권창훈도 세...
대한항공, OK저축은행 6연패 내몰고 3연승(종합) 2017-12-16 17:38:46
내용을 펼쳤다. 외국인 선수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은 33점에 공격 성공률 58.49%를 찍는 무시무시한 파괴력으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반면 GS칼텍스는 2세트 초반 '주포' 파토우 듀크의 손목 부상이 치명타가 됐다. 듀크(16점)는 3세트에 다시 코트로 돌아와 투혼을 발휘했지만 팀의 완패를 막지는...
美 줌월트급 스텔스 구축함, '함정 킬러'로 변신한다 2017-12-15 07:00:06
155㎜ 최신형 주포(AGS)다. 애초 미 해군은 줌월트급 구축함의 주포로 지상 공격용 포탄(LRLAP)을 발사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LRLAP의 한 발당 가격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비슷한 10억 원가량 되면서 '돈 먹는 군함'이라는 거센 비판에 직면하자 이를 포기하고 엑스칼리버를 채택했다. 엑스칼리버 포탄의...
어천와 빠진 우리은행, KDB생명 꺾고 6연승…단독 선두 도약 2017-12-14 20:52:29
징계를 받았다. 주포가 빠진 우리은행은 전반전 좀처럼 주도권을 잡지 못하고 KDB생명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이번 시즌 우리은행에서 뛰다가 9경기 만에 퇴출당하고 곧바로 KDB생명으로 합류한 아이샤 서덜랜드가 설욕이라도 하듯 전반에만 16점을 몰아넣으며 친정 우리은행을 몰아세웠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2쿼터 후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14 15:00:08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 개발사업 탄력 171214-0415 지방-0061 10:40 보령 주포 제2농공단지 분양 완료…14개 업체 입주 171214-0418 지방-0062 10:41 목포 신항, 시설사용료 감면 혜택 축소…물동량 감소 우려 171214-0420 지방-0063 10:42 경북농업기술원 상주로 이전…상주시·경북개발공사와 MOU 171214-0427...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14 15:00:04
차 주포' 강소휘 "아직 정신력이 약해요" 171214-0241 체육-0019 09:05 '농구황제' 조던 평생 수입 2조원…'골프황제' 우즈 1조8천억원 171214-0262 체육-0020 09:22 '70년대생 자존심' 박용택, 황금장갑이 인정한 꾸준함 171214-0269 체육-0021 09:27 '4경기 연속골' 손흥민,...
'3년 차 주포' 강소휘 "아직 정신력이 약해요" 2017-12-14 08:50:32
'3년 차 주포' 강소휘 "아직 정신력이 약해요" V리그 여자부 토종 선수 중 공격 1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기록'만으로 보면 현재 V리그 여자부에서 가장 뛰어난 토종 공격수는 강소휘(20·GS칼텍스)다. 그러나 강소휘는 이런 칭찬을 여유롭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신예다. 강소휘도 자신의...
포지션 파괴의 고육지책…더 커 보이는 알레나 빈자리 2017-12-13 19:36:14
KGC인삼공사 감독이 꺼낸 '고육지책'이 통하지 않았다. 외국인 주포 알레나 버그스마(27)의 빈자리만 더 크게 보였다. 인삼공사는 13일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방문경기에서 파격적인 작전을 썼지만 세트 스코어 0-3(22-25 13-25 8-25)으로 완패했다. ...
'세네갈에서 온' 듀크 "추위도, 점유율도 적응해야죠" 2017-12-13 19:25:12
기간에 많은 경기를 치르는 V리그에서 외국인 주포의 역할을 막중하다. GS칼텍스가 5위로 다소 처져 있지만, 듀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다. 듀크는 336점으로 총 득점 3위, 공격 성공률 43.81%로 선두를 달린다. 어린 선수로 구성한 GS칼텍스에서 '리더' 역할도 하고 있다. 듀크는 "예전에도 어린 선수들과 함께...
'정공법' GS칼텍스, '변칙 라인업' 꺼낸 인삼공사 제압 2017-12-13 18:18:17
고전했다. 인삼공사 주포 알레나는 왼쪽 무릎 통증으로 정상적으로 뛸 수 없다. 서남원 감독은 승부처에만 짧게 알레나를 기용하기로 했다. 대신 센터 한수지를 라이트로, 레프트 한송이를 센터로 돌렸다. 여기에 경기 중 한수지가 세터로 변신하고, 세터 이재은이 공격수로 변신하는 '파격'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