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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토부 예산안 2.7조 증액 2017-11-10 17:24:40
노후시설 개선(936억원), 충남 홍성~경기 화성 송산을 잇는 서해선복선전철(510억원), 충북 도담~경북 영천 복선전철(1700억원) 등의 예산이 늘었다. 경남 함양~울산 고속도로(320억원), 대구순환고속도로(280억원), 전북 새만금~전주 고속도로(400억원), 경남 거제~마산 국도(160억원), 전남 여수~고흥 간선도로(120억원)...
트럼프, 미일동맹 강화로 통상·무기판매 '실리' 챙기고 한국행 2017-11-07 10:44:53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까지 동행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손녀 아라벨라가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겸 DJ 피코 타로도 소개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일본 정부는 도로 곳곳을 통제하고 지하철 유료 사물함까지 폐쇄하면서 2만1천명의 인원을 동원해 경계에 만전을 기하기도 했다. 아베 총리는...
당진 스트리트 상권 최중심 자리잡은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 분양중 2017-11-06 10:58:46
최중심에 위치한데다, 인근 석문국가산업단지, 송산산업단지 개발계획 등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돼 높은 미래가치로 인기가 높다. 당진 중앙로 청광플러스원 판매시설은 지상 1층~2층, 연면적 2,366.25㎡ 규모로 전용면적 56~171㎡, 총 14개 점포 규모의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다. 1층은 총 10개호로 전용면적 56~102㎡의...
美日정상 골프회동…"대북대응·무역문제 의견 교환도"(종합2보) 2017-11-05 21:21:35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함께한 가운데 9홀을 라운딩했다. 두 정상은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했다고 NHK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측 관계자는 일본 정부 관계자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장에서 카트를 이용하지 않고 걷는 것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마쓰야마 선수를 포함해...
日방문 트럼프, 트위터에 스윙 동영상 "멋진 사람들과 골프"(종합) 2017-11-05 20:21:39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 두 멋있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골프를 하는 모습을 찍은 6~7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도 함께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골프 회동에는 세계랭킹 4위의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선수가 동석했다. 동영상에는 마쓰야마 선수가...
日방문 트럼프, 트위터에 스윙 동영상 "멋진 사람들과 골프" 2017-11-05 17:57:17
계정에 "아베 신조 총리와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 두 멋있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골프를 하는 모습을 찍은 6~7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도 함께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이타마(埼玉) 현 가스미가세키(霞が關)CC에서 아베 총리와 골프회동을...
美日정상, 美쇠고기 든 버거 먹고 골프회동…아베 "깊은 얘기"(종합) 2017-11-05 16:53:25
4위의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함께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골프회동은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아베 총리는 당시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한 뒤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함께 타고 트럼프의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주로 이동해 5시간에 걸쳐 골프...
트럼프·아베 골프회동 장소는…"90년 역사…올림픽경기 예정" 2017-11-05 15:55:59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는 회원은 아니지만, 관계자는 "그것을 이유로 거절할 수는 없었다"고 신문에 말했다. 신문은 마쓰야마 선수에게는 이번 동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희망사항"이라고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골프 관계자는 마쓰야마 선수가 정치에 관여되는 것에 우려를 표시한 뒤 "몸 상태 측면 등...
트럼프·아베 두 번째 골프회동…모자에 함께 서명도 2017-11-05 15:00:18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함께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골프회동은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아베 총리는 당시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한 뒤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함께 타고 트럼프의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주로 이동해 5시간에 걸쳐 골프 라운딩을...
아베·트럼프, 골프선수와 라운딩 놓고 스포츠 정치이용 비판론 2017-11-05 11:01:07
일본인 골퍼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동석해 함께 라운딩한다.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골프를 치면서 친밀함을 과시하겠다는 생각이다. 비즈니스 골프 전문가인 도미타 사토시(富田賢) 릿쿄대(立敎大) 교수는 "골프를 통해 회의실보다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두 정상이) 친밀함을 어필할 생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