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계 경제사] 경제력 편차 큰 국가 통화 통합…PIIGS 도덕적 해이 불러 2014-06-27 18:36:52
특정학파와 관계없이 밀턴 프리드먼과 폴 크루그먼 등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유로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것은 유럽의 통화 통합에 존재하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었다.eu 회원국 간 실업률에 큰 차이가 있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에도 상당한 차이가 존재해 실업률이 높은 국가에서는 재정적자를 통해서라도 실업을...
[OX? 경제상식 퀴즈] 6월 2일자 2014-05-30 19:32:42
코즈 (2)폴 새뮤얼슨 (3)밀턴 프리드먼 (4)게리 베커8. 프랑스 경제학자인 이 사람이 부의 불균형 문제를 소재로 쓴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이라는 책이 요즘 화제다. 국내에서도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이 사람은?(1)토마 피케티 (2)짐 로저스 (3)유진 파마 (4)폴...
[세계 경제사] 불황·인플레 부른 통화팽창…케인스 경제학 무너지다 2014-05-23 18:20:17
버리면서 달러 가치를 하락시켰다. 그리고 닉슨의 지지자였던 밀턴 프리드먼(反케인스학파 창시자로 불리는 자유주의 경제학자)을 깜짝 놀라게 할 임금·물가 통제를 포함하는 ‘신경제정책’을 실시했다.미국이 금본위제를 폐기하자 금 가격은 온스(28.35g)당 36달러에서 120달러로 폭등했고 달러 가치가...
[Focus] "모든 인간은 효용을 극대화 한다"…미시경제학 지평 확대…'행동경제학의 대가' 게리 베커 잠들다 2014-05-16 16:56:37
인 밀턴 프리드먼이 “노벨상을 받으려면 시카고대를 나와야 한다”고 공언할 정도다.시카고 학파 출신으로 처음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는 프리드먼(1976년)이다. 이후 1990년대 들어서는 시카고 학파가 거의 상을 휩쓸었다. 1991년 로널드 코즈를 비롯해 1992년 게리 베커, 1993년 로버트 포겔, 1995년 로버트...
경제대국 통화 약세책으로 `환율 쇼크`가 우려되는 한국 증시 2014-05-12 09:30:00
목표는 물가를 안정시키는데 있는 만큼 밀턴 통화론자와 시카고 학파는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전반적으로 물가가 안정된 시대에서 중앙은행은 물가안정만을 고집하기보다 성장과 고용 등과 같은 다른 목표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재닛 앨런의 입장이다. 혼란을 줬던...
[Cover Story] 공공선택론…포획이론…규제 많은 '큰 정부', 민·관 유착 심하다 2014-05-09 17:41:57
연안여객 사업이 경쟁적이었다면 좋은 배로,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나타났을 것이라는 얘기다.정부개입이 강할 경우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 전형적인 예가 세월호 사건이라고 보면된다. 데이비드 흄, 애덤 스미스, 애덤 퍼거슨, 미제스, 하이에크,밀턴 프리드먼등이 대표적인 자유주의자다.고기완 한국경제신문...
[시론] 저널리즘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 2014-04-16 20:33:47
언론 자유를 소리 높여 외쳤던 존 밀턴 역시 언론 스스로의 자율조정 기능을 가장 강조했다. 언론인들 스스로 언론사의 비즈니스 가치보다 언론의 저널리즘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병희 < 한국pr학회장·서원대 교수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생글기자 코너] 가상화폐 '비트코인' 사용, 여러분의 생각은? 2014-04-11 18:31:48
중 하나이다. 밀턴 프리드먼의 ‘화폐경제학’에서는 돌화폐 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돌을 화폐로 쓰는 섬에서 돌화폐가 바다에 가라앉았음에도 그 돌을 화폐로 인정했다는 이야기다. 이 돌이 화폐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사람들 간의 믿음에 기초하고 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시장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난 것이기...
[Cover Story] "정부는 옳다"라는 치명적 자만이 부른 규제 공화국 2014-03-28 18:06:16
프랑켄쉬타인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밀턴 프리드먼은 ‘자본주의와 자유’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가 강조하고자 한 점은 분명하다. ‘권력을 제한하지 않으면 자유는 언제나 위협받는다.’ 그는 왜 정부 같은 권력을 의심했을까. 민주주의 국가에서조차 정부는 늘 무제한의 권력과 ‘규제의 왕국’을 꿈꾼다는 그의 걱정...
우리가 대공황을 심화시켰다고?…억울한 누명쓴 오스트리아학파 2014-03-21 21:08:49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하이에크를 비롯한 오스트리아학파의 경기변동이론이 대공황을 심화시키는 해악을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하이에크도 프리드먼과 자신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의견을 같이하지만 통화정책만은 예외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드먼 비판의 핵심은 런던정경대학에 있던 하이에크와 로빈스가 불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