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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40대女 외제차 몰다 차량 들이받고 도주 2017-02-03 18:03:42
0시 30분께 청원구 우암동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렉서스 승용차를 몰다 길가 주차된 오피러스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 차량을 추격해 사고 지점에서 약 1㎞ 떨어진 아파트 단지 앞에서 그를 붙잡았다. 조사 결과 김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고3 딸 노래방서 성추행당해 격분" 母, 고교 교사 흉기살해 2017-02-03 11:23:29
25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김모(46·여)씨가 교사 A(50)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2에 신고한 뒤 걸어서 병원으로 가던 중 길에 쓰러졌다. 그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범행 후 달아났다가 1시간여 뒤인 오후 6시 40분께...
딸 다니는 고교 교사 살해한 여성 학부모...이유는? 2017-02-03 10:44:12
했다. 김씨는 전날 오후 5시 25분께 청주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A씨를 만나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찔렀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2에 신고한 뒤 걸어서 병원으로 가다가 길에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흉기를 휘둘렀던 김씨는 달아났다가 범행 후...
교사 살해 女학부모 "상담한다며 딸 노래방 데려가 성추행"(종합) 2017-02-03 10:31:57
25분께 청주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A씨를 만나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찔렀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2에 신고한 뒤 걸어서 병원으로 가다가 길에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흉기를 휘둘렀던 김씨는 달아났다가 범행 후 1시간여 뒤인 오후 6시 40분께 남편과...
경찰, 딸 고교 교사 흉기살해 40대母 구속영장 신청 2017-02-03 08:12:10
25분께 청주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A씨를 만나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찔렀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112에 신고한 뒤 걸어서 병원으로 가다가 길에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흉기를 휘둘렀던 김씨는 달아났다가 범행 후 1시간여 뒤인 오후 6시 40분께 남편과...
女학부모, “딸이 성추행을 당했다” 주장하며 고교 교사 흉기 살해 2017-02-02 22:51:51
25분께 청주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만난 A씨의 어깨·목 부분을 흉기로 3∼4차례 찔렀다. A씨가 취업 지도를 하겠다고 불러 성추행했다는 딸의 얘기를 듣고 격분한 김씨는 청주 오창의 한 커피숍으로 A씨를 불러내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다행히 의식이 있었고,...
女학부모가 교사 흉기 살해…"상담한다며 딸 성추행" 주장(종합) 2017-02-02 22:09:00
청원구 오창의 한 커피숍에서 만난 A씨의 어깨·목 부분을 흉기로 3∼4차례 찔렀다. A씨가 취업 지도를 하겠다고 불러 성추행했다는 딸의 얘기를 듣고 격분한 김씨는 청주 오창의 한 커피숍으로 A씨를 불러내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목 부위를 크게 다친 A씨는 다행히 의식이 있었고, 112에 신고한 후...
40대 여성 커피숍서 자녀 다니는 고교 교사 흉기로 살해(종합) 2017-02-02 20:20:05
25분께 청원구 오창읍의 한 커피숍에서 만난 A(51)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친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정씨의 흉기에 상체를 크게 다친 A씨는 112에 신고한 후 인근 병원으로 걸어서 이동하다가 길가에 쓰러졌다가...
자녀 다니는 고교 교사에 흉기 휘둘러 숨지게 한 학부모 2017-02-02 19:53:15
29분께 청원구 오창읍의 한 커피숍에서 A(51)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정씨는 곧바로 인근 경찰 지구대를 찾아 자수했다. 숨진 A씨는 정씨의 자녀가 다니는 고등학교...
자녀 다니는 고교 교사에 흉기 휘둘러 숨지게 한 학부모 2017-02-02 19:43:53
5시 29분께 청원구 오창읍의 한 커피숍에서 A(51)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A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정씨는 곧바로 인근 경찰 지구대를 찾아 자수했다. 숨진 A씨는 정씨의 자녀가 다니는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