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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류현진 7이닝 강력한·압도적 투구" 2019-06-17 12:42:32
2실점으로 호투한 뒤 2-2로 맞선 8회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1-0으로 앞선 6회 3루수 저스틴 터너의 송구 실책 탓에 위기를 맞았고, 빗맞은 안타, 수비 시프트에 따른 안타 등으로 2실점 했다. 터너의 실책 때문에 빚어진 실점이라 모두 비자책점으로 기록돼 메이저리그 으뜸인 류현진의...
다저스 감독 "오늘 밤 류현진은 우리 팀에 큰 힘" 2019-06-17 12:39:56
실점 비자책 호투에 대해 "오늘 밤 류현진은 우리 팀에 큰 힘(big boost)이 됐다"라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둔 뒤 인터뷰에서 "매우 좋은 시리즈였다"라고 평가했다. 다저스는 컵스와 4연전에서 3승...
[인터뷰] 류현진 "승리 놓친 것 아쉽지 않아…요즘 워낙 좋아" 2019-06-17 12:15:18
추가 실점을 하지 않아 그나마 7회까지 던질 수 있게 됐다. -- 만루 기회에서 타석에 섰을 때는. ▲ 플라이 하나 치고 싶었는데, (상대) 투수 공이 너무 좋더라. (류현진은 6회 말 1사 만루 기회에서 맞은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 수비 시프트를 잘 활용한다고 감독이 평가했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첫...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6-17 12:00:01
실점 했다. 야수 실책에 따른 실점으로 류현진의 자책점은 없었기에 평균자책점은 1.36에서 1.26으로 더욱 내려갔다. 전문보기: http://yna.kr/M8RCfKRDA4T ■ 경찰 "의문사 고유정 의붓아들 심폐소생술 흔적 없어"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구속된 고유정(36·구속)의 의붓아들로, 지난 3월 충북 청주 고씨 집에서 숨진 채...
아버지날에도 호투…류현진 "볼넷 주지 말라"는 父 조언도 지켜 2019-06-17 11:47:34
안타 때문에 시즌 10승(9승 1패) 달성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호투했고, 다저스도 3-2로 승리했다. 올 시즌 류현진은 한국 어버이날(5월 8일), 미국 어머니날(현지시간 5월 둘째 주 일요일·한국시간 5월 13일)에 이어 미국 아버지날(현지시간 6월 셋째 주 일요일·한국시간 6월 17일)에도 등판했다. 류현진은...
[표] 류현진 2019년 미국프로야구 등판일지 2019-06-17 11:32:26
│6.11 │에인절스│에인절스타디│6-7-1(1)-1-0-6-99-1.36│다저스 3-5 패 │ │ ││움 │ │승패 없음 │ ├───┼──────┼──────┼───────────┼───────┤ │6.17 │시카고 컵스 │다저스타디움│7-7-2(0)-0-0-8-94-1.26│다저스 3-2 승 │ │ │││ │승패 없음 │...
'전국구' 류현진, 7이닝 2실점 '비자책'…10승 또 불발 2019-06-17 11:28:41
1사 2, 3루 역전 위기를 겨우 막아 다저스는 3-2로 진땀승을 거뒀다. 승리 투수의 몫은 스트리플링에게 돌아갔다. 다저스는 컵스와의 홈 4연전을 3승 1패로 마쳤다. 류현진은 11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 요건을 채우고도 구원진의 난조로 승리를 날렸고, 17일에는 야수 실책으로...
류현진 7이닝 비자책 호투에도…실책·시프트 불운 2019-06-17 11:15:03
다시 1사 1, 3루가 됐고 데이비드 보트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쳐 류현진은 2번째 실점을 했다. 실책이 아니었다면 이닝을 끝내는 외야 뜬공이었다. 류현진은 앨버트 알모라 주니어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2사 1, 2루 위기에 몰렸지만 제이슨 헤이워드를 삼진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다저스는 1-2로 뒤진 6회 말...
류현진, 7이닝 8K 2실점 '비자책'…10승 다음 기회로 2019-06-17 10:59:59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이어진 1사 1, 3루에서 희생플라이를 내줘 두번째 실점을 허락했다.류현진은 계속된 2사 1, 2루 위기에서 마지막 타자 헤이워드를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마쳤다. 터너의 실책에 따른 실점이어서 류현진의 자책점은 ‘0’에 머물렀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빛광연' GK 이광연 "소속팀 데뷔가 가장 큰 목표" 2019-06-17 10:48:30
1-0으로 이기는 상황이었지만 실점하면 연장전으로 가야 해서 마지막 한 방이 중요했다"고 돌아봤다. 이광연은 에콰도르와 4강전 후반 추가시간 레오나르도 캄파니의 헤딩슛을 동물적인 반사 신경으로 몸을 날리며 쳐내 연장으로 끌려갈 뻔했던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결승까지 갈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선 "출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