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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친한 친구가 파티에 오든말든 나는 나의 파티를 즐길 거야" 2025-01-10 17:26:44
주최하는 중요한 파티에 오지 않겠다고 하면 “왜 안 오는 거지? 당연히 와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서운해하거나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친구가 오고 안 오고는 그 친구의 선택이야. 나는 내 파티를 즐기면 그만이지”라고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는 것이다. 책은 그동안 타인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야만...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0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1-10 06:00:02
그런데 당분간 일적인 면에서의 기회는 쉽게 오지 않을 것입니다. 05년생 지금까지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날입니다. 스스로를 격려하세요. 개띠 46년생 예상치 못한 만남이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음주가무를 할 때는 너무 심취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58년생 좋고 나쁜 일이 반반입니다. 작게 쓰고...
돈바스처럼?…러 "그린란드 미 편입, 주민 의견 존중해야" 2025-01-09 21:44:15
트럼프 당선인 측에서 접촉 요청이 오지 않았다면서 "그가 취임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에 그린란드와 캐나다를 미국의 일부로 만들겠다는 트럼프 당선인의 계획에 대해 "단순히 세계를 재편하기로 결...
로봇 관련주, 새해 주도 섹터 될까? 2025-01-09 16:55:26
- 아직은 그러한 국면이 오지 않았으나, 거래 대금이 증가하고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등 로봇 섹터의 강세를 뒷받침하는 요인들이 존재함. - 로봇 섹터가 뉴스에 반응하여 급등하는 타이밍을 포착하여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함.● 로봇 관련주, 새해 주도 섹터 될까? 로봇 관련주들이 최근 강한 흐름을 보이며 새해 주도...
[마켓人] 김광일 MBK 부회장 "고려아연 10년뒤 전기차 배터리 소재회사로 성장" 2025-01-08 13:00:00
그런 국면까지는 오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주주들께 간곡히 부탁드리는 건 어느 쪽 이사 후보가 더 뛰어난지는 별개로 하더라도 집중투표제만은 막아달라는 거다. 집중투표제가 도입되면 1대주주와 2대주주가 협의할 수 있는 시기가 늦춰진다. 시합을 했는데 결론을 못 내는 거다. 집중투표제가 없으면 이번에 어느 쪽이든...
안규백 '尹 도피설' 제기…"용산 아닌 제3의 장소에 있지 않겠나" 2025-01-08 10:16:16
결기가 단호했다면 지금의 위기 사태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다행히 공수처가 경찰과 공조 체제를 이루며 전략을 짰고, 2차 체포영장이 법원에서 발부됐는데 보다 치밀하게 상대가 생각할 수 없는 시간과 방법으로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강주은, 홈쇼핑 연매출 얼마길래…"남편 최민수보다 세금 더 내" 2025-01-07 10:45:58
내 옆으로 오지 않겠지 했는데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슨 정신으로 나를 찾아와. 난 일하고 있는데 하며 머릿속에 욕이란 욕은 다 있었다. 또 이러면 용돈 없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현재 강주은은 최민수보다 수입이 더 많은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세금을 더 내고 있다"며 "내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을...
최준용 "무지성 아메바들아" 발끈…'계엄 지지' 선언 후폭풍 2025-01-07 08:22:57
오지 말어, 그냥"이라며 "이 무지성 아메바들아, 인친(인스타그램 친구) 끊고, 페친(페이스북 친구 끊어. 너희들이. 난 모르니까. 알겠냐"라며 날 선 반응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이는 탄핵 지지 선언 후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저격 글로 해석되고 있다. SBS '야인시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영끌하지 말걸" 뒤늦은 후회…집주인들 결국 '초비상' 2025-01-07 06:57:18
매수 문의가 오지 않는다"며 "영끌 당시보다 불어난 이자가 목을 죄어오고 집을 시세보다 낮게 처분하려 해도 팔리질 않으니 결국 버티고 버티다 경매로 끌려가는 것"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영끌족 매물이 경매로 쏟아져 나오면서 시장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매수심리가 얼어붙은 탓에 낙찰가율은 높지 않은...
'고도비만' 류필립 누나, '150kg→99kg' 감량 성공하더니 [건강!톡] 2025-01-06 20:51:01
가정의학과 교수는 "고도비만인 경우, 식단에서 영양 결핍이 오지 않도록 영양소 균형을 잘 맞추고, 일주일에 1kg씩 월 4kg 이내로 감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근골격계에 부담이 적은 평지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등의 운동이 권고된다"고 덧붙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