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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티오프 30분 전 행운의 출전…"은퇴 전까지 미국서 도전" 2024-05-03 11:13:20
노승열(33)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1라운드를 마친 뒤에도 얼떨떨한 표정이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친 임성재(26)가 감기 몸살로 당일 기권하는 바람에 기회를 잡은 노승열은 이날 버디 3개와...
프로2년차 장유빈 "올해도 챔피언조에서 우승 노리고파" 2024-05-02 22:04:28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장유빈은 이미 정규투어 우승 보유자다. 지난해 8월 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쳤다. 이후 같은해 10월 국가대표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단체...
임성재, 데이·스피스와 샷 대결 "실력 보여주겠다" 2024-05-01 10:10:05
매 홀 버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에서 우승한 임성재는 “메인 스폰서 대회인 만큼 보여줄 수 있는 실력을 다 보여주고자 한다”며 “한국 선수들이 잘하고 우승한 대회여서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J그룹이...
코르다도 빠졌는데…韓선수들, LPGA 10번째 '무관' 2024-04-29 19:05:19
그린은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쳐 역전 우승을 꿈꾸던 ‘한국 군단’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한국 군단 2014년 이후 최악의 출발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첫 승을 낚을 기회였다. 지난주 끝난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셰브런 챔피언십까지 최근 출전한 5개...
송곳 같은 아이언샷…이정민, 생애 첫 메이저 품었다 2024-04-28 18:48:29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했다. 2위 전예성(23)을 4타 차로 제치며 우승상금 2억3400만원의 주인이 됐다. 이정민은 한국 여자골프의 ‘원조 아이언 퀸’이다. 2010년 투어에 데뷔해 172㎝의 큰 키에서 나오는 장타에...
'베테랑' 이정민, 송곳 아이언에 퍼트로 생애 첫 메이저컵 2024-04-28 17:32:09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은 3라운드부터 파란을 예고했다. 이날 하루에만 보기 없이 버디 8개에 홀인원까지 기록했다. 지난주부터 살아난 샷감에, 최근 몇년간 그를 속썩였던 퍼트까지 좋아진 결과다. 이정민은 "지난 겨울 절친한 후배인 백규정 프로의 도움으로 퍼트 미스를 줄이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다"며...
"역시 월클"…임성재 또 썼다, 역전 우승 드라마 2024-04-28 17:21:40
버디를 잡아낸 임성재는 8번홀(파3)과 10번홀(파4)에서 징검다리 보기를 범한 장동규를 1타 차까지 추격했다. 이어 12번홀 이글로 단숨에 단독 선두로 올라선 그는 13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솎아내며 신바람을 냈다.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고교생 아마추어 문동현(18)과 이정환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하기도 했지만,...
임진희 '폭풍버디'…코스레코드 경신 2024-04-28 11:22:05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를 적어내 순위를 58계단 끌어올린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7언더파 공동 선두인 한나 그린(28·호주), 그레이스 김과는 1타 차다. 이날 전반 2타를 줄인 임진희는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아냈다. 10번홀(파4) 버디 이후 12번홀(파3)과 13번홀(파5), 15번홀(파5)과 16번홀(파4) 연속 버디로...
방신실, KLPGA 챔피언십 2R서 7언더 맹타 2024-04-26 18:55:00
없이 버디만 12개를 솎아냈다. 이날은 파 5홀 4곳 모두 드라이버 티샷에 이어 투온을 시도해 버디 3개를 잡아내 장타력과 정교함을 동시에 뽐냈다. 방신실은 “시차 적응 때문에 힘이 드니까 오히려 마음을 내려놓고 무아지경에서 공을 친 것도 덕을 봤다”고 했다. 지난해 KLPGA투어 데뷔전을 이곳에서 치르며 300야드를...
시차 부담 덜어낸 임성재, 5언더파 '질주' 2024-04-26 14:26:10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시동을 걸었다. 13번홀(파4) 버디에 이어 16번홀(파3)에서도 5.5m 퍼트로 버디를 잡아냈다. 샷감도 좋았다. 18번홀(파5)에서는 핀에서 9야드 거리에서 칩인 버디를 잡아냈고 2번홀(파4)에서는 어프로치 샷으로 공을 핀 0.5m 옆에 바짝 붙여 버디를 추가했다. 한때 8언더파까지 달렸지만 마지막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