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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하다 떠난 형, 너무 불쌍"…깨비시장 유족 '분통' 2025-01-05 10:32:35
가족들마저도 연락이나 조문을 오지 않았다"며 "욕먹는 건 받아들이고 최소한의 도의는 지켜야 하는 게 인간 아닌가 싶은데 당사자와 가족들은 인간이 아님을 자처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꼬집었다. 사고 차량 운전자 김모(74)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3시52분쯤 검은색 에쿠스 차량을 몰고 깨비시장으로 돌진해 행인과...
'뉴진스 사태'에 오너 리스크까지...주가 급락한 하이브, BTS 컴백으로 부활 시도[전예진의 마켓인사이트] 2025-01-04 11:07:36
꼽힌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쏘스뮤직,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 빌리프랩, HYBE UMG 등의 다양한 레이블을 갖추고 있다. 2021년 하이브가 인수한 이타카홀딩스는 저스틴 비버, 블랙아이드 피스 등이 소속돼 있다. 엔터 업종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IP와 플랫폼 경쟁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내가 5000만원 먹튀? 허위"…반박 나선 女인테리어 업자 2025-01-03 18:11:28
오지 않았으며 아무것도 모르는 알바를 현장에 내보내고 주방 방수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인부들한테는 일당도 주지 않았으며 지출내역서를 공개하고 나머지 비용 반환을 요구하니 잠수를 타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한 유튜브에서 A씨에게 컨설팅을 의뢰한 한 점주는 "인테리어 계약을...
테러 막으려 세운 말뚝 치운 틈에…美트럭돌진 피해 커졌다 2025-01-02 20:50:44
오지 않는지 계속 뒤를 돌아봐야 했다"고 말했다. NBC에 따르면 버번 스트리트에 설치돼 있던 볼라드는 2016년 프랑스 니스에서 80명 넘게 숨진 트럭 테러 이후 유사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수년 전에 설치한 것이다. 볼라드는 자동차가 인도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도와 인도의 경계면에 세워 두는 말뚝 형태의...
어르신 향해 "돈 많으세요?"…제작진 태도 논란 '비난 폭주' 2025-01-02 10:01:30
오지 산골에 집을 3채나 지은 노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도시피디'라고 불린 한 제작진은 올해 69세라는 주인공을 향해 "그런데 이렇게 장작을 잘 패는 거냐"고 말했고, 그의 눈썹을 가리키면서는 "시골 사는데 눈썹 문신을 했냐"고 짚었다. 주인공은 산골에 집을 3채나 짓고 생활 중이었다. 이를 두고 제작진은...
세라젬-바디프랜드 "경쟁사 충성고객 잡아야 내가 산다" 2025-01-01 17:13:10
경쟁사든 기존 시장의 소비자를 빼앗아 오지 않는 한 성장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가 상대 기업의 주력제품 기능을 베낀 신제품을 내놓은 데는 실적 감소에 따른 위기감이 자리 잡고 있다. 바디프랜드 매출은 2021년 6110억원을 정점으로 2022년 5436억원, 2023년 4196억원으로 줄었다. 기존 제품군으론...
연초 메모리값 하락 전망..."HBM, 너만 믿는다" 2025-01-01 07:54:29
최악의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업계는 진단한다. 업계 관계자는 "업황이 회복됐던 작년의 경우,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서버용 D램과 기업용 SSD의 수요가 특히 강했다 보니 올해 소강상태를 보일 수는 있다"며 "다만 HBM이나 일부 제품의 수요는 계속되고 있어 반도체 한파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올해 초 메모리값 일제히 하락"…'믿을맨'은 또 HBM? 2025-01-01 07:00:02
이어질 것으로 보여 2023년과 같은 최악의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진단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업황이 회복됐던 작년의 경우,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서버용 D램과 기업용 SSD의 수요가 특히 강했다 보니 올해 소강상태를 보일 수는 있다"며 "다만 HBM이나 일부 제품의 수요는 계속되...
리디아 고, 최연소 뉴질랜드 '최고 시민 훈장' 2024-12-31 18:09:08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기뻐했다. 이번 훈장으로 리디아 고는 ‘최연소’ 기록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됐다. 그는 2012년 뉴사우스웨일스오픈에서 14세 나이로 우승하며 역대 최연소 프로 대회 우승 기록을 세운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최연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우승, 2015년...
"중환자 받을 준비했었는데 아무도…" 전남대 교수 '비통' 2024-12-31 14:03:48
사람도 결국 돌아오지 못했다. 무너져 내린다"라고도 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국화 사진도 첨부했다. 조 교수가 언급한 '병원으로 꼭 돌아와야 할 사람'은 이번 참사 희생자인 전남대병원 동료 교수 김 모(47) 씨로 보인다. 김 교수는 소아과 의사인 아내와 휴가를 내고 두 자녀와 함께 휴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