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박근혜 대통령 측 죽이고 다른 쪽과 얘기하자" 2017-02-16 17:45:36
대통령 대리인단은 “고씨와 측근들이 비박(비박근혜) 세력과 결탁해 ‘국정농단 게이트’를 만들고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대가로 자신들의 사익을 보장받으려는 계획을 논의했다”고 주장했다.고씨와 측근들은 추후 k스포츠재단을 장악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김 전 대표는 “우리가...
김종인-김무성-정의화 내일 회동…'빅텐트' 불씨살리나 2017-02-14 17:10:22
공통점이 있다. 이에 따라 비박(비박근혜), 비문(비문재인)을 제외한 제3지대 구상에 대한 모종의 공감대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정치권에서는 그동안 김 전 대표가 제3지대 형성을 위해 탈당을 결행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탈당을 접고 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 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엇갈린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김...
與, 黨간판 바꿔 '박근혜 지우기'…미봉책에 그친 인적쇄신 2017-02-13 18:36:14
향해 치닫는 모양새다. 나경원·정유섭 의원 등 비박계 의원 24명은 지난 10일 성명을 내고 태극기·촛불 집회 참여를 독려하는 여야 의원과 대선 주자들을 비판했다. 겉으로는 '태극기·촛불 집회'를 모두 비판했으나 실제로는 태극기 집회 참여를 선동하는 당내 친박계에 대한 반감이 더 큰 것이 사실이다. 한...
'사면초가' 바른정당…난상토론으로 돌파구 찾는다 2017-02-12 08:10:02
내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국정농단세력'과 결별을 선언하고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면서 바른정당을 만들었지만, 창당한 지 20일도 안 돼 정당지지도가 5%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존립 위기'에 봉착한 상태이다. 당의 한 관계자는 "탄핵이 인용된다고 가정해도 바른정당에 유리하지 않다"며 "친박...
정월대보름 '촛불' 지방에서도 밝혔다 2017-02-11 22:17:55
'비박'으로만 갈려서 싸울 줄 알았지 한 번도 '친국민'이었던 적이 없다"면서 "다행히 우리나라는 정권이 불법을 저지르면 끌어내리는 제도가 있으며, 다음 선거에서는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최 측 추산 5천명(누적인원 기준)의 참가자들은 번영사거리까지 왕복 2㎞가량 행진한 후...
태극기 휘감고 거리나온 與친박…애국가 부르며 "졸속탄핵 기각"(종합) 2017-02-11 20:46:26
것"이라며 바른정당을 맹비난했다. 이들은 시위대를 따라 가두행진을 벌이고 일부 의원들은 2부 행사에도 참석해 집회 종료까지 자리를 지켰다. 새누리당은 소속 의원들의 집회 참가를 개인의 자율에 맡기고 있으나, 당내 비박(비박근혜)계를 중심으로 한 24명의 의원들은 성명서를 내 여야 의원들의 집회 참가를 동시에...
태극기 휘감고 거리나온 與친박…애국가 부르며 "졸속탄핵 기각" 2017-02-11 17:25:02
맡길 수 있느냐"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시위대를 따라 가두행진을 벌이고 일부 의원들은 2부 행사에도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새누리당은 소속 의원들의 집회 참가를 개인의 자율에 맡기고 있으나, 당내 비박(비박근혜)계를 중심으로 한 24명의 의원들은 성명서를 내 여야 의원들의 집회 참가를 동시에 비판한 바 있다....
주말 탄핵집회 놓고 '4黨4色'…대선전략 따라 갈리는 정치권 2017-02-11 11:48:17
비박(비박근혜)계 사이의 갈등 불씨가 잠복해 있다는 점도 당 지도부 운신의 폭을 좁게 한다. 친박 의원들은 최근 의원총회에서 보수집회 참가를 독려한 반면, 비박계를 중심으로 한 의원 24명은 성명을 내 "국회의원들이 광장정치를 부추기는 것은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잘못된 행위"라고 주장했다. 반면 범보수 진영에...
與 일부 대권주자·친박의원들, '태극기 집회' 참석 2017-02-11 05:00:05
수사 중단을 주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24명은 성명을 내고 "국회의원들이 광장정치를 부추기는 것은 국민 간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 참여를 부추기는 여야 정치인을 모두 비판했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與비박계 "광장정치 부추기지 말라"…'촛불·태극기' 동시 비판 2017-02-10 18:19:38
참여를 독려하는데 반발해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양측의 자제를 촉구했다. 정유섭 의원 등 새누리당 소속 의원 24명은 성명에서 "국회의원들이 광장정치를 부추기는 것은 국민 간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이며,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잘못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야권은 헌재를 압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