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김영삼 전 대통령 장남 김은철씨 별세…향년 68세 2024-08-07 09:51:18
대통령의 장남인 김은철씨가 별세했다. 향년 68세.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김 전 대통령의 동작구 상도동 사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저에서 상주하는 주방장이 이날 오전 6시40분께 안방 의자에 앉은 채 의식이 없는 김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최근 폐렴, 기흉 등의 증상이 있었고...
태평무 명예보유자 이명자씨 별세 2024-08-05 17:45:47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태평무는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춤이다. 경기지역 무속에서 비롯된 춤과 음악을 바탕으로 고(故) 한성준 등 예인들이 예술적으로 재구성해 전승되고 있다. 1942년생인 고인은 1964년 고 강선영 보유자에게 입문했다. 명지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에 출강하며...
'청소년 축구 4강' 조춘제 아나운서 별세 2024-08-02 17:22:39
외친 조춘제 전 KBS 아나운서가 지난 1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1966년 서울중앙방송국(현 KBS)에 입사해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1970~1990년대 ‘승리를 부르는 캐스터’로 불리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영임 씨와 1남3녀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3일이다. 02-2227-7569
제지업계 '원로' 양승학 대한제지 회장 별세 2024-07-31 17:28:58
별세했다. 향년 87세. 1936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난 양 회장은 1960년 미국 마이애미대를 졸업한 뒤 스위스 제네바대학원에서 공부하고, 1961년 대한제지에 입사했다. 2세 경영인으로 1963년 합자회사 흥화공작소 지배인에 취임했고, 1976년 대표를 맡았다. 1991년 회장직에 올라 별세 전까지 대한제지를 경영했다....
양승학 대한제지 회장 별세 2024-07-31 10:08:24
별세했다. 향년 87세. 1936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대어난 양 회장은 1960년 미국 마이애미대를 졸업한 뒤 1961년 대한제지에 입사했다. 2세 경영인으로 1976년 대표에 오른 뒤 별세 전까지 대한제지를 경영했다. 대한제지는 국내 대표 신문용지 제조기업으로 종이자원 재활용을 통한 재생지 개발 등을 이어왔다. 이런 공로를...
'티라미수' 창시자, 요리사 린구아노토 별세 2024-07-30 05:55:38
떠났다고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보도했다. 향년 81세. 린구아노토는 1970년대 초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주 트레비소에 있는 레스토랑 '레 베케리에'에서 제과 요리사로 일하면서 인근 성매매 업소를 자주 찾는 남성들을 위해 티라미수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라미수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
"'우리 아빠 김민기, 참 잘 살았네'…눈물과 웃음이 함께 났습니다" 2024-07-29 14:05:03
병세가 악화해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관련 기사] 故 김민기 데뷔 '친구'의 추모사…김영세 "당신에게는 더 이상 서러움도 없습니다" ▶[관련 기사] 33년 일군 '학전'과 작별 인사하고 영면에 든 김민기 구교범 기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장례식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제한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조문 2024-07-25 17:54:41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찾아 지난 19일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한 응우옌 푸 쫑 (Nguyen Phu Trong)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이 날 오후 해외사업단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부 호 (Vu Ho)...
33년 일군 '학전'과 작별 인사하고 영면에 든 김민기 2024-07-24 15:46:37
폐렴으로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천안공원묘원에서 영면에 든다. ▶(관련 칼럼) '지하철 1호선' 김민기에 책을 내보자 했다가 대차게 거절당했지 ▶(관련 칼럼) [천자 칼럼] 가수였고, 시인이었고, 학전의 농사꾼이던 우리의 ‘앞것’ ▶(관련 기사) '아침이슬' 김민기, 배움의 밭 일구고...
"故 김민기 조문객 식사비로 써달라"…이수만, 5000만원 건넸다 2024-07-24 13:53:31
콘서트',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등 라이브 콘서트 문화의 시발점이 되기도 했다. 또한 연극,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소극장 문화를 일궈왔다. 고인은 위암 증세가 악화돼 항암치료를 받던 중,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