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호위반 해놓고 뒤차가 경적 울리자 난폭운전 2017-05-18 11:38:03
연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택시 기사 박모(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6일 오전 2시 30분께 부산 동래구 사직동의 한 교차로에서 쏘나타 택시를 운전하다가 신호를 위반해 부산 연제구 거제동 쪽으로 좌회전한 혐의다. 박씨는 같은 방향으로 직진하던 다른 택시 기사 김모(60)씨가...
"안전관리 소홀로 인명사고" 아파트 흙막이 업체 대표 입건 2017-05-17 13:14:55
연제경찰서는 17일 신축 아파트 흙막이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소홀로 근로자를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로 담당업체 대표 강모(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해당 현장에서는 지난해 10월 29일 오후 1시 30분께 신호수 신호에 따라 굴착기에 와이어를 연결해 길이 5.2m의 철재 H빔을 옮기는 과정에서 H빔이 회전하면서...
방염화학물질 과다 배출 소각시설 관리 시급 2017-05-17 10:43:13
17일 밝혔다. PBDEs는 대표적인 브롬화난연제로 2009년 잔류성 유기오염물질로 신규 지정됐다. 주로 플라스틱, 섬유, 전기·전자제품 등의 방염처리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이다.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PBDEs 검출농도는 표준상태의 ㎥당 14.090∼151.238ng(나노그램)으로 0.005ng의 다이옥신보다...
주인집서 귀금속·명품가방 훔친 가사도우미 입건 2017-05-15 07:49:17
부산 연제경찰서는 15일 자신이 일하던 집에서 귀금속과 명품가방을 훔친 가사도우미 박모(52·여)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올해 3월 한달간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이모(33·여)씨 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면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 86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노인복지 사각지대는 부산·서울…하위 20위권에 16곳 포함 2017-05-12 07:25:01
지역은 부산 부산진구였고, 그다음으로는 연제·남·해운대구 순이었다. 부산 자치구는 서비스 지수 하위 20위 가운데 9곳이나 포함됐다. 서울도 관악·용산·구로·성동·서초·동대문·양천구 등 7곳, 경북은 영덕군·영천시 등 2곳이 포함됐다. 경기 안양시와 울산 중구도 하위 20위에 속했다. 보고서는 "경북은 노인...
복지급여 야금야금…1분기 부산 연제구 8천900만원 환수 2017-05-08 10:26:24
예산을 환수했다. 부산 연제구는 '복지급여 부정수급 제로화'에 따라 최근 일반 가정 359가구와 관련 기관 5곳을 적발해 이런 조처를 내렸다고 8일 밝혔다. 연제구는 복지급여를 받는 관내 4만4가구 중 3천28가구, 사회복지시설 15곳,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6곳을 점검했다. A씨는 지인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한...
휴무일 찜질방 들른 경찰관이 현금 절도범 검거(종합) 2017-05-02 07:08:51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윤모(28)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윤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4시께 부산 연제구의 한 찜질방 옷장에서 현금 5만8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이날 찜질방에 손님으로 온 부산경찰청 112상황실 근무자 박진섭(44) 경사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사건 당일 휴무였던 박...
휴무일에 찜질방 들른 경찰관이 현금 절도범 검거 2017-05-02 06:29:09
옷장에서 현금을 훔친 절도범을 붙잡았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윤모(28)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윤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4시께 부산 연제구의 한 찜질방 옷장에서 현금 5만8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이날 찜질방에 손님으로 온 부산경찰청 112상황실 근무자 박진섭...
아내 가출에 격분…70대 남성이 집에 불 질러 2017-04-30 08:34:04
= 부산 연제경찰서는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김모(7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김씨는 이달 29일 오후 7시 10분께 부산 연제구 자택 1층 주방의 가스레인지를 켠 뒤 방석을 던져 불을 내 1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한 달 전 가출한 아내...
"휴대폰 배터리 없다" 피해자 기지로 보이스피싱 검거 2017-04-24 11:10:28
일조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A(38) 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 26분 택시기사인 김모(61) 씨에게 전화해 김씨의 딸을 납치했다며 현금 500만원을 몸값으로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를 받고 이날 부산 연제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김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