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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카페 보문을 부탁해요·뉴욕 검시관의 하루 2018-07-06 13:47:05
'심우도'라는 필명을 내걸고 처음으로 이 작품을 발표, 2016년 레진코믹스에서 1년여간 연재했다. 갑작스럽게 카페를 맡게 된 선화를 중심으로 매력적인 인물들의 일상이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다. 주인과 손님이 음식을 통해 교감하고 위로하는 '심야식당'이나 시골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행복을...
특검 첫 소환 '둘리', 김경수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종합) 2018-07-06 11:47:17
먼저 요구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윤 변호사는 경공모에서 필명 '삶의 축제'로 활동했으며 최고위급 회원 모임인 경공모 '전략회의'의 멤버로 알려졌다. 앞서 특검은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했던 '아보카' 도모 변호사와 윤 변호사를 피의자로 전환하고 압수수색했다. 한편, 허 특검은...
특검, 드루킹 공범 '둘리' 소환… 김경수에 킹크랩 시연 여부 조사 2018-07-06 09:45:57
프로그램 '킹크랩' 설계와 운영에 관여한 우모(32·필명 '둘리') 씨를 소환해 조사한다.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김동원(49·필명 '드루킹') 씨의 공범인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핵심 멤버 우 씨를 서울 강남역 인근 j빌딩에 마련한 사무실로 불러 조사를 진행한다.우 씨는 2014년...
특검, 드루킹 공범 '둘리' 소환…'김경수 앞 킹크랩 시연' 조사 2018-07-06 09:06:04
킹크랩 구축에 관여한 경공모의 또 다른 핵심멤버인 필명 '트렐로'도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팀은 이날 우씨 외에도 드루킹 김씨가 김 지사에게 청와대 행정관으로 추천한 윤모 변호사를 소환해 각종 의혹을 조사한다. 윤 변호사는 경공모에서 필명 '삶의 축제'로 활동한 최고위급 회원으로 드루킹...
北,폼페이오 방북당일 美비난…"상대 자극하는 인권놀음 멈춰야" 2018-07-06 00:54:32
이날 개인 필명의 논평을 통해 "최근 미국이 싱가포르 조미(북미)수뇌회담을 계기로 관계개선 흐름이 조성되고 조미 후속 대화들이 일정에 오르고 있는 속에서도 대조선 인권 압박 소동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특히 미국 국무부가 최근 북한을 16년 연속으로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한...
'드루킹' 일당, 검찰 추가 수사 거부…"변호인 선임한 후 받겠다" 2018-07-05 14:38:06
경공모에서 '삶의 축제'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윤모 변호사를 6일 피의자로 소환한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드루킹 일당 "변호사 없이는 말 안해"…檢 추가수사 사실상 거부 2018-07-05 14:34:25
축제'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윤모 변호사를 6일 피의자로 소환한다. 드루킹은 경공모 핵심멤버인 윤 변호사를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청와대 행정관으로 추천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루킹 특검 소환된 '솔본 아르타'…'묵묵부답'[https://youtu.be/SzigYOAPt7I] banghd@yna.co.kr (끝)...
드루킹특검 '오사카총영사 청탁' 변호사 재소환…서유기 조사(종합) 2018-07-05 10:38:43
높게 추궁하고 있다. '아보카'란 필명을 쓰며 경공모 최고위급 회원으로 활동한 도 변호사는 드루킹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인물이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 참고인이던 그는 특검 출범 이후 피의자로 전환된 뒤 압수수색을 당했다. 특검은 도 변호사의 이메일 등에서 그가 작년 6월부터 자...
北노동신문 "日, 재일동포 인권·생활권 짓밟고 있다" 비난 2018-07-05 08:40:53
않을 것이다'라는 제목의 개인필명 논평에서 일본 세관 당국이 북한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귀국한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의 기념품까지 압수한 사실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 반동들의 야만적인 범죄행위에 대해 추호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천백 배로 결산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도...
김민규 파인드아파트 대표 "직장위치·출근시간·가격대 입력하면 내게 맞는 아파트가 딱~ 뜨죠" 2018-07-04 16:41:55
‘구피생이’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김민규 파인드아파트 대표(사진)다. 그는 낮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다. 하지만 퇴근 후엔 열정적인 1인 개발자로 변신한다. 최근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한창이다. 이달부터 한경닷컴 홈페이지를 통한 서비스도 시작한다.◆실수요자 맞춤형 검색엔진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