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사저널 그날' PD "시즌1이 입문서라면 시즌2는 심화과정" 2017-06-23 14:00:05
이야기를 많이 풀어냈는데 이번에는 왕이 아닌 동시대 재상 등 신하의 입장에서 풀어가는 게 색다른 느낌을 줄 겁니다. 특히 시즌1에서는 역사적 사건을 기승전결로 '전달'했다면 시즌2에서는 추리 기법을 동원해 '왜 그랬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할 거예요. 역사 속 단서들을 들고 진짜 해답을...
[책마을] "시장 선점해 승리하라" 손자병법에 나와있다는데… 2017-06-22 19:27:13
당나라 태종, 청나라 강희제, 주나라 재상 주공단, 제나라 재상 관중, 청나라 장군 좌종당, 저우언라이 전 중국 총리는 모두 끈질긴 의지의 소유자였다. 동시에 겸손하면서 과감한 결단력을 갖췄다. 당 태종은 빼어난 신하들과 대화를 통해 배웠고, 강희제는 내란 중에도 하루도 독서를 거르지 않았다. 관중은 ‘주는...
법원 "1인 시위 인권위 공무원 징계 부당"…징계취소 판결 2017-06-17 08:05:05
수 있어야 자정작용이 일어나고 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이런 행동이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는 법원의 태도는 지난해 국정농단 등 사태에 비춰봐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논평했다. 인권위는 판결에 재상고하지 않고 파기환송심 판결을 받아들여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30년 맞은 '87년 체제'의 미래는…학계서 집중 조명 2017-06-06 09:25:00
저자의 견해다. 보상은 군왕을 보좌하는 재상, 즉 대통령을 돕는 총리를 의미한다. 저자는 "민주화 이후 30년, 이제는 좀 더 담대한 국가 비전과 국정 운영 모델을 제시할 때가 됐다"면서 "우리 역사 속의 동아시아적 헌정 체제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유전자에 체화된 헌법을 발견하는 길이 될 것 같다"고 강조한다. 최근...
"정조가 추진한 왕권강화 정책, 19세기 세도정치로 이어져" 2017-05-30 11:43:05
분석한다. 그는 "정조가 일관되게 추진한 재상권 강화는 고위 관원에게 권한을 집중시켜 높고 낮은 관인이 서로 견제하는 전통을 변화시켰다"며 "권세가들이 고위 관원과 권력을 독점하던 구조는 정조의 의도와 관계없이 그의 재상권 강화 정책과 연결된다"고 말한다. 오 교수는 이어 "군주가 절대적인 권위와 권력을 가지...
"단오절에 북촌에서 창포물에 손 씻어보세요" 2017-05-26 11:15:03
부채를 재상과 신하에게 나눠줬다. 이에 따라 여름을 앞둔 단오에 부채를 만들어 자녀에게 선물로 주고, 웃어른에게도 나눠주는 풍습이 생겼다고 시는 전했다.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우리 소리 한마당, 단소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서울시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문의하거나, 서울 한옥...
이낙연 "적폐청산특별조사위 설치…대선 결선투표 도입해야" 2017-05-23 19:50:00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존경하는 재상으로 황희 정승을 꼽으며 "취임하면 최우선 국정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와 저출산,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의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친박(친박근혜)계 등 '국정농단 세력'과의 관계 설정에 관한 질문에는...
'부당대출 알선수재' 박순석 회장…대법, 2억9400만원 추징금 확정 2017-05-10 19:35:26
등으로 기소된 박순석 신안그룹 회장의 재상고심에서 2억9420만원을 추징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재판부는 “범행으로 받은 돈에서 2억9420만원이 박 회장에게 귀속됐다고 인정한 원심판결에는 추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부당대출 알선수재' 신안그룹 회장, 2억9천만원 추징 확정 2017-05-10 06:00:09
박 회장의 재상고심에서 2억9천420만원을 추징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범행으로 수수한 돈에서 2억9천420만원이 박 회장에게 귀속됐다고 인정한 원심 판단에는 추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박 회장은 자신의 측근 정모(62)씨 등과 함께 2013년 한 차례, 2014년 두 차례에...
유진투자 "현대중공업 분할 상장 4개사 모두 상승 예상" 2017-05-08 08:41:39
8일 현대중공업[009540] 재상장사들이 분할 재상장 이후 시총이 3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대중공업, 현대로보틱스,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등 4개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기존 현대중공업 시가총액(12조5천400억원) 대비 분할법인 4개사의 합산 시총은 최소 31% 이상 증가한...