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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고영민, 계약 후 트레이드는 어려울까? 2016-01-08 22:36:28
과거처럼 주전으로 도약하거나 가장 좋을 때 기량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백업 자원이 부족한 팀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 있다. 고영민은 2루는 물론 1루 수비도 가능하고 대타나 대주자로도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다. 다만 고영민을 영입하는데 큰 출혈이 없다는 조건이 붙는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전소민과 결별 윤현민, 알고보니 류현진 2년 선배…89kg 시절 모습 보니 `헉` 2016-01-06 07:56:23
중견수였다. 2군에 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당시 주전은 이종욱 선수였다"며 "25살인 5년 전까지 야구선수를 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윤현민의 야구 선수 시절 당시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현민은 "덩치가 있었다. 89kg였다"며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이 2년 후배로 입단했고, 김현수가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다....
KIA 안방, 경쟁 최대 격전지… 최후의 승자는? 2016-01-05 09:26:18
팀의 주전으로 육성하기에는 부담이 따른다. 따라서 전략적인 리빌딩을 한다면 이홍구는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 또 다른 후보로 백용환이 있다. 지난 시즌 65경기에 출전해 타율0.234 홈런10개 30타점을 올린 백용환의 최대 장점은 공격력이다. 포수에게 수비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최근 KIA의 허약한 공격력으로...
소진 ‘매일 그대와’,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응답하라 1988‘ 열풍 2016-01-05 09:13:49
10주전 발표한 데뷔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신입답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이 6단계 상승하며 15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9월 22일에 발표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최근의 변화폭이 심한 차트 순위와는 상관없이 2개월이 넘도록 꾸준히 뚝심 있는 성적을 유지해왔다. 지코의 ‘유레카’가 4단계 오르며...
김병관 웹젠 의장, 더민주당 입당…"청년에게 희망 주겠다" 2016-01-03 15:10:00
"3주전, 문재인 대표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며 "20년 가까이 정치와 무관하게 기업에 몸담았던 사람에게 왜 영입제안을 했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그는 "감히 말씀드리건데, 흙수저와 헬조선을 한탄하는 청년에게 '노력해보았나'를 물어선 안된다. '꼰대'의 언어일 뿐"이라며 "떨어지면 죽는 절벽...
`소녀슛 오명 씻다` 이청용 올해의골, 손흥민 힐킥은? 2016-01-02 18:10:29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이번 골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편, 손흥민의 힐킥 결승골도 재조명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달 29일 왓포드와의 19라운드 원정경기서 2-1 승리했다. 손흥민이 후반 88분 기가 막힌 `오른발 힐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손흥민 힐킥은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르진 못했지만,...
삼성, 나바로 떠난 2루의 새 주인은 누구? 2015-12-30 15:50:30
물론 주전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다가올 스프링캠프가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는 박석민의 보상선수로 영입한 최재원도 있다. 최재원을 2013년 NC에 입단한 이래 3시즌 통산 168경기에 출전 타율0.206 홈런2개 16타점을 기록했다. NC 시절 송구에 부담을 느끼며 외야수로 포지션을 이동했으나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고진감래 손흥민·기성용·이청용 `쇼타임 시작됐다` 2015-12-30 13:50:10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이번 골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청용은 후반 36분 윌프레드 자하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경쾌한 몸놀림을 보여주던 이청용은 후반 43분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스토크 골망을 갈랐다. 지난 8월 슈루즈버리(3부리그)와의 리그컵에서 첫 골을 터트린데...
[댓글多뉴스]결승골 넣은 손흥민 "크로스가 넘어오는 순간 느리게 느껴졌다" 2015-12-29 15:34:19
왓퍼드전이 쉽지 않았지만 다시 득점해서 좋다. 다음 경기를 위해 집중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감각적으로 넣었다", "이 골을 계기로 다시 주전으로 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손흥민 축하한다", "이제 자신감 되찾아서 원래의 손흥민을 보여 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연패 수렁에 빠진 우리카드, 이대로 괜찮을까? 2015-12-29 09:54:00
아니라 주전으로 수년째 뛰는 선수들이 매 시즌 같은 결과를 보인다면 더 이상 미련을 둘 필요가 없다. 선택은 감독의 몫이다. 프로 감독으로 자리 보존을 원한다면 1승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맞다. 다만 변화된 팀을 만들고 싶다면 밀어붙일 수 있는 뚝심이 필요하다. 과연 우리카드 그리고 김상우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