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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폭력 연평균 1천600여건…4년 새 171% 급증 2018-03-11 07:11:00
이 가운데 14명은 견책·감봉 등 경징계, 16명은 중징계 중 정직처분을 받아 교단에 복귀가 가능했다. 실효성 없는 성교육도 문제로 지적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작년 중학교 3학년 6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학교 성교육이 도움된다는 응답은 56.7%에 그쳤고 43.3%가 "도움이 안 된다"고 답했다. jylee24@yna.co.kr (끝)...
비위 근절한다더니…'승진 제한 페널티' 시행 내년 미뤄 2018-03-07 08:17:00
경징계인 감봉은 13∼15개월이고 견책은 6개월이다. 청주시는 이보다 더 엄격하게 중징계 최장 2년, 경징계 최장 1년의 승진 제한 기간을 늘리기로 했다. 시청 공무원이 중징계를 받으면 최장 3년 6개월간, 경징계를 받으면 1년 6개월에서 최장 2년 3개월간 승진 길이 막히는 것이다. 당시 청주시청 감사관실은 "이 대책을...
성희롱 피해 직원에 '2차 가해'…르노삼성 임직원 기소 2018-03-06 16:02:00
해 8월∼12월 A씨를 견책 처분한 뒤 맡고 있던 연구소 내 전문업무를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A씨가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이후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의무가 있는 회사가 사용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이유로 가해자인 상사와 함께 회사를 상대로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내자 이 같은 부당한...
"2010년 이후 성비위 징계 교사 481명…182명 여전히 교단에" 2018-03-06 15:05:39
교사의 27%(132명)가 견책·감봉 등 경징계를 받는 데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행 등을 성 비위로 규정하고 정도에 따라 견책에서 파면으로 징계하도록 하고 있다. 성 비위 교사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 48명, 전북...
학교도 '미투 지뢰밭'…성희롱·성폭행 교사 182명 교단에 2018-03-06 11:22:50
경징계인 견책에서 중징계인 파면까지 징계토록 했다.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와 성폭행은 최소 파면·해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2014년 36명이었던 성비위 교사 2016년 108명까지 늘어났으나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의무적으로 중징계해야 하는 미성년자 대상 비위를 제외하면...
감사원 "초등교장이 학급 수 유지하려 교사자녀 위장전입 묵인" 2018-03-06 09:00:01
견책 이상 처분'이라는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규칙에 어긋났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C교장은 관계 법령 위반, 약 5천만원의 예산 추가소요, 생활기록부 신뢰성 훼손, 주의처분을 받고도 시정하지 않은 점, 감사원 문답 과정에서 반성의 여지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정직처분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아울러...
'임직원 매매제한' 위반 증권사 직원 7명에 과태료 2018-03-05 18:43:29
및 과태료 3천560만원, 1명에게는 견책 및 과태료 2천250만원, 나머지 1명에게는 주의 및 과태료 1천120만원의 부과 조치를 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은 금융투자회사 임직원이 금융투자상품을 매매하는 경우 본인 명의의 계좌 1개를 이용해 매매하고 소속 회사에 계좌 사실과 매매 명세를 월별·분기별로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사유림서 송이버섯 무단채취 교사 2명 입건 뒤 징계 2018-03-05 10:18:04
같은 혐의의 B교사를 견책 처분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가을 출장 중 경북 포항의 야산에서 주인 동의 없이 무단으로 송이를 채취했다가 적발돼 해당 지역 경찰서에 입건됐다. A교사는 당시 고가에 거래됐던 송이를 3차례에 걸쳐 5㎏가량 채취해 벌금형을 받았고, 한차례 동행했던 B교사는 송이를 따지 않아...
담배 심부름에 폭행 일삼은 부사관…인권위 "경고조치 권고" 2018-02-28 11:31:45
징계위원회에서는 견책 징계를 받았다. 인권위는 "피해자가 병사·간부·민간용역 직원에 이를 정도로 다수인 데다 피해가 크며 형사처벌·징계 수위가 낮다"며 "엄중 경고 조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B씨의 암 발병에 대해서는 "B씨의 스트레스가 컸을 것으로 판단되나, 암 발병과 스트레스의 인과관계 판단은 인권위의...
최근 10년간 법무부·검찰서 '性비위 징계' 62명…검사는 12명 2018-02-25 09:00:05
견책·감봉 등의 조치가 절반을 훨씬 넘는 28건(62.2%)에 달해 솜방망이 징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2010년·2012년·2015년에는 3명의 직원이 범죄행위에 해당하는 성 매수를 했는데 각각 경고 조치를 받는 데 그쳤다. 전체 45명의 성 비위 직원 가운데 검사는 12명으로 전체의 26.7%를 차지했다. 특히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