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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山 깎는 문제' 내세워 김해신공항 폐기…국제검증 뒤집어 2020-11-17 17:29:32
구의 말이 맞는지 철저하게 검증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허 교수도 “설사 산악을 깎아야 한다고 해도 기본계획 수립 후에 지자체와 협의하면 된다”며 “협의를 마친 뒤 계획을 짜야 한다고 하면 기존의 대부분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부적격이라는 얘기”라고 주장했다. 서민준/장현주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직무급제 도입 안하는 공기업에 불이익 준다 2020-11-17 17:10:24
. 정부가 1~2년마다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을 내놓으며 기업들을 독려하고 있지만 직무급제 도입 비율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우수 기관에 인센티브를 주고, 소상공인 지원과 한국판 뉴딜 참여 등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때 감안하기로 했다. 서민준/백승현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김해신공항 근본적 재검토 필요"…사실상 백지화 2020-11-17 14:04:18
"김해신공항 근본적 재검토 필요"…사실상 백지화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직무급 도입 안하는 공공기관 '불이익'…뉴딜 참여하면 '당근' 2020-11-17 13:03:28
하여금 뉴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함으로써 뉴딜 확산에 힘을 싣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기재부는 경영평가 때 코로나19에 따른 피해도 감안해주기로 했다. 재무실적 등을 평가할 때 코로나19로 휴업을 한 기간과 중단된 사업 등은 제외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원·달러 환율 1100원대 급락…당국 구두개입 2020-11-16 17:48:41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선 후보의 당선으로 확장적 재정정책이 예상되고 달러 가치 하락세도 심화될 것”이라며 “환율시장의 변동성이 당사에 부정적 방향으로 확대되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익환/서민준 기자 lovepen@hankyung.com
살아날 듯 안 살아나는 소비…고민 깊어지는 정부 2020-11-13 11:17:51
"코로나19 재확산이 소비에 악영향을 줄까 걱정"이라면서도 "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방역이 중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필요하면 거리두기 단계도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역을 철저히 하는 가운데서도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추가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대료 인하액 50% 세액공제' 6개월 연장 2020-11-12 17:48:35
기재부는 올 4월부터 국가 소유 재산에 입주한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50~67%, 중소기업엔 40~50% 감면해주고 있다. 국립대·국립박물관 등에 입주한 매점·카페 등이 주로 혜택을 받는다. 공공기관 소유 재산에 입주한 소상공인·중소기업도 기존보다 50% 인하된 임대료를 내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국회 "상속세 완화해야"…정부 "공감한다" 2020-11-12 17:14:53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업상속공제제도를 적용받는 피상속인 지분요건을 상장사는 현행 30%에서 15%로, 비상장사는 50%에서 30%로 낮추는 등의 내용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상속세 개선 방안을 검토해 국회에 검토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도원/서민준 기자 van7691@hankyung.com
바이든 정부 출범, 한국 경제에 득실은?…'득' 된다 2020-11-12 12:31:04
실증사업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보건 분야에서는 진단키트·마스크·소독제 등의 대미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 코로나19 백신 공동 생산 등도 지원한다. 홍 부총리는 "미국의 환경 규제 강화를 대비해서 국내 고탄소기업의 친환경 전환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거리두기 완화에도…10월 취업자 42만명↓ 2020-11-11 17:35:11
안 하는 비경제활동인구는 지난달 1637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50만8000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그냥 쉬었음’ 인구는 24만7000명 늘어난 235만9000명이었다. 금재호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금 수준의 고용 한파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민준/강진규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