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탱크 지원에 머뭇거리는 미국…의원들 "주력전차 보내라" 2023-01-23 17:36:08
전개된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에서는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이 핵심 무기가 됐다. 군사전문가들은 봄 격돌의 향배가 전쟁의 승패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때문에 서방국들이 지원할 탱크와 경전차 등 장갑무기의 역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예상보다 잘 싸우고 있지만...
탱크, 재블린·하이마스 이어 우크라전 게임체인저 될까 2023-01-23 17:27:17
전개된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에서는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이 핵심 무기가 됐다. 군사전문가들은 봄 격돌의 향배가 전쟁의 승패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때문에 서방국들이 지원할 탱크와 경전차 등 장갑무기의 역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예상보다 잘 싸우고 있...
"전쟁나면 총알받이"…혹평 쏟아낸 대만 예비역들 2023-01-21 17:44:57
밝혔다. 지난해 복무한 데니스(25)는 포병으로 배치됐지만, 포격 방법을 전혀 배우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교관이 훈련병들의 부상 위험을 우려해 제대로 교육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군대 생활 대부분을 청소 같은 허드렛일을 하면서 보냈다"며 "만약 오늘 전쟁이 난다면 나는 그저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청년들 "군복무 4개월간 배운 것 없어…전쟁나면 총알받이" 2023-01-21 16:33:27
복무한 데니스(25)는 포병으로 배치됐지만, 포격 방법을 전혀 배우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교관이 훈련병들의 부상 위험을 우려해 제대로 교육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군대 생활 대부분을 청소 같은 허드렛일을 하면서 보냈다"며 "만약 오늘 전쟁이 난다면 나는 그저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복무한...
서방, 우크라에 추가무기…동부 재격전 앞둔 '물량공세' 총력전 2023-01-20 11:54:02
미사일 등 방공무기도 이번 패키지에 담겼다.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용 추가 탄약, 155mm 및 105mm 포탄, 박격포와 소형 화기 탄약 등도 함께 우크라이나로 향한다. 영국은 공중발사형 대전차 미사일인 브림스톤 미사일 900기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덴마크는 프랑스에서 제작한 세자르 곡사포 19문을 주기로...
美, 우크라에 스트라이커 장갑차 90대 지원…탱크는 없어 2023-01-20 08:40:18
무기도 포함됐다. 이밖에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용 추가 탄약, 155mm 및 105mm 포탄, 박격포와 소형 화기 탄약 등을 지원한다. 미국은 작년 2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267억달러 이상의 안보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bluekey@yna.co.kr [https://youtu.be/gOB2sSv-bxg] (끝) <저작권자(c)...
국방력 강화하는 호주, 2조4천억원에 美 블랙호크 40대 구매 2023-01-19 17:10:56
또 최근에는 미국의 B-52 폭격기를 배치할 수 있도록 호주 최북단인 노던 준주 틴달 공군기지에 대규모 군사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억 호주달러(약 8천700억 원)를 들여 미국과 노르웨이로부터 각각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20기와 순항 미사일을 구매하기로 했다. laecorp@yna.co.kr...
미 우크라전 태세전환…'푸틴성지' 크림반도 공격까지 지원하나 2023-01-19 11:06:52
전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과 브래들리 장갑차 등 미국 무기로 러시아 점령지인 마리우폴·멜리토폴과 크림반도를 연결하는 육로를 공격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는 오래전부터 크림반도가 중요한 공격 목표이고 그곳의 러시아군 기지에 군사적 ...
우크라 전쟁 흐름 바꿨다…한 달 새 5700억 번 한국 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1-19 10:02:30
155㎜ 곡사포는 '하이마스’(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와 함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흐름을 바꿨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155㎜ 곡사포 142대와 곡사포탄 92만4000발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군의 155㎜ 곡사포 '십자포화'에 러시아군 기세도 꺾였다는 평가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서 훈련받는 우크라군, 6·25 당시 한국군처럼 성과 낼까 2023-01-18 01:28:31
제지당한 사건이 있었다. 1954년 미국에서 포병장교로 훈련받은 박정희 전 대통령은 지난 1970년대 후반 미국의 주한미군 철수 계획 통보 뒤 미국의 의사에 반하는 핵무기 개발을 계획했다. 다른 국가에서도 미국의 의도와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미국에서 전통적인 군사훈련을 받은 남베트남 군인들은 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