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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면서 사랑에 빠져" 오빠 살해한 남성과 결혼한 美여성 2021-08-12 23:20:36
발견됐고 몸에서는 총상이 발견됐다. 검찰의 심문 끝에 티전은 정당방위 차원에서 그의 친구에게 총을 겨눴다고 털어놨다. 스트라우스는 오빠가 사망할 당시 12살로 알려졌다. 그러나 5년 전 스트라우스가 교도소에 있던 티전에게 용서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서 두사람의 호감이 시작됐다. 당시 스트라우스는 특별한...
원수를 사랑한 미 여성…오빠 살해 용의자와 결혼 2021-08-12 17:00:01
발견됐고 몸에서는 자상과 총상이 발견됐다. 검찰의 심문 끝에 티전은 정당방위 차원에서 그의 친구에게 총을 겨눴다고 털어놨다. 스트라우스는 오빠가 사망할 당시 12살이었다. 그러나 5년 전 스트라우스가 감옥에 있는 티전에게 용서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서 이들 남녀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됐다. 당시 호수로...
미국서 밀린 집세 다툼이 총격 사건으로…2명 숨지고 1명 부상 2021-08-11 10:09:40
한 주택의 차고 진입로에 총상을 입은 채 누워 있는 여성과 역시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채 집에서 도망쳐 나오는 남성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결국 나중에 사망 판정이 내려졌고,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다. 경찰은 집 안에 세입자들에게 총을 쏜 집주인 아놀도 샌체즈(78)가 있는 것을 파악하고 경찰...
"스웨덴 남부 도시서 총격…최소 3명 부상" 2021-08-04 01:41:46
도착해 부상자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최소 3명이 총상으로 의심되는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20대와 30대 남성 각 1명과 60대 여성 1명으로, 심각하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부상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아직 구금된 용의자는 없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
국경없는의사회, 갱단 폭력 탓에 아이티서 병원 폐쇄 2021-08-03 05:50:19
국경없는의사회는 위험 속에서도 몰려드는 총상 환자들을 치료해 왔는데 6월 말 병원이 총격을 받으면서 결국 환자와 직원들이 병원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의사회는 다만 마르티상 병원 폐쇄 이후에도 가난한 아이티인들을 계속 도울 것이라며, 포르토프랭스 내 다른 곳에 병원을 세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
거리 한복판서 '탕탕탕'…갱단 다툼에 시민 7명 총상 '끔찍'[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8-02 08:03:58
발에 총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나이가 가장 어린 피해자는 오른쪽 귀를 다쳤고, 가장 부상이 심한 피해자는 복부에 총을 맞았다. 피해자들은 즉각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NYT는 전했다. 에식 형사과장은 "수사 초기 단계인 만큼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들에 대해 알고 있는 시민은...
베를린 시내 칼부림에 총격 3명 중상…조직범죄 추정 2021-08-01 02:25:15
폭행으로 인한 골절상을 입었으며 36세 남성은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빌트는 먼저 2명의 남성이 다툼 끝에 각각 흉기로 상대를 찔렀다고 전했다. 이후 2명 중 한 명이 자신의 차량으로 가서 총기를 갖고 돌아와 상대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1명은 두개골에 외상을 입었다고 빌트는 밝혔...
아이티 영부인 "남편 암살 배후엔 재벌…나도 대통령 출마 고려" 2021-07-31 00:54:48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사건 직후 미국으로 이송돼 총상 치료를 받은 마르틴 여사는 남편 장례식에 맞춰 잠시 귀국했다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몸을 숨긴 채 지내고 있다. 그는 "조브넬 대통령은 비전이 있었다. 우리 아이티 국민은 그 비전이 그냥 사라지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티의 대선은 당초 오는 9월 26...
한국서 훈장받은 파란눈 '참전용사'…"칸 할아버지는 한국과 사랑에 빠진 남자였죠" 2021-07-27 18:09:12
맡았는데, 총상을 입고 4개월 만에 호주로 돌아가야 했다. 그는 한국과 맺은 짧은 인연을 바탕으로 6·25전쟁의 참상과 한국의 발전상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우리 정부는 평가했다. 조카손녀 캐서린 엘리자베스 칸과 함께 한국을 찾은 조카증손녀 애미진 스미스는 “증조할아버지는 저에게는 위대한...
이란 "남부지역 단수사태도 미국 탓"…시위진압 유엔 비판 일축 2021-07-25 20:43:59
AFP 통신 등 외신들은 인권단체를 인용해 지난 15일부터 이어진 후제스탄주 시위로 4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안 당국은 전날 "폭도들이 쏜 총에 경찰 2명이 총에 맞았으며 1명은 숨지고, 나머지 1명은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