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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창고형할인점…가격 싼 곳에만 소비 몰려 2024-06-28 18:00:41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매출도 5월에 9%나 뛰었다. 트레이더스는 덩어리 고기, 박스 라면 등 대용량 제품을 이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다. 이마트 관계자는 “가격에 매우 민감해진 소비자가 조금이라도 더 싼 온라인, 창고형 할인점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광/양지윤 기자 ahnjk@hankyung.com
폭염에 포도값 한달 새 30% 올라…수박·멜론 출하량 늘어 가격 하락 2024-06-28 17:16:55
상승해 출하량이 늘었다. 멜론도 마찬가지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개당 1만5014원이던 멜론은 1만원 아래(9143원)로 떨어졌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올해 기상 여건과 작황이 개선되면서 물량이 증가했고 다양한 제철 과일이 나와 수요가 분산돼 시세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양지윤/이선아 기자 yang@hankyung.com
"올 여름엔 포도 못 먹겠네"…과일 사러 갔다가 '화들짝'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4-06-28 15:29:37
때문이다. 멜론도 마찬가지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개당 1만5014원이었던 멜론은 이달 28일 기준 1만원 아래(9143원)로 떨어졌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올해 기상여건과 작황이 개선되면서 물량이 증가했고, 다양한 제철과일이 나오면서 수요가 분산돼 시세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호캉스 계절이 왔다…오빠, 풀 파티 가자~ 2024-06-26 16:23:25
듀오로 꼽히는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해 한승우와 쏠, 애쉬비 등이 출연한다. 2024 반얀트리 풀 파티는 다음 달 13일부터 8월 말까지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열린다. 입장권은 유피라운지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입장 상품에 따라 전용 선베드 혹은 카바나를 제공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삼겹살 1인분 2만원?…이마트선 3760원 2024-06-21 18:54:07
통해 삼겹살 물량을 비축해왔다. 행사 기간 총 500t의 물량을 풀어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는 게 이마트 측 설명이다. 문주석 이마트 축산팀장은 “돈육은 매출 순위 1위를 매년 차지할 정도로 상시 수요가 큰 상품”이라며 “삼겹살 가격 안정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金겹살 1인분 2만원?…이마트에선 4인분에 1.5만원 2024-06-21 15:02:29
물량을 비축해왔다. 행사기간동안 총 500t의 물량을 풀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겠다는 게 이마트측 설명이다. 문주석 이마트 축산팀장은 "돈육은 이마트 매출 순위 1위를 매년 차지할 정도로 고객들의 상시 수요가 큰 상품"이라며 "삼겹살 가격 안정화를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리조트 숙박권 130억어치 팔려…CJ '원플랫폼' 통했다 2024-06-20 18:13:39
등 차별화 상품도 준비했다. 이정필 CJ온스타일 여행셀 팀장은 “작년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픈 소식을 접한 뒤 먼저 공동 마케팅을 제안했다”며 “국내 최초 가로형 라방과 XR 스튜디오 등을 도입한 혁신적 방송 기법도 기록적 판매액 달성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인스파이어 숙박권 130억 팔았다…CJ온스타일 '원플랫폼' 전략 2024-06-20 15:28:24
패키지 등 차별화 상품도 준비했다. 이정필 CJ온스타일 여행셀 팀장은 "작년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픈 소식을 접한 뒤 인스파이어 측에 접촉했다"며 "국내 최초 가로형 라방과 XR 스튜디오 등을 도입한 혁신적 방송으로 고객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일단 잡숴봐"…'대형마트 외식족' 위한 디저트까지 나왔다 2024-06-20 10:56:49
바삭하게 튀겨낸 갈비맛 돼지 후라이드(8980원)와 오리 양장피(1만9980원), 영계백숙(9500원) 등 대형마트 델리코너에서 접하기 어려운 차별화 상품들로 구성했다. 델리 상품 가격도 인하한다. 지난 19일부터 인기 상품인 양념닭발을 100g당 4380원에서 3980원으로 내린 게 대표적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제주 면세점 '에·루·샤' 줄줄이 철수…카지노는 개별 관광객 몰려 불야성 2024-06-17 18:29:05
비율은 62.7%에 달한다. 제주도에 외국인 투숙객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문을 열거나,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재개장하는 호텔도 잇따르고 있다. 호텔신라는 지난 4월 신라스테이플러스 이호테우를 열었고, 해비치호텔앤리조트는 720억원을 들여 해비치리조트 제주를 재단장해 최근 오픈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