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병헌, 월요일 특타 300개 치고 4안타…"힘 있을 때 쳐야죠" 2017-04-11 22:44:45
3타점 1볼넷으로 100% 출루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어제 경기장 나와서 연습했는데 이제 좀 감을 잡았어요. 계속 직구에는 타이밍이 늦고, 변화구에는 빠른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 타이밍이 보이네요." 두산 베어스 외야수 민병헌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두산, 시즌 최다 16득점 폭발…KIA 제물로 4연패 탈출 2017-04-11 22:22:52
톱타자 민병헌, 4타수 4안타 1볼넷으로 100% 출루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두산 베어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장단 21안타를 묶어 16-4로 대승했다. 안타 20개와...
'이대호 특수' 롯데, 사직구장 관중 36% 급증 2017-04-10 10:23:47
2011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사직구장에 매년 100만명 이상의 구름 관중이 모였던 것도 이때였다. '빅보이' 이대호에게 4년 150억원이라는 거액을 베팅하며 인기 구단의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롯데는 현재까지는 관중 동원과 성적에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롯데는 이대호의 복귀로 한층 무게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4 08:00:05
(체육) 170403-0785 체육-0066 15:12 평창조직위, 100개 학교 대상 교육프로그램 실시 170403-0807 체육-0067 15:27 평창올림픽 티켓 예매, 극과극…빙상은 대박, 설상은 부진 170403-0826 체육-0068 15:40 창원시,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유치 170403-0838 체육-0069 15:47 축구협회 기술위, 슈틸리케...
'희망고문' 엘롯기의 산뜻한 출발…흥행 기폭제 되나 2017-04-03 09:35:35
지난해 4위 이상의 호성적을 노린다. 역시 FA로 4년 100억 원에 거포 최형우를 데려온 KIA도 쉬어갈 수 없는 타선을 구축했다. 나지완, 최형우, 김주찬, 이범호로 이뤄진 KIA 중심 타선은 어느 팀과 비교해도 파괴력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다. 국내 최고 타자인 최형우의 가세가 전반적인 시너지 효과를 불러왔다는 데 이견...
NC 스크럭스 "한국생활 너무 좋아…테임즈도 추천해" 2017-04-03 08:53:59
실제 분위기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 스크럭스는 NC와 계약(총액 100만 달러)하기 전부터 한국과 NC에 좋은 인상을 받고 있었다. 에릭 테임즈(31·밀워키 브루어스)의 조언 덕분이다. NC에서 3년(2014∼2016년)간 맹활약을 하다가 올해 밀워키와 계약,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테임즈는 스크럭스에게 '한국행'의 장점...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종합) 2017-04-02 18:45:41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보탰다. 4타수 2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린 이승엽이 승리에 앞장섰다. 일찌감치 터진 타선 덕분에 선발 투수 윤성환이 6이닝 3실점(2자책점) 퀄리티스타트로 편안하게 마수걸이 승리를 수확했다.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뛰다가 4년간 100억 원을 받고 KIA로 이적한 최형우는 4회 윤성환을 제물로...
LG·kt 프로야구 개막 3연전 싹쓸이…롯데 'NC 공포' 극복 2017-04-02 18:18:03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보탰다. 4타수 2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린 이승엽이 승리에 앞장섰다. 일찌감치 터진 타선 덕분에 선발 투수 윤성환이 6이닝 3실점(2자책점) 퀄리티스타트로 편안하게 마수걸이 승리를 수확했다.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뛰다가 4년간 100억 원을 받고 KIA로 이적한 최형우는 4회 윤성환을 제물로...
프로야구 삼성 17안타 16점 대폭발…김한수 감독 첫 승리 2017-04-02 17:35:06
이승엽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보탰다.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는 이승엽은 4타수 2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려 팀에 귀중한 첫 승을 선물했다.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뛰다가 4년간 100억 원을 받고 KIA로 이적한 최형우는 4회 윤성환을 제물로 왼쪽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짜리 솔로포로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
이승엽 KBO 통산 444번째 홈런…KIA 최형우도 첫 대포(종합) 2017-04-02 15:18:05
1천291점(2위), 타점은 1천412개(1위)로 불었다. 지난해까지 이승엽과 한솥밥을 먹다가 KIA로 이적한 최형우(34)도 새 팀에서 첫 홈런을 날렸다. 최형우는 0-4로 끌려가던 4회 삼성 우완 윤성환의 바깥쪽 공을 결대로 밀어 왼쪽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10m짜리 솔로포로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다. 최형우의 방망이를 떠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