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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정원 감독 "내일 AFC 챔스리그 16강 확정짓겠다" 2017-04-24 16:04:32
자신감이 올라갔다. 강원전에서 정규리그 무승을 끊고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게 중요하다"라며 "선수들이 자신감에 차있지만 절대로 방심은 없다. 방심할 상황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내일 경기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절대 방심하지 않고 신중하게 경기를 펼치겠다"라며 "가와사키 선수들은 골고루 좋은 기량을 갖추고...
김신욱 쐐기골 전북, 포항에 2-0 완승…선두 탈환 2017-04-23 16:57:20
상대로 윤동민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승리했다. 상주의 윤동민은 전반 7분 홍철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골대 정면에서 수비수들의 견제를 뚫고 결승골을 꽂았다. 이날 승리로 상주는 최근 3경기 무승(2무1패) 행진에 마침표를 찍고 승점 11로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horn90@yna.co.kr...
'정규리그 첫 승리' 수원, AFC 챔스리그 16강 도전 2017-04-23 11:01:59
'베테랑 수비수' 이정수의 은퇴와 정규리그 무승 행진의 악재 때문에 시련을 겪었던 수원은 FA컵 16강 진출에 이어 정규리그 첫 승리까지 따내 분위기 반전의 토대를 다졌다. 수원은 이제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확정으로 시즌 초반 부진을 씻고 '명가'의 자존심을 찾겠다는 각오뿐이다. 조별리그 1차전...
수원, 강원 꺾고 7경기 만에 첫 승…제주는 대구에 승리(종합) 2017-04-22 18:59:03
무승(5무 1패)의 지독한 부진에서 허덕였다. 반면 수원을 상대로 올 시즌 홈경기 첫 승을 노렸던 강원은 선제골을 뽑고도 뒷심 부족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수원은 공격의 3각 편대인 박기동, 염기훈, 산토스를 앞세워 초반부터 강한 공세를 폈지만, 선제골은 강원의 몫이었다. 강원은 전반 15분 수원 이종성의 핸드볼...
수원, 강원 꺾고 7경기 만에 첫 승…제주는 대구에 승리 2017-04-22 17:15:11
무승(5무 1패)의 지독한 부진에서 허덕였다. 반면 수원을 상대로 올 시즌 홈경기 첫 승을 노렸던 강원은 선제골을 뽑고도 뒷심 부족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수원은 공격의 3각 편대인 박기동, 염기훈, 산토스를 앞세워 초반부터 강한 공세를 폈지만, 선제골은 강원의 몫이었다. 강원은 전반 15분 수원 이종성의 핸드볼...
'1군 말소' 삼성 우규민 "벤치서 응원단장 열심히 해야죠" 2017-04-20 18:09:35
던졌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아직 무승이다. 더군다나 타구에 맞아 강판당하는 불운까지 겪었다. 그럼에도 우규민은 여전히 씩씩했다.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시즌 3차전을 앞두고 만난 우규민은 "(타구에 맞은 부위가) 여전히 아프다"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우규민은 전날 시즌 4...
끝없는 추락 성남FC 예산도 반토막…인건비 걱정할 판 2017-04-20 17:43:03
강등된 수모도 모자라 리그 7경기 무승(2무 5패)으로 2부에서도 꼴찌(10위)로 밀려난 상태다. 예산 심의에서 자유한국당 측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책임져야 예산을 통과시킬 수 있다"며 "성적으로 보여주겠다고 해놓고 누구도 경영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고 구단주인 이재명 시장을 압박했다. 성남FC 구단...
전북, 포항 밀어내고 '1위 탈환'…제주 시즌 첫 패배 2017-04-16 17:27:08
서울-울산 무승부…수원은 6경기 무승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가 상주 상무를 상대로 골세례를 퍼부으며 29일 만에 정규리그 선수로 올라섰다. 전북은 16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6라운드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에델을...
베테랑 커 "나이 이야기 그만…남자 골퍼에게 그런 질문하나요?" 2017-04-16 15:21:06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메이저대회 무승 징크스를 깬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37)를 예로 들며 나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커는 "가르시아가 마스터스에서 우승했지만, 누구도 가르시아의 나이를 화제로 삼지 않았다"라며 "내 나이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커의 재치있는 답변에...
'양동현 결승골' 포항, 대구에 2-1 승리…5경기 무패 2017-04-15 17:11:59
헤딩골로 연결해 1-1로 균형을 맞췄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에서 포항의 양동현이 해결사로 나섰다. 양동현은 후반 35분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권완규가 정교한 크로스를 올려주자 골지역을 파고들며 헤딩으로 방향을 바꿔 골문을 꿰뚫었다. 리그 5호골을 기록한 양동현은 김호남(상주·3골)을 2골 차로 따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